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먹은썰
저아래글 명ㅇ이 이름보니 생각나서...
80년대초 남대문에 군장센타에 교련복 이름표 박으러 갔었는데 무심히 기다리던중 도와주던 알바생이 말을 걸어왔다.
고딩 졸업하고 나름 바쁘게 공부하던중이었지.
뭘 물어보길래 답해주고 그러는데 내외음악사 위치를 물어왔다. 지방에서 올라와 지리를 잘모른다고.
주말에 함께 찾아보자며 다시오마하고 나갔고 토요일에 가게에 가니까 기다리고 있었다. 주인 심부름 몇개 처리하러 함깨다니다 악보사러 갔었지. 알고보니 성악전공 음대생이더라.
솔직히 젊은시절 그때는 육덕 스타일 별로였거든
항상가던 종로2가 뒷골목 연다방에 마주 앉아보니 빨통큰게 화악 눈에 들어오고 자동으로 똘똘이 연계반응 오더라고.
늦은 점심 먹자며, 잘가던 재난에도 컴컴한 "해(?)뜨는마을"로 옮기고 자리잡고 앉는데 내옆에 앉더라고. 순간 당황
아직 4월이어서 노출은 없었는데, 옆에 바싹 앉아서 내손을 주무르니 나도 민감해졌어. 별반응 없으니까 내손등 위로 가슴을 대더라고.
그때는 순진해서 부비부비 하는걸 즐기지 않았던거 같아.
술김에 그랬는지 한손으로 허리를 부여잡고 명ㅇ이 입술을 훔쳤지. 기다렸다는듯 입벌리고 혓살이 내입으로 밀려들더라.
아찔한 마음에 한동안 내몸을 맡겼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조심스레 그녀 옷위로 가슴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이어갔지.
고만한 자극에도 궁굴은 신음소리가 가볍게 흘러나오니 오래 굶은건지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이른저녁에 집에 가기도 뭐해서 평창동쪽으로 갔지.
그쪽에 꽤 조용한 여관들이 있었거든. 시장통은 질색이라.
바로앞에 올ㅇ피아 호텔이 있었지만 학생이 뭐 돈이 있나.
생각해보니 거기는 시간제가 아니었던거 같다. 그래도 욕실은 있었다.
샤워하러 옷벗으며 팬티가 아까 흠뻑 젖었다고 ㅋ
벗겨놓으니 뻘통크고 엉덩이도 튼실해서 침대 부서질까 걱정.
열악한 시절이라 침대도 작았거든.
눕히고 꼭지 작은 큰빨통 좌우로 빨아주며 빳빳하게 꼭지 세워주고 허벅지 양손으로 벌려쥐고 보빨해주니 완전 뿅가드만
쫀득하게 닭벼슬같이 곳추서고 번들거리는 ㅂㅈ 그리고 열려서 숨쉬는듯한 작은 속구멍. 먹음직하드만. 어디부터 씹을지
지금 생각하니 신음소리가 맑았던거 같어.
목주변은 건드리지 않는게 노래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로 생각해서 내꺼 빨아주려는거도 마다하고, 내딴엔 봉사위주로
경험이 많이 없을거 같아서 일단 ㅂㅈ물부터 많이 빼주기로 했지. 손가락도 한개만 살짝, 클리는 손바닥으로 자극했어
생삽입 아쉬웠지만, 콘돔장착하고 정상위부터 하나씩 해나갔지.
내가 젤 즐기는게 ㅂㅈ 주변 넓게하고 똘똘이 들어가는 순간이야.
구멍에 닿는순간 움찔하며 으흥 하는 얕은신음, 구멍에 들어갈때 하반신 경직되며 아흑하는 두종류 신음소리에 난 엄청 흥분하거든.
빨아주며 박아주다가 다리하나 내어깨에 올리고 가위치기 들어가니 산음소리와 함께 ㅂㅈ물 질척질척 엄청 쏟아내더군
사정할거 같아서 일단 자세바꿔 엄청난 말궁둥이에 뒷치기로 들어갔어. 아악 소리와 함께 자지러지드만.
쑤걱쑤걱 요거트도 나오기 시작하고
미쳐 날뛸때, 잠시 중단하고 후장도 빨아주며 허리와 히프가 작용과 반작용으로 들썩들썩한다.
뻘건 속구멍 벌어져서 ㅂㅈ물 내보내며 새끈거릴때 양손으로 허라잡고 엉덩이에 말탄자세로 깊게 깊게 삽입해주었어.
엎드린 상태서 제빨통 주무르며 머리 흔들고 교성을 지르면서 헉헉 거친 숨을 내쉴때, 나도 바리바리 발사~
친구넘덜 썰대로, 정말 나도 한바가지 싸댄거 같았어.
모로쓰러진 명ㅇ이 ㅂㅈ에서 똘똘이 분리하는데보니, 정액이 잔뜩 흘러내리는 콘돔이 그냥 구멍에 박혀 있더군.
명ㅇ이 ㅂㅈ 근육이 빡센건지.
암튼 섹시 하더라. 그때 핸드폰 없던 시절이라 정말 아쉬워.
원없이 싸대며 중노동을해서 한동안 알몸으로 껴안고 잤어.
아침에 먼동트는 시간에 똘똘이도 기상.
마무리로 아침섹스 하면서 우리의 첫섹빵을 끝내고 해장국 먹으러 갔음.
내가 1년쯤 경험이 있는터라 굳이 처음인지 묻진 않았어.
가끔 만나서 떡치며 여름까지 갔지만, 난 시험준비가 많아서 차츰 멀어져갔어. 진짜로 군장센타에 오바로쿠(?) 맡길때 보니까, 더이상 거기 없더라.
그러다가 먼후일, 졸업음악회(?) 명단에서 이름을 찾았지.
그시절, 우리는 그럴때 우체국에서 축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