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녀미시
요즘 지진나서 뉴스 나오는 규슈, 떠오르는게 있네요
세상이 많이 변해서 유튜브에 보면 국제연애 얘기 무척 많던데, 15년전만 해도 나이든 한국남울 일본녀들은 쳐다도 안봤던듯.
아시안데이트 사이트에 곧이곧대로 본인정보 올렸더니 정말로 입질이 없어서, 내취향은 아니지만 걍 원하는 여성 나이를 연상으로 해봤더니 되더라고 ㅋ
원래 데이트 사이트 뻥이 많쟎아, 만나서 먹어보기 전까진.
나보다 4살연상, 50대 미망인 일본녀 가고시마 거주.
여차저차 이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유럽서 교환교수하던 남편이 사망하여 혼자산다는거 탐색. 그리고 출가한 딸 2명.
돌싱이던 나는 조건만되면 걍 질러볼 심산이었어.
추석휴가로 한국 가던길에 잠깐 일본서 만나서 회포나 풀어보려고 공항서 만났고, 그여자 케이코에 이끌려 생전처음 가고시마 까지 납치되듯이 함께가게 됐지.
밤늦게 도착해서 저녁먹고 케이코 집에서 굳이 이끌어서 머물게는 되었는데, 좀 덥더라고. 다다미에 익숙하지도 않고.
다행히 그나마 침대가 있었어.
피곤해서 샤워하고 퍼질러 자는데, 천둥치고 비가온다고 여자가 내방에 들어와 내 옆에 눕는거야. 이게 말이돼?
더군다나 난 속옷차림, 여자는 얇은 잠옷차림.
그냥 둘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할수 밖에. 영어는 되던데, 프랑스 살았다며 그건 안되더라고.
이런때 나이든 사람들 우선 손익계산부터 생각한다.
견적내고 괜찮으면 살을 섞는거지. 나도 그랬고.
남편 떠나고 1년반 굶은거야. 난 솔직히 ㅂㅈ에서 향불냄새 날거 같애서 기분이 좀 그랬어.
누워서 키스하며 잠옷속에 빨통 주무르고 포도알 만한 꼭지 가지고 장난도하고. 빨통 사이즈 c에 가까운데 애낳고 쳐지고 퍼져서 오히려 젖싸개 스타일로 길게 해야할듯 했어.
엉덩이는 그리크지 않아 쳐지지 않았고 히프살이 히한하게 올려붙었더라고. 하나하나 신체검사 해나갔어.
여자는 내똘똘이 발기상황에 방점을 주는 눈치. 자극을 주거든
화장없는 얼굴도 반반한 편이고 잔주름없고, 무엇보다 오목한 입으로 잘빨아 줄듯했어.
곧바로 69자세로 검증에 들어갔어. ㅂㅈ에 탄력도 있는듯
구멍도 손가락2개까지. 제왕절개 흔적도 발견.
아무튼 엉덩이 어루만지며 존장 빨아주니 ㅂㅈ물 범벅되더라
역69자세로 내가 위에서 클리 빨아주는 자세가되니 ㅂㅈ물 침대시트로 흘러내렸어. 그리고 ㅂㅈ속구멍 벌름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했어. 움짤허며 신음 나오대.
폐경일거라 예상하고 생삽입으로 달렸어. 쪼임이 남달라
오랜만인지 허벅지까지 내허리에 올리며 흔들더라고
힘빠지는 틈에 똘똘이 빼니까 달려들어 빨기 시작하는데, 나이차 많았던 전남편때 그런식으로 했었나봐
힘붙은 똘똘이로 뒷치기에 들어갔어.
침대끝에 배깔게하고 엉덩이 올리고 나는 멍멍이 자세로 깊게깊게 갔어. 여자가 머리 흔들며 아우성치고 가슴 쥐어뜯고 혹시 이런게 아비규환(?) ㅎ
주장이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 그래서 막간을 이용해 후장도 빨아주고. 일본녀들 구멍 설것이 잘하나봐. ㅋ 후장따고 싶더라
사정이 임박해서 잠깐 망설이다 그여자 등짝에 발사했지.
허리를 들썩이며 흥분 가라 앉히더니 똘똘이 깨끗이 빨어주대.
케이코 배에 허연게 보여서 흠칫했어. 혹시 찔끔했나 해서
난데없이 찔끔베이비 태어난다면 피곤하잖아.
거사를 치루고 "깊고푸른밤"(?) 속에 껴앉고 잠들었어.
아침에 눈을 뜨니, 머리까지 단정히한 케이코가 상쾌하게 날 맞아주었어. 누가 일본 아줌마 아니랄까.
난 사실 녹차 안좋아 하지. 아뭏든 난 커피
거실 유리 바깥멀리 바다에 연기나는 화산보고 놀랐어. 그러고보니 향불냄샌줄 알았는데 집안팍에 화산연기 냄새인듯
같이서 아침먹으며 보니까 향피우고 남편 추모한 눈치. 이런거 심지어 베트남서도 그런다.
마당에 산책하며 보니까, 멀쩡한 마당두고 나무벽 세우고 화분을 여럿 걸어 놓더라고.
점심때 동네를 걸으며 보니까 화산재에 파묻혀 지붕만 보이는 곳을 지났어. 그게 20년 이내였던기억.
해변 모래밭에서 검은 온천수를 몸에 맞고 검은 모래를 몸에 덮고 하는데, 좋게말해 석유, 나쁘게 말해 도랑물 퍼낸거 느낌.
오후에 느닷없이 본토에 사는 딸둘이 들이 닥친거야.
겉으로는 웃으며 인사하지만, 지엄마한테 나랑은 안된다고 압력넣으러 온거 같았어.
할말 다하고는 또 부라나케들 가더라고.
그날밤 또 떡쳤어, 좀 오래쳤지.
상대편 배려 안하고 허고 싶은대로 마구 박아댔더니 아우성이드만. 아픈건지 즐기는건지. 두번째는 나도 힘들어서 옆치기로 하다가 끝냈어. 뒤쪽에서 옆차기하면 후장에 똘똘이 뿌리 부분이 살짝살짝 닿던데 의외로 쉬야를 조금 하더라 ㅋ
이번에는 속ㅂㅈ 구멍 깊숙히 넣고서 아름답고 사정했지.
케이코도 오르가슴와서 사정하는지 푸들푸들 떨던데,
동시에 상황종료 ㅎ 대견하드만
아침에 샤워하고, 단정히 평상복 기모노 입은 케이코를 그대로 따먹었어.
후장에도 ky로션 바르고 손가락으로 넓혀서 귀두까지 넣고, 손가락으로는 ㅂㅈ 속구멍 열심히 쑤시며 준비작업 하다가 그냥 ㅂㅈ에 뒷치기 하다가 사정하며 마무리 했지.
별걸 다하니까 케이코가 놀라워하드만.
그날 오후에 오래걸려 공항에 나와서 한국으로 왔지
찝찝해서 한동안 연락하다 그만 두었어
화산재 냄새도 싫고, 향피는거도 그렇고 남북 세우고 분재 걸어 좋은것 무슨 추모공간 느낌. 검은색 온천수, 검은색 모래... 모든게 꺼림칙. 귀신과 더불어 사는거도 아니고, 허구헌날 색만 밝히다간 제명에 못살거도 같고...
재미 없지만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