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5 (스팽키 이브썰 완결 Feat : 구리녀) 부제 : 공주+이브+구리녀 : 새디스트
안녕하세요 새디스입니다
빨리 완결을 해야서 빠르게 이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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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브에 마음이 변하기 전에 얼릉 일어나서 팬티를 벗었다
이브는 내가 팬티를 벗자 쇼파에서 내려와서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았다
이브 : 제가 아시다시피 교정 중이라서 잘은 못하고 오래도 못해요...
나 : 응 괜찮아...편하게 해도 돼
이브는 천천히 내 자지를 입에 넣었다
근데 역시 예상 했던데로 어설프기는 했다
그래도 나를 위해서 해주는거라서 그 행위 자체가 고맙기도 했다
이브 : "쫘~~~~~압"
교정 중이라서 이빨이 닿을까봐 입을 최대한 벌리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확실히 이빨을 닿지 않으려고 노력을하고 많이 해본 적이 없어서 어설프기는 했지만 지금 내 자지는 배출 하지 않으면 아랫배가 아플 것 같았다
한 3분 정도 자지를 빨고서는 턱이 아프다고 다시 쇼파에 앉았다
나는 아쉬웠지만 처녀를 지키는 이브에게 섹스를 하자고 할수는 없었다
나 : 입으로 해주었으니까 나도 보답을 해줄까?
이브 : ㅋㅋㅋㅋ 전 섹스 안해요....
나 : 알지 섹스 할 생각은 없음 그냥 기분 좋게 해줄려고... 싫으면 말고
이브 : 음....뭐할껀데요?
나 : 클리 만져줄까?
이브 : 음.....손가락은 넣으면 안돼요 꼭이에요...
나 : 내가 나쁜 놈이였으면 이미 너한테 이상한 짓 했지
이브 : 그렇기는 해요...
나는 이브를 손으로 잡아서 내 앞에 서게 했다
나는 클리를 손가락으로 만져주기 시작했다
이브 : 하~~~~읍
이브는 클리는 만지자 입에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 : 클리만 만지고 절대 손가락은 안넣을께 알겠지?
이브 : 크~~~윽 네.....
나는 이브에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클리를 점점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브 : 크~~~흑 아~~~
이브는 다리에 힘이 빠졌는지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버티고 있었다
이브 : 아~~~~아~~~~
나는 이브가 쓰러질 것 같아서 클리를 움직이던 손을 뺐다
이브는 다리에 힘들 풀렸는지 갑자기 나를 안았다
나는 한동안 이브를 꽉 껴안아주었다
이브는 내가 한 약속은 지켜서 그런지 좀 마음이 편한 거 같았다
한동안 단단했던 자지는 몇번 발기 되었다가 풀리고 발기 되었다가 풀리다보니 다시 풀렸다
이브는 내 자지를 보더니 말을 했다
이브 : 저랑 섹스를 못해서 그거 죽은거에요?
이브는 부끄러운지 자지라는 이야기는 입에서 나오지 않았다
나 : 흥분 되었다가 쉬니까 죽어버렸네....
이브 : 그럼.....제가 섹스는 못해드리고 뒤로는 가능한데 콘돔은 있어요? 콘돔 없이는 안해서요....
아뿔싸 애널을 할꺼라고 생각 못해서 나는 집에 콘돔이 없다....애널은 생각도 못해서 관장약도 없다....집에는 러브젤만 있는데....
나 : 아니 집에 없어....그리고 애널할려면 관장약도 있어야하고 콘돔도 있어야하는데...
이브 : 그럼 어쩔 수 없죠...저 집에 갈께요^^
나는 이 기회가 다시 안올꺼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했다
나 : 아까 너가 나왔던 역 근처에 약국 있는데 내가 얼릉 가서 사올께 좀 쉬고 있을래?
이브 : 그럼 빨리 다녀오세요 오래 못 기다려요
나는 대충 옷을 입고 약국에서 콘돔과 관장약 두개를 사서 집으로 왔다
이브는 다시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나 : 쉬고 있었어? 콘돔이랑 관장약 사왔는데....
이브 : 저 관장약은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나 : 그래도 애널을 할려면 관장약으로 안에 있는 거 다 배출해야하거든
이브 : 아프나요?
나 : 이거 넣을때는 아프지 않은데 배에 들어가면 배가 부글부글 할꺼야 내가 넣어줄께...
나는 이브에 청바지랑 티 팬티를 허벅지까지만 내리고 관장약 튜브에서 플라스틱 조그만한 뚜껑을 빼고 뒷치기 자세로 있는 이브에 애널에 관장약을 집어 넣었다
관장약 긴 부분을 깊숙히 넣어서 펌프질을 했다
관장약은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4~5만에 깨끗하게 다 들어갔다
그렇게 넣고 반응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나 : 배 안아파?
