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혜원이와 오랜만에
정윤이한테 걸려서 지웠는데 잠잠해져서 올려봄..ㅋㅋ 강제 시즌2.. 믿든말든 걍 이 게시판에 올림..ㅋㅋ 믿는분은 믿으시고..ㅋㅋ
오늘은 간단히 혜원이 썰 한번 풀어볼게.. 할말은 많은데..ㅋㅋ
혜원이는 외모에 관심이 많음..ㅋㅋ 몸매도 좋고..ㅋㅋ 얼굴도 풀메이크업 잘하고 다녀서 이쁨..ㅋㅋ 남편이 밖으로 나돌아서..
음주가무도 좋아함..ㅋ 친구들 만나서 노는것도 좋아하는 성격에..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이었다.. 나의 외국인 취향에도 만나는 건 외로워서였을지도 모른다.. 내 취향이 워낙 특이하고 짖굿다보니..ㅋㅋ 종종 거부감도 보였지만.. 외국인 자지 좋아하고 탐하는것도 혜원이..
올 봄에 있었던 일이었다.. 민수놈은 뭔일인지 올해 내내 자주 자기나라 들락거림..ㅋㅋ 정윤이랑도 다른짓 하게 되고..ㅋㅋ 어수선함..
아무튼 혜원이에게 간만에 연락이 옴.. 심심하다고 톡이 왔고.. 정윤이에게 폰검사 요즘 종종 받다보니.. 조심스레 연락하게 됨.. 나는 만날까? 했고..ㅋㅋ 혜원이는 바로 콜..ㅋ
나는 혜원이에게 어디서 볼까? 하고.. 혜원이는 맘대로..ㅋ 했다.. 호텔 좋아하는 혜원이에게.. 나 밤샘야근한다 하고 호텔갈까? 했고.. 혜원이는.. 오늘 남편 들어오는데..? 하더라..ㅋ 나는.. 그럼 드라이브나 할까? 함..ㅋㅋ
혜원이는 또 거기가게? 우리끼리 놀아ㅠ 하고.. 나는 만나서 생각해보자고 함..ㅋㅋ 쫄려서 외국놈들 급만남하는것도 잘 안하게 되서.. ㅋㅋ 민수빼고는 반강제로 연락도 끊기고..ㅋㅋ
간만에 혜원이랑 만날 생각에 짖궂은 생각도 많이 듬.. 편의점 데려갈까? 하다가.. 그놈 생각이 나고.. 자지가 섬..ㅋㅋ ㅠㅠ 나는 일단 정윤이한테 오늘 야근한다고 해놨고.. 퇴근하고 혜원이 집에 차를 몰음.. 혜원이 회사 그만뒀거든, ㅋㅋ 일하기 싫은지..
혜원이는 한참 있다가 약속한 곳에 나옴..ㅋㅋ 왜 이렇게 늦게 내려오나 했더니.. 풀메하고 투피스 짧은치마.. 나는 헉 함.. 이렇게 이뻤나..ㅋㅋ 화장법을 바꾼듯.. 간만에 자지가 불끈 서고..ㅋㅋ 혜원이 타자마자 키스박음..ㅋㅋ
혜원이는 왜그래~ 하면서 쪽쪽 찐하게 받아줌.. 나는 바로 혜원이 따먹을뻔..ㅋㅋ 꼴려서..ㅋㅋ 혜원이 허벅지 계속 만짐.. 왜 그동안 혜원이를 안봤을까..ㅋㅋ
나는 남편은? 했고.. 혜원이는 늦게 들어올걸? 했고 친구 모임 간다고 뻥친듯.. 불쌍한 문신남.. 하지만 한편으로는 밖으로 나도는게.. 죄책감이 좀 덜어짐.. ㅋㅋ 미안해 형님..ㅋㅋ 생각하며 혜원이에게 키스박음..ㅋㅋ
일단 혜원이를 데리고 차를 몰았고.. 그 동네로 향했다.. 혜원이는 재잘재잘 떠들다 창밖을 보고.. 아.. 또 거기가려고..? 하고.. 나는.. 그냥.. 생각난데가 있어서..ㅋㅋ 혜원이는.. 바쉬르한테 가는거 아니지?
나는 걔 연락안한지 오래됬어.. 걔는 왜? 했고.. 혜원이는.. 양아치는 싫다고.. 함.. 나는 걔는 연락도 안해.. 했고..
오늘 누구랑 하고 싶은데? 물어봄..ㅋㅋ 혜원이는.. 몰라.. 하며 창밖을 봄.. 지도 오늘 섹스하고 싶어서 나와놓고..ㅋㅋ 나는 운전하며 톡을 켬..
사실 이쪽으로 차를 몰고 나온 건.. 골룸의 연락때문이었다.. 민수가 자기나라 계속 가니.. 정윤이 볼 기회가 없어져서 매번 나한테 톡해서 정윤이 따로 볼 수 있냐고 물음..ㅋㅋ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 꼬박꼬박 왔고.. ㅋㅋ 나는 정윤이한테 슬쩍 얘기해 봤지만 거부당함..
그.. 골룸이 너 진짜 보고 싶어하는데 식당 한 번 갈까? 하니..아 걔 진짜 싫다고.. 그만 좀 얘기하라고.. 하며 칼차단.. ㅋㅋ 골룸한테는 어느순간부터 절대 안대주는 정윤이년..
