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딸둔 유부녀 먹은 썰 보고 쓰는 썰(짧음)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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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전
저도 고딩 딸, 아들 둔 유부녀 여럿 먹어봤지만
딸둔 유부녀랑 할때가 더 맛있었네요
딸이랑 같이 사는 집(엄마 직장이랑 딸 학교가 집에서 멀어, 방 구해 엄마도 가끔 잠)에서 하게 됐는데
딸이 공부하던 책상에 올려놓고 박기도 하고 같이 자는 침대에서 박기도 하고
화장실서도 했는데 그 고딩 딸의 흔적이 있는 공간에서 엄마를 따먹는다는 그 배덕감이.. 하....
근데 여자도 자기딸이랑 쓰는 공간에서 박히는 게 좋은지 물도 더 나오고 더 적극적으로 대주는 게 느껴짐
말도 더 거칠어지고 평소엔 욕 해보라고 해도 부끄러워하는데 그날은 보지를 찢어달라는 둥 임신시켜달라는 둥
난 딸이 아무리 학원에 있을 시간이라 해도 올까봐 조마조마 한대
이 여자는 가랭이도 더 쫙쫙 벌리고 뭔가 더 달아올라 박히는 내내 에너지가 넘친달까?
어쨌든 질싸 하고도 한참을 제 허리당기고 밑에서 꿀렁꿀렁 해댔네요
화장실도 침대서 박히다가 자기가 화장실서 박히고 싶다고 가자고 했음
여튼 여자들도 그런 기질이 있는듯 함
아들 있는 엄마들은 하면서 아들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괴롭히면 그때만 좀 짜릿할뿐.., 예를 들면 "창수(아들 이름)야 엄마 맛있어? 해바!" "창수한테 박히니깐 좋아?" 등등
그러면 이 여자들이 질색은 하면서도 절대 하지말라고는 안 함 ㅋ
두번째는 머라고 안 하고 걍 눈감고 듣고만 있는듯 한데
밑에서는 물이 줄줄줄....
끝나고 나면 등짝 때리긴 함 ㅋ
아무튼 유부녀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