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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슈얼 관리사였던 여사친한테 대딸받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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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소프트합니다

나이는 현재 서른중반임

20대초반에 한국인 센슈얼 마사지 야간실장을 했었는데

그때 관리사였던 사랑이라고 있엇음

관리사5명중 제일 인기가 없었던 애였긴함

근데 성격털털하고 조금 육덕스타일이라 나는참꼴렸었음

매일계속보다보니 동갑이고 친하게지냈음

나도 언제까지 알바하냐싶고 사랑이도 잠시알바하는거였음

둘다 그만두고나서도 술도자주먹고 엄청친하게지냈었음

처음 만난곳이 마사지다보니 서로 섹드립 엄청치고

엉덩이 찰싹찰싹때리는 장난정도는 가능했음

그래도 친구란명목에 선은 안넘었엇음

사랑이가 혼자 시내 에서 자취를했는데 우리집은 멀었음

난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택시비 아까워서 사랑이집에서 자는날들이

생겼음 맥주도 더사가서 먹고 그렇게 잣던날들이

여러번 생겼음 

원룸자취방이다보니 침대하나에 원형탁자가 끝이였음

자연스레 한침대에서 같이 자던날이 많아지고

아침에눈떳을때 팔베게를 해주고있었음

그때 잠옷원피스 입고잇엇는데 보들보들하니 느낌좋고 갑자기 

꼴려서 원래장난치듯 엉덩이 때리고 만지고 하다가 

장난처럼 가슴에 손을 얹혓더니 막 피했음

아 함만 함만 하면서 쫄라서 겨우 옷위로 만지게됬음 왼손으로

팔베게하고 있으니까 만지는 손 위치가 참 편했음

그러다 풀발기가되고 사랑이 손을잡고 내자지로 확 가지고갓더니

사랑이는 놀랬지만 옛날에 마사지할때 스킬쫌 보여달라면서 

능글맞게 장난치니 바지위로 만지다 바지벗고 팬티위로 쓰담아줬음

그러다가 나도 브라안으로 손넣었더니 꼭지가 아주작고

이쁜가슴이구나 촉감만으로도 알았음

친구였던 애가 내자지를 만지고 있는상황과

나도 찌찌만지고 있는상황이 꼴렸음

그러다 팬티안으로 손넣어서 흔들어달라하니 안된다 우리어떻게 

볼꺼냐 앞으로 안된다고 하다가 제발 하 제발 하니

해줬음 바로 사정감 올라오길래 천천히 부드랍게 해달라고 주문도

하다가 그대로 싸버렷음 사랑이는 바로화장실로 갓고

머쓱하게 웃다가 커피나무러가자 해서 나갓다가 괜히 어색해져서

그냥저냥 사이가됫음 그러다가 나도장가가고 지도 시집가고

서로 그일에대해선 언급 없음

아직도 한번씩 그생각으로 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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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실장 이엿을때 신입관리사오면 테스트받던썰

멀리서 내려와 집을못구해서 상주 하던 관리사랑 떡친썰

서로찌뿌등하다면서 서로 마사지 해준썰 

시간나면조금씩 적을게요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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