심은하 닮은 과외선생을 괴외도중에 침대에서 덮친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심은하 닮은 과외선생을 괴외도중에 침대에서 덮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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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 나는 당시 고2였고, 같은 동네 엄마 친구 딸이 대학교 1학년이었는데 당시 인기 최고였던 심은하를 닮아서 짝사랑하던 누나였음

어느날 엄마가 그 누나에게 과외를 받아보라고 하는것이었다.

그 누나는 국어국문학과였고 내가 국영수 중에 시험을 보면 영어, 수학은 제법 점수가 나오는데 국어만 유달리 점수가 안나와서 엄마가 과외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가 마침 이 누나가 국어국문학과라서 과외를 부탁드린거 같았음

나는 속으로는 너무 좋아서 쾌재를 불렀으나 그걸 들키기 싫어서 겉으로는 엄마한테 그냥 학원다니면 안돼? 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자 엄마가 "그냥 받아봐"라고 해서 바로 "알았어"라고 답했다

그렇게 좋아하는 누나와의 과외는 시작했고, 매주 2번씩 과외 받는 시간만 손꼽아 기다렸다.

생각보다 누나가 과외를 잘 가르쳤고(미리 준비를 많이 해온 느낌이 들었음), 나도 누나에게 칭찬받기 위해 예습은 물론 복습까지 철저하게 해서 시험성적도 제법 올랐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원래 이쁜 누나가 화장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고 치마도 왠지 짧아지는 것을 느꼈다.

누나에게 "혹시 남자친구 생겼어요?" 물어보니 수줍게 맞단다.

뭐 어차피 이렇게 이쁜 누나를 남자들이 가만히 두겠어하고 예상했던 일이었지만 실제로 대답을 들으니 가슴이 좀 아팠다.

가슴은 아팠지만 대신 과외하다가 지루해지면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물어봤다.

당연히 누나는 싫어하는 눈치고 잘 얘기안하려고 하지만 나도 대답안하면 공부안하다는 스킬로 계속 물어봤다.

어느날 남자친구랑 진도가 어디까지 갔냐고 물어보니 좀 망설이다가 "키스까지는 갔다" 라고 얘기를 해주더라.

오~ 기대하지도 않았던 대답이라 누나도 수줍어했지만 내가 더 당황하고 바로 공부하자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싫어하는걸 넘어서 증오하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그건 바로 조선일보 신문이었다.

논설 공부를 하기 위해서 집에서 구독해서 메일 받아보는 조선일보 사설을 읽고나서 내 책상에 두었는데, 누나가 그걸 보더니 조선일보는 쓰레기 신문이라고 읽지 말라고 하는것이다.

그 당시는 이해를 못했지만 나중에 대학교를 가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조선일보가 그 당시 지금과는 다르게 정치적으로 매우 영향력이 있으면서도 편파적이었다.

그러면서 누나가 나에게 재미있는 제안을 하는 것이다. 조선일보 구독을 끊으면 나에게 선물을 준다는 것이다. 특히 조선일보를 끊고 당시 대학생에게 최고 인기있었던 한겨레 신문으로 구독을 바꾸면 내 소원을 들어준다더라.

나는 당장 그날 신문을 가장 먼저 보시는 아빠에게 조선일보 대신 한겨레 신문을 보자고 했다가 아빠한테 한대 맞을뻔 했다.

경상도 출신으로 당시 김영상 대통령의 열열 지지자였던 아빠에게는 조선일보보다 한겨례 신문이 더 나쁜 신물이었다.

어떻게 할까 고심하다가 엄마를 이용하기로 했다. 엄마에게 누나가 조선일보가 언론으로서의 본분을 잊고 너무 편파적이라서 보지 말라고 했다라고 하니 엄마가 다행히 관심을 가졌다.

내가 저번 시험에 국어점수가 늘면서 반에서 등수도 10등이 올라가면서 누나에 대한 신뢰가 매우 커져있던 참이었다.

엄마 덕분에 아빠를 잘 설득해서 결국 조선일보대신 한겨레 신문을 구독하게 되었고, 누나에게 과외 받는날 한겨레 신문을 보여주었다.


