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4 (번외편 - 여성 성감 마사지 2) 인증사진 有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나의 SM LIFE-4 (번외편 - 여성 성감 마사지 2) 인증사진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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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이제 여성 성감 마사지 2편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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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501호로 걸어가고 있었다


501호로 도착해보니 이미 방에 문은 약간 열려 있었다


들어서자마자 금방 샤워를 끝냈는지 바디 샤워 냄새가 방에 은은히 퍼져 있었다


사가지고 간 커피랑 가방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분당녀에게 다가갔다


분당녀는 이불을 덮지 않은채 가운을 입은채 안대를 끼고 양손을 배 위에 가지런히 모으고 있었다


분당녀는 이미 흥분이 되었는지 숨소리만 내고 있었다


나 : 준비가 되셨으면 시작해도 될까요?


분당녀 : 네....


분당녀는 미세하게 떨린 음성으로 대답을 하였다


나는 우선 가방에 있는 마사지 오일을 꺼냈다


나 : 저 마사지 시작하기전에 우선 손 좀 씻고 오겠습니다


대화하는 동안에도 분당녀는 여전히 미동이 없이 누워서 대답을 하고 있었다


눈이 가려져 있어서 내가 뭘 하는지 다 이야기를 해줘야 편할 것 같아서 하나 하나 설명을 해주었다


나는 욕실로 가서 손을 깨끗히 씻고 다시 나왔다


나 :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방에 조명이 너무 밝았다 방에 조명이 밝으면 대부분 여성분들이 불편해 하신다


그래서 나는 먼저 방에 조명을 어둡게 하였다


나 : 이제부터 마사지를 시작할텐데 가운부터 벗기겠습니다


분당녀는 가지런히 모은 손을 침대에 내려 놓았다


나는 가운 옷고름을 풀었다 그 안에 하얀색 피부에 회색 빛 브라자와 회색 빛 팬티를 입고 있었다


가운을 벗기자 분당녀는 큰 한숨을 쉬었다


분당녀 : 휴~~~~~~우


나 : 긴장되시죠? 편안하게 누워 계시면 제가 마사지 잘 해드릴께요


분당녀 : 네.....


나 : 뒤로 돌아서 누워 주세요


분당녀는 몸을 돌려 침대에 누웠다


분당녀는 내 모습 / 얼굴이 궁금할테지만 목소리만 들어서 무척 궁금해 할 것 이다


나 : 마사지 하게 되면 오일이 뭍을 수 있어서 저도 속옷만 빼고 벗을께요 괜찮으시죠?


분당녀 : 네....그러세요


나는 입던 옷을 벗고 드로즈 팬티 하나만 입은체 분당녀 엉덩이 위에 걸터 앉았다


나 : 오일이 뭍을 수 있으니 브래지어 부터 벗길께요


분당녀 : 후~우 네


나는 천천히 브래지어를 벗기고 침대 옆에 놔두었다


나는 천천히 손으로 목부터 양손으로 천천히 마사지를 해주고 그 다음 어깨 팔등을 천천히 눌러주며 마사지를 해주었다


여자는 아직 다른곳에 터치가 안되었기 때문에 편하게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성감 마사지를 하더라도 우선 스포츠 마사지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다


목 / 어깨 / 팔 마사지가 끝나고 등을 마사지 해주기 시작했다


날개뼈 근처 척추등 힘을 실어서 천천히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지압을 해주었다


나 : 이제 오일을 뿌릴껀데 약간 차가 울 수 있어요


나는 내 손에 가지고 간 전용 오일을 손에 뭍혀서 등에 발라주기 시작했다


등 전체와 팔 그리고 어깨에 문지를때마다 스포츠 마사지를 받을때와는 다르게 입에서 신음소리가 조금씩 났다


분당녀 : 아~~~~~~


등 마사지를 해주면서 침대에 누워서 약간 삐쳐나온 가슴도 살짝 살짝 터치할 때마다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분당녀 : 흐~~~읍


나 : 이제 팬티를 벗기겠습니다


분당녀 팬티를 내릴려고 하자 분당녀가 약간 엉덩이를 들러주어서 편하게 팬티를 벗겼다


분당녀에 회색 팬티를 내리고 있는데 보지가 닿았던 부분이 이미 검정색으로 변했고 팬티를 벗길때 보지에 있던 애액도 함께 딸려 나왔다


이제 분당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팬티마져 벗기자 더 흥분한 모양이였다


분당녀 : 하~~~악


조금씩 신음소리가 거칠어졌고 내 손이 어디를 만질지 모르는 상태라서 더욱더 긴장을 하고 있었다


나는 허리를 마사지 해준 후 엉덩이 마사지는 하지 않은 채 바로 허벅지와 종아리 발 순서로 마사지를 진행을 하였다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고 난 후 나는 다리를 살짝 벌렸다


분당녀는 이제 올 것이 왔다는 생각에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나는 이미 분당녀에 성감대를 미리 알고 있었다 성감 마사지 하기전에 어디가 좋은지 미리 이야기를 해주면 그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때문이다


오일을 손에 충분히 바른 후 나는 엉덩이부터 공략하기 시작했다 


양쪽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엄지 손가락은 가랑이 사이로 천천히 만져주었다


분당녀는 내 손이 움직일때마다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엄지 손가락이 점점 보지와 가까워 질 수록 신음소리는 커져 갔다


분당녀 : 하~~~~악 하~~~~악


엉덩이 밑에 베게를 넣어서 엉덩이가 좀 더 올라오게 만들었다


엉덩이가 더 올라오니 보지가 더 잘보이기 시작했다


내 손이 점점 보지에 가까울 수록 움찔 거리면서 보지에서는 물이 나왔는데 이게 보짓물인지 오일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분당녀 : 아~~~~ 아~~~~ 하~~~~악


이미 보짓물이 넘쳐 흐른 상태에서 클리를 약간 건드려봤다


분당녀는 예상치 못했는지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분당녀 : 흐~~~~읍


나 : 여기가 좋다고 하셨죠?


분당녀 : 아~~ 네......


클리는 몇번 돌려주고 다시 엉덩이 골 부분을 마사지 하면서 다시 가랑이 사이를 문질러 줬다


밑에서 보면 보짓물이 뚝뚝 흘리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 : 이제 돌아누우세요


분당녀는 바로 돌아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고 있었고 손은 어쩌 할지 몰라서 내가 침대에 편하게 내려두었다


방안에는 분당녀에 거친 신음소리만 울려 퍼졌다


분당녀 :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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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 다시 쓸게요 


다들 불금 보내시고 내일 다시 글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은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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