이브 : 네 아직 안아파요....
나 : 지금쯤이면 반응이 와야할 텐데 왜 반응이 안오지?
이브 : 아직은 괜찮아요
나 : 그럼 한개 더 넣어볼까?
이브 : 네....
나는 다시 두번째 관장약을 애널에 넣었다
두번째 관장약을 넣고 서 1분도 안되어서 반응이 온거 같다
이브 : 배가 부글 부글 해요.....
나 : 그럼 신호가 온거야 화장실가서 싸고 샤워하고 나와
이브는 창피한지도 모른채 청바지와 티 팬티를 빠르게 벗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가 2번 정도 나고 나서 샤워를 하는 것처럼 샤워 물줄기 소리가 났다
나는 그 사이에 러브젤과 콘돔을 가져 온 후 옷을 벗었다
이브는 샤워를 끝냈는지 한손으로는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한손은 입었던 상의를 들고 나왔다
이브는 몸도 이쁘고 보지도 이쁜데 한가지 단점은 가슴이 작았다 작은 A 컵 정도였다
나는 이브에게 물어봤다
나 : 분명히 내가 하자고 안했고 너가 하자고 한거기는 한데 만일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돼
이브 : 저는 괜찮은데 섹스는 안돼요....나머지는 다 괜찮아요
나 : 알겠어 절대 손가락을 넣거나 내꺼 안넣을께 그건 약속할께....
이브 : 네....
나는 누워 있는 이브에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누워 있으니 가슴이 너무 작아서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그러나 가슴은 작은데 유두는 엄청나게 컸다 나는 유두를 입으로 빨아주고 한 손은 유두를 만져주었다
이브가 상의 탈의를 안한 이유가 본인도 가슴이 작은걸 알기 때문에 상의 탈의를 안한 것 같았다
그렇게 가슴을 빨아주다가 배꼽을 지나 가랑이 사이를 핧아 주었다
이브 : 하~~~~악
연신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났고 하얀색과 붉은색 보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우선 클리를 핧아주었다
이브 : 아~~~~ 아~~~~
클리를 빨아주자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더 거칠게 나왔다
나는 클리를 빨다가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손가락은 넣을 수 없기에 혀로만 핣아주었다
어느정도 이브가 흥분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는 일으킨 후 오럴을 시켰다
오럴은 기대도 안했으니 그냥 빨지는 못하고 고개만 움직이는 정도로만 했다
이미 내 자지는 이브 알몸을 보는 것만으로 흥분을 해서 자지는 터질 듯했다
나는 이브에게 뒷치기 자세를 시켰다
이브는 뒷치기 자세로 있었고 나는 엉덩이를 벌렸다
처음부터 자지를 애널에 넣으면 아파 할 수 있어서 손가락 부터 시작했다
항문 주위에 러브젤을 바르고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 손가락 한개부터 넣기 시작했다
나 : 내꺼를 처음부터 넣으면 아플 것 같아서 손가락 먼저 넣을께
이브 : 네.....
나는 손가락에 끼운 콘돔에 러브젤을 뭍힌 뒤 손가락 한개를 넣었다
손가락 한개를 부드럽게 천천히 넣으면서 한손으로는 클리를 만져줬다
이브 : 하~~~악
천천히 넣고 피스톤 운도을 해주었다
손가락 피스톤에 맞추어서 클리를 문질러 주었다
나 : 괜찮아?
이브 : 하~~~아 네.....
손가락 두개를 쭉 밀어넣었다 처음보다는 스무스하게 들어갔다
이브 : 아~~~~ 아~~~~
나 : 아직 괜찮아?
이브 : 하~~~악 네.....
나는 서둘러서 콘돔을 내 자지에 끼웠다
나 : 이제 넣을께 허리를 좀만 더 올려줘
이브는 내가 요구한대로 허리를 올렸고 나는 다른 걸 요구했다
나 : 클리 만질 수 있으면 클리 만져봐
이브 : 네.....
이브는 클리에 손가락 한개만 데고 돌리고 있었다
나 : 이제 넣는다
이브 : 네....
나는 천천히 내 자지를 이브 애널에 넣기 시작했다
의외로 잘 들어갔다
이브 : 아~~~~악 하~~~~아
나 : 거의 다 들어갔어 조금만 참아봐
이브 : 네....하~~~~아
나는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었고 이브는 그거에 맞추어서 클리에서 손을 때고 양손을 엉덩이에 대고 최대한 벌려주었다
이브에 애널은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많이 쪼였다
나는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격하게 하게 되면 언제 빠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최대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이브 : 하~~~아 아~~~~악 흡! 흡! 흡!
