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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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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 노총각 친구 준수(가명)가 구축 아파트를 하나 사서 집들이를 했다 준수 그리고 부부2쌍. 총5명이 모여 조촐하게 국산 캐비어에 와인을 곁들여 저녁을 먹었다. 오래 됐지만 직장에서 멀지 않고 나중에 결혼하며 살기에도 적당해 보였다

그러다가 다른 부부의 친정엄마에게서 애가 열이안다며 연락이 와 그 부부는 두시간도 안돼 자리를 떴다 (나중에 응급실 가기전에 해열제 먹이니 괜찮아 졌다며 먼저 와서 미안하다며 연락이 왔다, 그리고 나는 아쉬웠던건 통이 넓은 반바지를 입었던 친구 와이프의 하얀 속살까지 다 보였었기에..) 우리 부부는 금욜밤 우리 부모님께 아이들을 맡겨놔서 좀 프리한 상황이었다.

우리 와이프는 오랜만에 맞이한 프리한 시간이 좋았었는지 와인을 좀 많이 마시더라 말도 많고. 준수는 허우대 멀쩡하고 진중한 괜찮은 녀석인데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긴 했으나 눈이 높은 여자(전문직군)만 만나다보니 결정적으로 자존심의 문제에서 항상 트러블이 생겼었다고 하소연을 했고 이젠 그냥 혼자 살거라고 푸념을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섹드립이 난무하기에 이르렀다 자기는 이제 오나홀을 여친 삼고 빨리 ai시대가 도래해서 로봇 아내를 맡이 하겠단 우스갯 소리를 하며..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야했다 더운 날씨에 짧은 골지 니트 원피스를 입었던 와이프는 다리속이 훤히 다보여도 편안한 마음 때문인지 말려올라간 치마도 내리지도 않았고 중간에 팬티가 불편했는지 옷 위로 고쳐입으며 고무줄 소리까지 탁 내며 평소 보이지 않았던 행동을 해서 나를 놀라게 했다 첫 포문을 열었던건 와이프였다 준수씨(가명)완전 근육맨인데 과격하게 하면 ai로봇 고장나겠다고 허벅지를 만지며 어깨에 파묻힌 것이다

준수는 깜짝 놀라 나를 쳐다 봤지만 나는 괜찮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친한 친구들이 몇 있는 카톡방에서 매일 각자의 와이프를 욕하다 서로를 위로해준 친구이기도 하고 그중 어떤 친구는 모 대학 구기종목 코치와 와이프가 바람이 났는데 다시 살고있는걸 응원해줄정도로 우리는 돈독했던것도 있지만 그 때마다 자기의 손을 찍어 카톡방에 올리며 자기 여친이라고 한탄하는 준수에게 농담조로 나는 하루 빌려준다는 이야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와이프가 술이 많이 취했다 아홉시도 안됐는데 그러고는 이제 팬티를 아예 대놓고 보여주며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하며 앉아있는 것이었다 나는 너 좋을대로 해라 하며 웃으며 보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지 친구들 성형 이야기 이쁜이 수술 이야기 항문도 이쁘게 보이려고 수술하는 이야기 질 축소 수술 이야기를 하다 자기는 가슴을 했지만 진짜 잘 됐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었다 

(와이프는 그 어느곳도 성형한곳이 없지만 딱 한군데 가슴을 했고 이 수술 이후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일단 옷도 섹시하게 입고 매사 자신감이 생겼으며 하는 일도 더 잘 되었다고..그리고 우리는 CC였는데 결혼전에 쓰리섬, 결혼후에 트위터 시절 두번 초대남을 부른적이 있다. 나의 네토끼를 적절히 활용하는 여자인 것이다)

일은 여기서 시작이 되었다 의슴은 한번도 만져본적 없다는 준수의 이야기에 한번 만져보라고 하면 안될까? 하는 와이프의 유혹. 나는 네토이긴 해도 항상 하고나면 마음에 상처를 받으므로 준수가 괜찮다면 너 하고싶은대로 하는데 섹스는 안돼 준수가 노총각이니 안아주는것 까지만 해~~하면서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려 했다 그러자 와이프는 준수의 손을 잡고 자기 앞섬 단추를 두개 풀더니 쑥 당겨 만지게 해주는 것이었다

이제부터는 나도 너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만취상태였기에 썰의 형식보다는 기억나는것을 한문장씩 쓰고자 한다.

와이프가 홈캠 있냐고 물음. 없다고 함.

와잎은 준수 위에 올라타 키스를 했다.

준수는 와이프를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만지며 음핵을 만졌다.

니트 원피스를 벗고 티팬티만 입은 와잎을 보고 준수가 감탄.

와이프가 우리 앞에서 제로투 댄스 춰줌

와잎 먼저 전신 탈의를 하고 다시 뒤로 안겨 만짐을 당했다.

준수가 와이프를 쇼파에 눕혀놓고 보지를 빨았다.

나는 가만히 앉아 있었다.

와이프가 준수씨랑 하고싶다고 했으나 나는 안된다고 함.

사실 이정도면 의미 없다고 생각했으나 섹스는 안된다고 함.

와이프가 준수 눕혀서 자지를 빨아줌.

첨엔 귀두만 빨다가 불알이랑 치골도 빨아주고 목까시도 해줌

와이프가 궁둥이 쳐들고 빨면서 나보고 오빠 박으라고 함(나는 안함)

나는 뒤에봤는보기만함 보지에 물이 질 질 바닥에 흐름.

직접적인 자극이 아니라 자기가 자지를 빠는것 뿐인데도 흥분이 되어서 물을 질질 흘림.

와이프가 준수자지를 빨아주다가 다리를 활짝 벌려 그 위에 앉아 대딸을 쳐줌. 금방 사정함.

와잎은 준수씨 집들이 선물이라면서 다시 옷을 입음.

준수는 비밀로 한다 함. 

집에와서 둘이 폭풍섹스함.

와이프는 그런일 없었다고 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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