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5 (스팽키 이브썰 2) 부제 : 공주+이브+구리녀 : 새디스트
안녕하세요 새디스입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다시 글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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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는 슬렌더 몸이여서 그런지 골반이 도드라졌고 상의는 입은채 빨간색 레이스 팬티만 입은채 내 앞에 서 있었다
나는 이브를 손으로 끌어서 나는 쇼파에 앉은채 내 무릎위에 눞혔다
이브에 자세를 잡다 보니 내 자지가 닿는 부분에 보지 둔덕이 닿았다
이미 빨간색 티 팬티를 봐서 그런지 내 자지는 이미 단단해져 있었다
이브는 스팽키이기는 하지만 소프트한 스팽을 원한다고 해서 손으로만 하는 핸드 스팽을 하기로 했다
나 :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어
이브 : 네
나 : 우선 10대는 살살 때려볼께 아프면 이야기 해보고
이브 : 네....
나는 엉덩이를 빗겨 때리 듯이 때리기 시작했다
한대 두대를 '찰싹' 거리면서 때리는데 이브는 이정도는 괜찮은지 잘 참고 10대를 맞았다
너무 한 자세로 있으면 피가 쏠릴수가 있어서 다시 일으킨 후 쇼파에 앉아서 쉬게 했다
나 : 어때 맞을만 해?
이브 : 네 생각했던 것보다는 괜찮아요
나 : 더 맞을 수 있겠어? 좀 더 쎄게 때려볼껀데
이브 : 네 좀 더 쎄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 : 그럼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자
이브 : 네....
내 자지는 스팽을 하면서 더욱더 단단해져서 이브에게 물었다
나 : 나 바지가 불편하기도 하고 너만 속옷만 입고 있는게 좀 그러면 나도 바지만 벗어도 될까?
이브 : 네....편하게 하세요
나는 일어나서 바지를 벗고 다시 이브를 무릎 위에 눞혔다
그리고서는 전 보다는 더 쎄게 이브에 엉덩이를 때렸다
그 전보다 더 쎄개 스팽을 했는데 이브에 얼굴은 일그러져 있었는데 움직이지 않고 잘 맞았다
잠시 이브에 레이스 티팬트를 봤는데 이미 보짓물이 많이 나왔는지 빨간색 티 팬티는 검정색으로 물들었다
나 : 참을만 해?
이브 : 네 조금 엉덩이가 얼얼하기는 한데 맞을만 해요
나 : 그럼 한 타임 쉬고 할까?
이브 : 네....
이브는 다시 내 옆 쇼파에 앉아서 쉬고 있었다
그리고선 내 불끈 솟아오른 자지를 보고 있었다
이브 : 아까부터 제 배를 누르고 있던게 이거에요?
나는 처녀라고 해서 궁금증이 많았다
나 : 남자꺼 본적은 있어?
이브 : 네 당연히 본적 있죠...ㅋㅋㅋ
나 : 누구꺼?
이브 : 남자친구 꺼요
나 : 아니 섹스도 안해봤다면서 어떻게 남자친구 껄 봤어?
이브 : 섹스는 안해도 남친꺼는 몇번 빨아주기는 했어요
나 : 아 그렇구나 지금 지금 남자친구 있어?
이브 : 아니요 지금은 헤어졌어요
나 : 근데 왜 섹스는 안하는거야?
이브 : 아직은 하고 싶지 않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어서요
나 : 그래 좋은 생각이야 꼭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는 해~~~
이브 : 근데.....섹스는 안해도 뒤로는 해봤어요....
근데 내가 썰로만 듣던 이야기를 정말 이브한테 들을꺼라고 생각도 못했다
교회 다니는 누나인가 여자친구인가 처녀를 지키기 위해서 애널로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브 입에서 그 이야기가 나왔다
나 : 느낌은 어때?
이브 : 그냥 아프기만 한데 전 남자친구가 좋아해서 그냥 했어요...