그러다.. 혜원이 연락과 동시에 골룸 연락이 온 거고..ㅋㅋ 나는 혜원이년 골룸이랑 맺어줘야겠다는 짖궂은 생각..ㅅㅂ ㅋㅋ 혜원이는 오늘 밤 누구랑 할지도 모르고 묘한 분위기 풍기고 있고..
골룸은 바로 답장옴.. 내가 근처라고 하니.. 흥분했는지 자기 준비됐다고..ㅋㅋ 나는.. 정윤이는 아니고.. 친구라고 함..ㅋㅋ 골룸은.. 친구? 하며 좋다고 했고.. 정윤이 아니라서 살짝 실망한 느낌..ㅋㅋ 그러면서도 친구라니 궁금해함..
나는 식당으로 갈게.. 톡했고.. 골룸은 자기 열쇠있다고 바로 간다고 하고 계속 전화걸음..ㅋㅋ 나는 거절하고 기다리라고 함..ㅋㅋ 혜원이는.. 누군데..? 하고 나 봄..ㅋㅋ 나는 혜원이 허벅지 쓰다듬고..ㅋㅋ 매끈하고 섹시한 허벅지.. 순간 나혼자 따먹을까 생각했지만.. 그럼 재미가 반감..
나는 혜원이에게.. 좀 못생긴 남잔 별로야? 하고 물음..ㅋㅋ 혜원이는.. 뭔데.. 하고.. 나는.. 그냥..ㅋㅋ 했고.. 혜원이는 말꺼내놓고 뭐야.. 하고.. 나는.. 좀 못생겼는데.. 착해.. 양아치는 아니야.. 함..ㅋㅋ
혜원이는.. 자꾸 무슨 소린데.. 하며 날 봄.. 나는 혜원이 쓰다듬고.. 좀 못생기긴 했는데.. 거긴 크더라.. 했고.. 혜원이는.. 정윤이랑 한 사람이야? 물음.. 나는.. 응.. 했고.. 근데 착해.. 혜원이는.. 대답없이 밖을 봄.. 나는 괜찮지? 했고..
혜원이는.. 못생겼다며.. 함..ㅋㅋ 나는.. 근데.. 걔 진짜 크고 잘하긴 해..ㅋㅋ 함..ㅋㅋ 혜원이는 잠시 정적.. 얼굴 빨개진 채 뭔가 생각하는 표정.. 어느 나라 사람이길래.. 하고.. 나는.. 그나라라고..ㅋㅋ 하.. 하며 한숨 내쉬는 혜원이..
오늘 벌어질 일을 예상하고 나왔을테니.. 혜원이는 평소보다 말없이 긴장한 모습.. 오랜만에 일탈에 긴장한듯.. 다리는 살짝 모으고..ㅋㅋ 나는 더 섹시해서 혜원이 허벅지 계속 쓰다듬음..
만나던 놈들은 이제 안만나? 물어봄.. 혜원이가 만나던 외국놈들.. 혜원이는 걔들 안만난다고 했다.. 그냥 한두번 만났다고.. 양아치짓 해서 손절했다고 했다.. 무슨 양아치짓? 하니.. 얼버무림.. 아마 혜원이 불러놓고.. 다른 놈들 더 불렀거나 했을듯..
암튼 혜원이도 정말 오랜만에 일탈.. 나도 흥분되고.. 식당에 도착함.. 혜원이는 상기된 표정으로 밖을 지켜보고..
놈이 밖에 서있었고.. 놈을 보는 혜원이..ㅋㅋ 놈의 외모에 살짝 당황한 표정으로 날 봄.. 잘보이려고 어설프게 입은 셔츠 까진 대머리.. 작은 키..ㄷㄷ 내가 봐도 이건 아닌 듯..ㅋㅋ 살짝 혜원이한테 미안해짐..
혜원이한테? 내릴까? 했고.. 망설이는 혜원이.. 놈의 외모를 보고 망설이는듯.. ㅋㅋ 이건 아니다 싶은건가..ㅋㅋ 나는 일단 아무것도 안해도되 그냥 들어가볼까? 하며 내려서 문열어줌..ㅋㅋ
골룸은 혜원이를 보자 이게 왠 떡이냐는 표정이었음..ㅋㅋ 헤벌레 해서 큰 목소리로 우릴 반겨줌.. ㅋㅋ 혜원이는 주변 살피며 좀 쪽팔린 표정..ㅋㅋ 옆에 한국 노인인지 조선족인지 혜원이 신기한듯 쳐다봄.. ㅋㅋ 골룸 놈이 혜원이에게 말걸고.. 날 쳐다보는 혜원이의 원망섞인 표정..ㅋㅋ
나는 진심 미안함..ㅋㅋ 어쨌든.. 밖에서 자꾸 이목 끌려서.. 혜원이 데리고 식당으로 들어감.. 민수는 없고.. ㅋㅋ 굶주린 골룸놈이 혜원이한테 무슨 짓을 할지.. 골룸놈은 혜원이를 돌아보고.. 혜원이의 짧은 투피스 치마아래 드러난 맨들맨들한 잘빠진 허벅지를 뚫어지게 봄..ㅋㅋ 혜원이는 살짝 불쾌한 표정..
오늘은 여기까지
재밌었으면 추천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