너무 많이 쪼여서 그런지 나는 5분만에 애널 안에 쌌다
나 : 아 너무 쪼여서 쌀 것 같아
이브 : 네....네....아~~~ 아~~~~
나 : 아~~~~ 하~~~~~~
나는 이브 애널안에서 사정을 하고나서 쪼그라진 자지를 뺐다
다행히 관장약을 먼저 해서 그런지 이물질은 딸려나오지 않았다
이브는 가만히 멈춰 있다가 씻겠다고 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이브는 씻고 나올때 옷은 안입고 알몸으로 수건만 걸치고 나왔다
나는 우선 자지만 깨끗히 닦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 : 이것까지 생각하고 온거야?
이브 : 아니요 저는 정말 스팽만 하러 온건데 정말 할 생각은 없었어요
나 : 근데 왜 한거야?
이브 : 저번에 이야기할때도 그렇고 오늘 만나서도 그렇고 믿으만한 사람이기도 하고 오늘 스팽하는 흥분도 되어서....
나 : 그냥 물 흐르듯이 한거구나?
이브 : 네 정말 여기까지는 생각하고 온건 아니에요
나 : 오늘 어땠어? 스팽이랑 뒤로 한거는?
이브 : 스팽은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고 뒤로 한거는 오랜만에 해서 첨에 아팠는데 나중에는 좋았어요
나 : 나도 좋았어
이브는 이제 가봐야 한다고 옷을 입기 시작했다
자기가 입고 온 빨간색 레이스 티팬티를 나한테 줬다
나 : 이거 왜 나줘? 너 입고 가야지?
이브 : 사실 이거 오늘 선물로 드릴려고 속옷 따로 가져왔어요...
나 : 나 이거 가지고 뭐하라고? ㅋㅋㅋ 자위라도 해?
이브 : 그건 모르죠 ㅋㅋㅋ 저는 이제 필요 없을 것 같아서요....
나는 이 이야기가 스팽이라는걸 해봤으니 그만 이 세계에서 떠날려고 하는 이야기인가 했다
나 : 그래 오늘 만난 기념으로 잘 간직할게^^
그렇게 이야기를 마친 후 우리는 옷을 입고 처음 만났던 역까지 바래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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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구리녀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구리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그때 당시 30대 구리에 사시던 팹섭 성향인 분이였다
전에 이야기 한 것처럼 경기 남부 지역 운영자여서 메일이나 쪽지나 이런 저런 상담을 많이 해왔다
구리녀 : 안녕하세요
나 : 네 안녕하세요
구리녀 : 제가 관심은 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요....
나 : 까페에 글 보시면 도움이 되실 만한 용어 설명이나 경험담 같은게 많아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꺼에요
구리녀 : 저도 이것 저것 많이 봤는데 제가 정말 성향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나 : 보통 처음에는 호기심에 오시는 분들도 많고 내가 정말 이쪽 성향이 있나 궁금해서 오신 분들도 있어요....
구리녀 : 성향이 있는건 맞는지 모르겠는데 에셈 관련 된 글이나 영상을 시간날때마다 찾아보고 있어요
나 : 아마도 상상하고 흥분되는게 어떤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직접 해보시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구리녀 : 근데 막상 누군가를 만나기가 어려워서요....그리고 제가 어떤걸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나 : 영상이나 글보면 어떠한 부분에서 흥분이 되고 어떠한 부분은 거부감이 드시는게 있지 않나요?
구리녀 : 네 수치스러운거나 노출 같은거나 기구 사용하는거 보면 흥분이 되는거 같기는 한데 항문으로 하는거 같은 경우는 좀 그래요....
나 : 그럼 저한테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제가 매일 에셈 관련 영상이나 소설을 보내드릴께요 그걸 보시고 나서 감상문 즉 느낀 점을 글로 써서 보내주세요
구리녀 : 어떻게 감상문을 쓰면 될가요?
나 : 그냥 형식에 없이 어떤점이 흥분이 되었는지 어떤거는 거부감이 드는지 편하게 적어서 보내주세요 길게 쓰던 짧게 쓰던 상관은 없어요
구리녀 : 네 그럴께요
나 : 네 그럼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구리녀 : 네 [email protected] 그리고 제가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나 : 그냥 음....마스터님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렇게 우리는 대화가 끝이 났고 그날 저녁부터 나는 소프트한 야설과 영상을 보냈다
대략 구리녀가 감상문을 보냈을때 수치 / 노출 / 도구 같은 걸 사용하는것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고 있었다
거부감이 있었던것은 애널을 제일 거부감을 느꼈던 거 같다
그렇게 매일 연락하다가 갑작스러운 제안을 했다
구리녀 : 마스터님 안녕하세요 제가 마스터님을 직접 만나보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나 : 네 시간이 되면 만날 수는 있어요
구리녀 : 제가 다음주 토요일에 시간이 되는데 괜찮으실까요?
나 : 네 근데 그냥 얼굴을 한번 보고 싶으신거에요? 아님 플을 해보고 싶으신거에요?