나 : 진짜 이런경우도 있구나...ㅋㅋㅋㅋ
이브는 이빨을 교정 중이여서 그런지 아마도 오럴하는게 불편해서 잘 하지 못했을 꺼라고 생각했다
둘은 충분히 쉬었고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좀 더 쎄게 핸드스팽을 했다
이브 엉덩이는 더 빨개 졌고 양쪽 엉덩이가 빨갛게 부어 올랐다
이브는 갑자스럽게 제안을 했다
이브 : 저기 혹시 아무것도 안입고 맞으면 다를까요?
나 : 똑같지 않을까? 지금도 일반 팬티도 아니고 티팬티라서 나는 똑 같을 것 같은데
이브 : 음.....
나 : 그럼 아무것도 안할테니까 벗고 맞아볼래?
이브 : 음.....네
나는 조심스럽게 이브에 티 팬티를 잡고 내렸다
이미 이브에 보지에는 보짓물은 많았고 예상했던 대로 보지털은 많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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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제까지 내가 만났던 여자들에 대한 데이터로 앞머리에 잔털이 많으면 보지털이 많았고 앞머리에 잔털이 적으면 보지털이 무성하지 않았다
여성분들은 본인 앞머리를 보고 보지털은 한번보고 아닌거 같으면 비밀 댓글로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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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둔덕은 내 무릎에 닿고 있어서 확인은 못했지만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보지는 털이 무성하지 않았다
솔직히 스팽보다는 처녀라는 보지가 궁금하기는 했지만 안건들기로 해서 나는 오로지 스팽에만 집중을 했다
상의는 입은채 아랫도리는 알몸이 되어 버린 이브에 엉덩이를 다시 핸드스팽하기 시작했다
이브는 엉덩이를 내밀고 다시 맞기 시작했다
이제 한계가 왔는지 얼굴은 찡그렸고 입에서 소리를 냈다
이브 : 아~~~ 아~~~
이건 좋아서 내는건지 아파서 내는건지 모를 정도로 소리를 질렀다
약속한 10대를 다 때리고 다시 쇼파에 앉혔다
이미 내 팬티는 쿠퍼액으로 젖어 있었고 이브는 부끄러운지 쇼파 쿠션으로 가렸지만 역시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같이 보지털은 무성하지 않았다
나는 처녀 보지가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다
나 : 혹시 괜찮으면 밑에 봐도 될까?
이브 : 음.....손가락만 안넣으면 돼요
나는 쇼파에 있는 이브를 쇼파에 엎드리게 한 뒤 뒷치기 자세로 엎드리게 한 후 양쪽 엉덩이를 벌려서 보지를 봤다
정말로 처녀가 맞았다 보지 구멍은 새끼 손가락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조그마한 구멍 한개만 있었고 나머지는 처녀막으로 덮여 있었다
그런데 이제까지 내가 본 보지 중에 탑 5에 들 정도로 보지가 이뻤다
어떤 보지가 이쁘냐고 한다면 제 기준으로는 보지 둔덕에서 클리가 일짜로 떨어지고 일명 날개라고 불리우는 것이 없으며 왁싱을 하지 않았지만 왁싱 한 것처럼 털이 없으며 보
지가 하얀색인 것을 나는 이쁜 보지라고 한다
암튼 한참 쳐다 봤는데 보는 것만으로 흥분이 되었는지 보짓물이 또 나오기 시작했다
이브는 부끄러운지 다시 자리에 앉더니 이야기했다
이브 : 그만보세요 부끄러워요
나 : 솔직히 보지 너무 이쁘게 생겼다
이브 : 이쁜 보지라는게 있어요? ㅋㅋㅋㅋ
나 : 응 내 기준으로 이쁜 보지는 있어^^
이브 : 오늘 플 해주셔서 감사해서 그런데 혹시 저 입으로 잘 못하는데 해드릴까요?
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제안에 가슴이 쿵쾅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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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끊고 가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너무 길어지네요....
다음 글은 이브 완결이랑 구리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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