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3 (마조섭 만난 썰 완결 그 후일담)
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오늘은 쉴려고 했는데 댓글에 완결이 안되었다고 해서 다시 읽어보니 밑에 글들이 전부다 짤렸네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짤렸나봅니다 ㅠㅠ
빨리 이어서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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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자지 빨면서 클리 만져
공주 :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공주는 누워 있는 상태에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이제 막판 스퍼트를 위해서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갔다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허리춤에 베개를 넣어서 허리를 좀 더 높혔다
나 : 주인님 자지 원해?
공주 : 네 주인님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나 : 손으로 그 더러운 보지 벌려
공주 : 네 주인님...
나 : 감사합니다 안하냐? 이제 자지 넣어주는게 당연하거 같아?
공주 : 아니에요 주인님 감사합니다 주인님....
공주는 클리는 비비던 손을 멈추고 다리를 활짝 벌리고 내 단단한 자지를 받아드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 자지가 공주 보지에 들어가자마자 다시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공주 : 주인님에 자지를 미천한 개보지에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공주는 연신 신음을 내면서 내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나 : 야 이 씨발년아 입 벌려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신음을 내면서 입을 벌리고 눈을 감았다
나는 입을 벌린 그 입에 침을 뱉었고 공주는 맛있게 침을 마시기 시작했다
공주 : 주인님 침을 뱉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나는 연신 입에다가 침을 뱉어주었고 성수를 먹듯이 공주는 맛있게 침을 받아 마셨다
나 : 눈 감아
공주 : 네 주인님....
공주가 눈을 감자 나는 이제 얼굴에 침을 뱉어주기 시작했다
얼굴에 온통 침이 뭍을 때 마다 공주는 외쳤다
공주 : 주인님....너무 좋아요....더 뱉어주세요...주인님 침 뱉어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나는 얼굴에 침 범벅이 될 까지 입안과 얼굴에 침을 뭍히자 얼굴에 빛이 나기 시작했다
공주 : 주인님 너무 좋아요....저 죄송한데 클리 만져도 될까요?
나 : 왜 씨발년아 가고 싶어?
공주 : 네 주인님....허락해주시면 클리 만지고 싶어요 주인님
나도 이제 한계가 왔고 오르가즘 컨트롤이 너무 많이 하면 더 무뎌지기 때문에 허락을 했다
나 : 클리는 만져도 되는데 절대 혼자 가면 안된다 알겠지?
공주 : 네 주인님 가게 되면 주인님께 허락 받고 갈께요....
나는 자지를 빼고 클리에 침을 뱉으면서 말을 이어갔다
나 : 이 더러운 클리를 만지고 싶구나 미친년아~~~
그렇게 침을 뱉자 공주는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고 나는 바로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공주 : 주인님 감사합니다...미천한 클리를 만지게 해주시고 제 더러운 보지에 주인님 자지를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주는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었는지 클리를 만지면서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다
공주 : 아~~~~주인님~~~아 너무 좋아요.....흑
공주는 점점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나는 얼마안가 공주가 오르가즘을 느낄 것을 예상했다
나 : 씨발년아 너는 절대 혼자 못간다 만일 허락 없이 갔다가는 어떠한 체벌을 받을지 기대해도 좋아
공주 : 하~~~주인님 알겠습니다....주~~~인~~~~님 저 ~~~ 갈 ~~~것 ~~~같~~~아~~~요 흑 주인님
나 : 발정났어?
공주 : 네 주인님 발정나서 갈 것 같아요 허락~~~해~~~주세요
나 : 안돼 참어
공주 : 주인님 제발요 저 가고 싶어요....제발 허락해주세요 주인님 흑 흑
나 : 참어 씨발년아 자지 뺀다
공주 : 아니에요....주인님 참을께요 참을 수 있어요....주인님 자지만 뺴지 말아주세요
나 : 그래 참어
그렇게 또 다시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나도 이제 한계가 오기 시작했다
공주 : 아~~흑 주인님 제발 부탁드려요 저 가게 해주세요....주인님
나 : 가게 해주면 뭐 해줄꺼야? 말해봐
공주 : 주인님이 원하시는거 뭐든 다 해드릴께요....저 제발~~~가게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주인님
나는 공주 얼굴에 다시 침을 뱉기 시작했다
공주는 얼굴에 침을 뱉어주면 수치심으로 더욱 흥분을 하는 걸 알기 때문에 계산된 행동이였다
나 : 좋아 너 그말 책임져야해
공주 : 네 그럴께요 가게만 해주시면 뭐든 할께요...