구리녀 : 플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전에 이야기 하신 것처럼 직접 플을 해보면 제 성향을 알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나 : 네 그럼 이제까지 이야기했던 내용으로 플을 준비해볼께요
구리녀 : 근데.....제가 꼭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레즈플을 해보고 싶어요.....
나 : 네 레즈플이요?
구리녀 : 네 에셈도 해보고 싶은데 레즈플도 해볼 수 있을까요?
나 : 레즈플을 할려면 여자분 한명을 더 섭외해야하는데.....
구리녀 : 꼭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나 : 그럼 제가 같이 하셨으면 하는거에요? 아님 여자 두분이서만 하고 싶은거에요?
구리녀 : 레즈플할때 마스터님은 구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 : 우선 다른건 다 해드릴 수 있는데 레즈플은 사람을 구해야해서 제가 아는 팸들한테 물어보고 연락드릴께요
여기서 여러분이 보셨던 두번째 에피소드에 나왔던 공주가 등장합니다
제가 쓴 글에 보면 나중에 공주 / 이브 / 파주녀가 등장하니 순서대로 읽으라고 했던겁니다
공주랑은 디엣은 못하고 플파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나 : 공주야 뭐해?
공주 : 지금 일하는 중이에요
나 : 내가 아는 팸섭분이 있는데 나도 만나보지는 못했는데 레즈플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너 밖에 생각이 나지를 않네
공주 : 레즈플이요? 둘만 하는거에요?
나 : 아니 나랑 같이 ㅋㅋㅋㅋ
공주 : 저 레즈 성향도 아니고 레즈플을 해본적이 없는데
나 : 한번 해보자 나도 궁금하긴 하다
공주 : 저 일중이라서 고민 좀 해볼께요 근데 언제 만나요?
나 : 다음주 토요일....
공주 : 저 이번에 금 / 토 쉬기는 하는데....우선 고민 좀 해볼께요
나 : 좋게 생각해줘....
공주 : 넹~~~~
그렇게 공주랑 이야기를 나누고 나는 공주에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주 : 한번해볼께요 저 그럼 미리 금요일에 가서 자도 돼요?
나 : 그래 오면 내가 술 사줄께
공주 : 넹
그렇게 공주는 오케이 사인을 했고 구리녀에게 전달을 했다
구리녀는 누구인지는 물어보지 않고 같은 까페 사람인지만 물어보고 닉을 이야기 해줬더니 글 쓴거는 본거 같다고 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있었는데 이브가 연락이 왔다
이브가 빨간색 레이스 팬티를 주었을때 나는 이 세계에서 발을 빼는 것처럼 느꼈는데 나를 만나고 난 후 까페 활동을 더 열심히했다
그래서 정모도 나가고 번개 모임도 나오고 했다
나 : 나 다음주에 우리집에서 플하기로 했다
이브 : 누구랑요?
나 : 너 공주 알지?
이브 : 아 그 언니요? 알죠 모임에서도 몇번 봤는데 알죠
나 : 공주랑 아직 플 한번도 안해본 팸섭이랑 레즈플하고 멀티 플 하기로 했어
이브 : 진짜요? 저 가서 관전만 해보면 안돼요?
나 :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불편하지 않을까?
이브 : 아 레즈플은 궁금한데....
나 : 나야 상관 없지만 다른 여자들은 다 벗고 있는데 너만 옷 입고 있으면 이상하지 않겠어?
이브 : 그렇기는 하죠....
나 : 그럼 너 관전할때 다 벗고 있을 수 있으면 내가 제안은 해볼께
이브 : 네 그거야 뭐.....
나 : 그래 알겠어 물어보고 연락줄께
나는 바로 공주한테 물어봤다
나 : 너 이브 알지? 다음 주 우리집에서 레즈플한다고 이야기했더니 관전하고 싶다네
공주 : 이브는 알죠..저는 상관 없어요 ㅋㅋㅋㅋ
나 : 오케이 넌 그럴 줄 알았음 그럼 팸섭분만 오케이하면 부른다
공주 : 넹
나는 바로 구리녀에게 물어봤다
나 : 저기 혹시 관전하고 싶다는 팸키 성향이신분이 있는데....관전 괜찮을까요?
구리녀 : 관전이면 오셔서 아무것도 안하시는거죠? 좀 부끄러운데.....
나 : 그럼 관전 오시는 분이 옷 전부다 탈의하면 어떠신가요?
구리녀 : 음.....그러면 괜찮을 것 같아요
나 :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 포함 네명이서 보기로 하구요 한분은 전날 저희집에서 자기로 해서 제가 금정역까지 마중나가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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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레즈플에 멀티플은 저 포함 네명이 나와서 좀 많이 길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다음글은 최대한 빨리 써볼께요
제가 쓰는 모든 글은 100%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댓글과 추천은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