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살며 친동생이랑 근친 (3)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둘이 살며 친동생이랑 근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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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들을 보고 오사는걸 추천드립니다

다 기억나는 척 떠보며 얘기를 듣고, 거기에 제 기억을 조합하니 이젠 모든걸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슬 취해 들어온 저는 동생의 엉덩이에 비벼대다 동생의 목소리에 놀라 몸을 떼고 일어나긴했으나 어지간히도 취해서 아무것도 못하며 방안에 흐느적거리며 서있었습니다.

들어올 때부터 그랬던건지, 동생 엉덩이에 비벼서 그런건지 몰라도 바지를 뚫고 나올 듯 빳빳이 발기해있었고, 그걸 동생이 보고 웃으며 평소처럼 섹드립을 칩니다

'야ㅋㅋ 꼴렸냐? 지퍼내려봐'라고요. 당연히 진짜 내릴거라고 생각은 안 했겠죠. 근데 취한 제가 진짜 지퍼를 내립니다. 

동생이 제가 기싸움하는줄 알고 한번더, '와ㅋㅋㅋ 미친놈 진짜 벗네, 한발 빼줘?'라고 도발하자, 이번에도 진짜 지퍼만 내린 상태에서 팬티 밖으로 자지를 빼냅니다.

그걸 본 동생은 당황하기보단 '놀릴 기회다'싶어 그때부터 사진을 찍으며 놀리기 시작했고, 이내 '바지도 벗어, 팬티도'라며 시킵니다.

실제 남자 자지는 처음 봐서 호기심에 쭈구려앉아 구경을 하던 도중 갑자기 제가 동생의 뒷통수를 붙잡곤 입에 넣지도 않았는데 앞뒤로 흔들기 시작합니다.

얼굴에 자지가 자꾸 부짖히는게 웃기기도 하고, 지금이라면 무슨 짓을 해도 기억 못 할것 같다는 생각에 동생은 제 손을 잠시 멈추게 하고 자기가 각도를 조절해 입에 넣은채 다시 흔들게 시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목구멍 깊숙히 들어와서 몇번 못 버티고 빠져나왔고, 이 정도면 걸리지 않는 선에서 볼 재미 다 봤다고 생각한 동생은 이제 저를 방으로 보내려고 침대에 돌아가 누웠으나, 제가 침대에 따라 올라갑니다.

발로 툭툭 쳐도 안 일어나자 그대로 내버려두고 침대 헤드에 누워 유튜브를 보려는데 직전의 경험도 그렇고, 눈 앞에 제가 바지를 벗은채 자지를 내놓고있으니 꼴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야동을 튼 채 저를 보며 손으로 자위를 하는데, 펑소보다 더 흥분되고 물도 많이 나와 찰팍찰팍거리며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자, 그 소리를 들은건지 취한 전 걸터앉은 동생을 끌어당겨 아예 눕힌채 삽입을 시도합니다

만취상태에, 눈도 제대로 못 뜬 제가 구멍을 못 찾고 흐느적거자, 이미 반쯤 가있는 상태였던 동생도 발정이 났는지, 다리를 벌려주며 '난 처음이니까 살살해줘'라고 부탁하며 친히 구멍을 맞춰줍니다

그러나 들을 리가 없죠. 전 허리를 쥐고 냅다 박아대기 시작합니다

동생은 이미 애액도 충분히 나왔고, 자위도 한 상태라 보지가 어느정도 풀어져있음을 감안하더라도 이번이 첫경험이었으며, 상대의 박는 힘은 너무 셌고, 키에 비례한 자지는 너무 컸습니다.

새벽 시간인데 괴성에 가까운 신음이 너무 크게 울리자 동생은 자기 윗옷을 입으로 문채 버티기로 결정합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이후엔 살살 박으라고 말도 못 꺼냈죠. 꺼내도 안 듣긴하겠지민.

아무튼 그렇게 동생은 허리를 쥐어잡는 손아귀 힘도 아프게 느껴질 정도로 세게, 목이 아플 정도로 신음을 내지르며 박힙니다.

숨이 너무나도 거세게 쉬어지고 허리가 붙잡혀 몸은 조금도 움직이지도 못해 이러다 기절하겠다 싶은 그때, 갑자기 박는걸 멈추자 고개를 돌려 저를 바라보니 놀란 기색이 역력한 걸 보곤 이제야 정신차렸나보다싶어 빼라고 했는데,

제가 그 상태로 엎어졌고, 그 상태로 질내사정을 당한겁니다.

이게 1편의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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