근데 많이 기뻐할줄 알았던 누나의 표정이 그날 처음 볼때부터 어두웠고 내 말에 그냥 기계적으로 좋아하는 눈치였다.

과외를 거의 마칠때쯤 누나에게 오늘 무슨일 있냐면 왜 이렇게 표정이 어둡냐고 하니까 처음에 아무밀 없다고 하다가 결국 계속 물어보니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더라. 남자친구가 딴여자랑 양다리를 거치고 있는걸 알게 되어서 헤어졌다고 결국 얘기를 틀어놓았다.

나는 그때 뭔가 결심한듯 누나에게 나랑 약속한거 잊은건 아니지? 조선일보대신 한겨레신문 구독하면 내 소원 들어주기로 한거...

누나는 다행히 그 말을 듣고는 표정이 밝아지면서 "소원이 뭔데?" 라고 호기심있게 물어봐서 나는 머뭇거리다가 "남자친구랑 한 키스 나에게도 해줘. 나도 누나 좋아한단 말이야" 라고 얘기해버렸다.

누나는 처음엔 당황하다가 그 다음엔 황당해하며 웃으면서 "무슨 소리야?"라고 대답했다.

나는 "소원 들어준다면서? 김영삼 지지자인 아빠에게 조선일보 끊고 요즘 한참 김영삼 비판하는 한겨레 신문 보자고 어렵게 설득했다고"

누나는 결국 알았다고 하고 나보고 눈을 감고 있으라고 했고 나는 눈을 감고 기대하고 있었다.

근데 누나는 살짝 입만 닿는 뽀뽀로 대충 마무리하려는 생각이었다.

나는 "누나 지금 장난해? 내가 원한건 키스지 애들끼리 하는 뽀뽀가 아니야." 라며 화를 냈다.

그리고 그 때 집에 아무도 없었고 분위기가 나에게 넘어온 상황이라 자신감을 가지고 누나를 내방 침대로 밀어서 눕히고 키스를 해버렸다.

누나는 매우 놀라는 눈치였지만 어쨌든 키스를 하기로 한거라서 별다른 저항은 하지 못하더라.

내가 당시 키가 180이었고 근육도 나름 잡혀있었고 누나도 농담으로 내가 동갑만 되었어도 사귀자고 했을거다라고 나에 대한 호감은 있어서 이런 상황이 그리 싫지는 않은 느낌이었다.

내가 당시 인서울 대학을 목표로 공부에 집중할때라 여자를 제대로 사귀지 않아서 키스는 물론 그 이상의 진도를 직접 나가보지는 못했으나 당시 친구들과 돌려보던 성인용 비디오를 통해 그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잘 알고 있었다. (물론 삽입은 뺴고)

누나도 아직 키스를 능숙하게는 못해서 그냥 초보끼리 어쨌든 키스를 하게되면서 이제 누나의 봉긋한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서 가슴에 손을 대니 처음에 거부하다가 결국 포기하더라.

그리고 밑에도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에 치마를 올려서 팬티에 손을 대니까 팬티가 좀 젖어있다는걸 알게되었다. 갑자기 그 때 급흥분되어서 사정을 할뻔하다가 참고 팬티안에 손을 넣어볼려고 했는데 누나가 "안돼"라며 필사적으로 막더라.

내가 그때는 너무 흥분되어서 누나를 힘으로 제압하고 팬티안에 손을 넣었다. 예상대로 흥건히 젖어있었고 누나는 계속 "안돼"라며 막을려고 했다.

마음 같아서는 성인비디오에 나온데로 좀 더 해보고 싶었으나 누나의 거부가 너무 심했고 그 다음은 나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이 정도에서 그만 두었다.

그리고 고3까지 누나랑 과외는 계속했고 아쉽게도 그 이상 진도는 물론 다른 일도 일어나지는 않았다. 나도 잘못하다 누나랑 과외도 못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많이 참았던것 같다.

덕분에 나는 원하던 인서울 대학을 재수없이 현역으로 진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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