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쳇으로 만난 40대..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내..
이번 이야기는 랜쳇으로 만난 40대 여성이야..
26년 4월 이었을꺼야..얼마 안된 이야기..
난 회사 이직으로 인해 혼자 숙소생활을 하고있어.. 월 부부야.
혼자 살다보니 외로워서 랜쳇을 가입했지..그곳에서 여자를 한명 꼬시게 된거야..그리고 주말에 만남을 약속했지..그녀는 식당에서 주방일을 하더라고 그래서 새벽에 퇴근을 하는거야. 나는 그럼 아침 일찍 갈테니 나오라고 연락을 하고 아침 일찍 그녀 집으로 갔어...1시간 거리였어..그녀집에 도착하니 아침 8시쯤 된거야..연락을 했지..집앞이라고..그러니 그녀가 준비하고 내려갈테니 기다리고 하더라..30분정도 지나니 나오더라. 옷은 치마 인줄 알았는데.. 치마 반바지네... 오늘은 그냥 얼굴만 보고 밥만 먹자고 생각을 하고 운전을 했어. 아는 곳이 없어서..그냥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이동...1시간 가량 가니 서해가 나오더라..갈때는 별 이야기나 하며 갔어.
그리고 바다에 도착해서 조금 걷다가..별로 할것이 없는거야..그래서 걷다걷가 등대있는곳으로 자리를 옮겼어..
그리고 시작이 된거지..그녀는 성감대가 몸 전체인거야.. 손은 괜찮은데.. 허리를 잡아도 신음을 내는거야....먼가 했어...이리 민감한가?? 했지.. 물어봤어...성감대가 어디냐고?? 몸 전체라네..신기...
이번에는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허리를 감샀어..그러니 신음소리만 내고 가만히 있네...거부의사가 없네..그래서 좀더 진도를 뺴기로 했어...
그녀가 반바지를 입고있는데. 단추를 풀었어..그러니 손이 들어갈 정도는 되는거야..그래서 엉덩이를 만졌어..그냥 엉덩이를 만지며 걸었어..다행이 사람이 없어서...더 그런것도 있었지.. 그녀는 만질때마라 흠칫흠칫 거리는거야.. 안되겠다..시야가 잘가려지는곳으로 가야겠다..그녀를 다른사람들의 시야가 가려지는곳으로 데리고 갔어...그리고 그녀를 안았어.. 키스를 했지..받아주네.. 키스를 하며 한손은 그녀의 바지 속으로 넣었어.. 보지를 만졌어..물이 흘러 나와있네...손가락으로 애무를 했지..씹물이 줄줄 흐르는거야..나도 그때 흥분을 해서 그녀 손을 나의 바지안으로 넣었어..만지라고...그녀와 난 서서 애무를 해줬어...진짜 박고싶었는데..그러지는 못하고..애무만 하다..10분정도 했나봐...그녀가 질질싸는데..다리에 힘이 풀린다고 가자고 하네..알겠다고 차가있는곳으로 갔어...
그리고 차에 타고 다시 시내로 이동을 했지...가는 도중에 그녀보고 바지 벗으라고 했어..애무 하면서 가자고...그녀가 바지를 무릅까지 내리네...다리를 벌려..그래서 오른손으로 그녀 보지에 넣고 쑤셔줬어...
씹물이 막 나오고 신음소리도 막 나오고..카섹이나 할까..자리를 찾는데..마땅한곳이 없네...그냥 시내 모텔로 가기로 하고 다시 운전을 했어...그리고 나의 바지도 내렸어..그녀보고 자지를 빨라고 시키니 빨아주네...ㅋㅋㅋ
사정까지는 못했는데..그래도 자지가 터질정도로 빨다가..이러다가 사고 나것다고..옷을 다시입고 모텔로 직진했지...
모텔에 도착해서 누구 할것없이 옷을 벗었어.. 그리고 침대에 내가 눕고 그녀보고 올라와서 빨아라고 하니 빠는거야.. 그리고 69자세로 위치 조정하고 그녀 보지를 조졌어...보지를 빨다가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넣고 쑤셔 줬는데...오르가즘을 느낀건지..조수가 뿜어져 나오는거야..이야~~그리고 보지가 벌렁벌렁 거리는데...그녀를 돌려 눕히고 라도 꼽았어...근데...서서 손가락만 넣고 쑤시던거랑..느낌이 다른거야...헐렁하다...
그녀는 좋아 죽는데..난 아무 느낌이 없어...이건 머지...이런 생각...빨리 싸고 집에 가야겠다..이런 생각이 들정도...궁합이 안맞는거냐...
억지로 쌌어...보지안에...그리고 같이 씻었어...
그리고 모텔을 나왔어...그리고 간다고 인사하고..난 집으로 왔지..그리고 속궁합이 안맞아서 안되겠다고...
그렇게 말하고 연락을 끝냈어.....역시 속궁합이 중요해....내께 작아서..그런가...ㅋㅋㅋㅋㅋ
그래도 발기하면 뚜께가 휴지심보다 큰대....ㅋㅋㅋ....튜닝을 해야하나...고민이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