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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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저씨 같은 사촌 오빠

솔직히.. 남자 경험도 없는 여자애가 아무리 술이 취했다 해도

보빨을 그리 쉽게 허락해 줄 리가 없지

사실은 보지 빨면서 꿀밤 몇 대 맞았어

팬티 벗길 때도 가만있길래 난 처음에는 허락하는 줄 알았는데

보지를 빠는데 신음 소리 내다가 

보지가 빨리고 있다는 걸 느끼고는 급하게 일어나려고 했어

난 다리를 꽉 잡고 하던 일 계속 했지

그때의 반응은 아직도 잊을 수 없네

빠져 나가려고 하면서도 

허리를 움찔움찔 떨면서 내쪽으로 드리 밀때도 있고

몸을 뒤틀면서 내 머리를 허벅지로 조이고

그러다 나한데 꿀밤 때리길래

더 심하게 빨면서 

안한다고 그냥 만지고 뽀뽀만 한다고 했더니 조금 얌전해 졌지

키스는 안 한게 아니고 동생이 못하게 했지

보지는 한번 빨려보니까 기분 좋은지 계속 대주더라

삽입 생각은 처음부터 안 했다

하려면 할 수 있었겠지만

보지 빠는것 외에는 내가 더 안 하니까

덕분에 보빨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두번째 보빨 할 땐 안된다 했지만 꿀밤은 안 때리더라

좀 빨다가 다 벗기고 내가 씻겼다

씻기면서도 섹스는 안 한다고 안심 시켰지

키스도 시도 안하고

씻기면서 보지 만지고 가슴 정도만.. 만졌어

부끄러워 하지 마라고 어릴 때 다 봤다고 했지

씻고 나와서 

엎드리게 하고 항문이랑 보지를 같이 빨아줬는데

자기만 기분 좋게 하고 내가 원하는게 없으니까

그다음 부터는 걔네 집에 내가 들어가면 알아서 화장실 가서 보지 씻고 나오는 거 같았지

빨아보면 알잖아 비누 냄새

그담부터 동생이 자취방 가면 화장실 부터 갔는데

22살 여자애가 

항문이랑 보지에 비누칠 하고 빡빡 씻고 있는 모습 생각났지

자지도 비벼보기도 했는데 넣으려면 언제든 넣을 수 있었을 거야

키스도 마찬가지고

근데 끝까지 참았다

보지랑 똥꼬 빨리다가 동생이 더 큰걸 원하게 된거지

자지 처음 넣었을 때 까지 뽀뽀 한번도 못했는데

자지 넣어도 된다고 하던 날도 키스 못하게 고개 돌리길래

그땐 그냥 얼굴 못 움직이게 잡고 자지 박으면서 혀 넣고 빨았다

건방지게 자지는 허락하고 입술은 안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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