나 : 느끼게 되면 느낀다고 이야기하고 좋은 만큼 내 자지를 빨아 알았어?
공주 : 네 주인님 가기전에 말씀 드리고 가면 주인님 말씀대로 할께요...
나 : 좋아 그럼 가도 좋아
공주 : 아~~흑 아~~~ 아~~~
공주는 곧 오르가즘을 느낄려고하는지 신음소리가 아닌 괴성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클리를 비비는 속도가 빨라졌다
공주 : 주~~~인~~~님 저~~~~갈~~~것~~~~같~~아~~~요 아~~~~흑 아~~~~악 가도 되나요?
나 : 그래 가도 좋아
나는 얼릉 보지에 박았던 자지를 뺐다
공주 : 감사합니다 주인님....주인님....저~~~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끝나자마자 나는 공주 입에 내 자지를 물렸고 공주는 미친듯이 빨았다
만족스러운 만큼 공주는 자지를 빨았고 클리를 문지르는 속도가 점점 줄어들다가 몸이 축 늘어졌다
나는 공주에게 이야기했다
나 : 입에 다가 쌀꺼니까 한방울도 남기지 말고 다 먹어 알겠어?
공주는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내 자지를 다시 정성껏 빨았다
나도 이제 한계가 와서 내 정액을 공주 입에 배출을 했고 공주는 한방울도 남기지 않은채 다 삼켜버렸다
공주 : 미천한 입에 주인님 정액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님
공주는 정말 맛있다는 듯 꿀꺽 삼키고 나서 입맛을 다시기 시작했다
우리는 너무 힘이 들어 한동안 침대 누워서 각자 담배도 피고 물도 마셨다
남자들은 다 알겠지만 사정을 하고 나면 소변이 마렵다
그래서 나는 다시 공주를 불렀다
나 : 공주야 나 소변 마려운데 움직이기 귀찮다 올라올래?
공주는 무슨 뜻인지 알았는지 '베시시' 웃으면서 나를 쳐다보며 자지 밑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앉아서 입으로 받는 것보다 펠라를 하는 상태로 소변을 받아드리는게 쉽지 않다
그러나 공주는 나에게 이쁨을 받고 싶기도하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 고마움에 흔쾌히 받아드렸다
나 : 조절해서 배출할테니까 힘들면 뱉어도 된다
공주 :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나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공주에게 이야기를 했다
나 : 이제 나온다
공주는 자지를 입에 물고 있어서 대답은 못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처음 나오는 소변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와서 그런지 공주는 '컥'하는 소리를 냈다
그러나 다행이 뱉지는 않고 몇번에 끊어서 소변을 깔끔하게 다 마셨다
공주는 바로 화장실로 가서 입을 헹구고 나서 양치질까지 마치고 나왔다
우리는 너무 피곤해서 서로 껴안고 한참동안 있었다
대실시간이 다 되어서 우리는 밖에 나갔는데....공주 팬티는 여전히 나한테 있었다
근처 치킨집에가서 술과 치킨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주는 처음 만났을때 발랄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플을 한 후에는 다소곳한 소녀로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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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을 읽지 않았다면 중간에 글을 짤린지 몰랐을 것 같네요 ㅠㅠ
암튼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썰들이 있기는 한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글에 현재 파주녀 / 공주 이렇게 두명이 나왔는데 파주녀와 공주가 친구라서 셋이서 친하게 지내다가 파주녀+공주 / 저랑 2:1 플 한 썰도 있구요
공주 + 이브(나중에 나옵니다) + 구리(이분도 나중에 나와요) / 저랑 3 : 1 플(레즈플 포함) 이렇게 한 썰도 있습니다
공주는 카톡 확인해봤는데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있구요
파주녀는 아직 미혼이네요
에셈 조교 관련해서 커플이나 부부 분들 중에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쪽지나 댓글로 연락주시구요
미성년자 제외하고 미혼 / 기혼 상관 없이 에셈 관련해서 어떠한 질문도 다 받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
다음 글에서 또 인사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