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길들이기4
와이프는 정신적으로 약한상태라서
쉽게 잘 휘둘린다
이런점들을 이용했고
일상까지 온통 성적인 내용으로 가득채웠고
친구에게 보여준다느니
친구가 먹고싶다느니
처음엔 발작하다가
전화 안받는다고 협박하니 받아들였다
나는 더나아가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고
초대라는 문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와이프는 이미 가스라이팅을 당한상태라
니맘대로해라 라는 상태였는데도
절대 안된다고 얘기했고
한 반년을 설득했고
나는 처음에 내친구랑 해보자라고 부추기다가
슬쩍 먼거리에 초대남은 어떠냐 물어봤고
깊은 한숨을 쉬더니 받아들였다
받아들인이유는 내가 포기하지않을거 같아서
그래서 한사이트에 유명한 조련하는 초대분이 계셨는데
그분과 연락하다가
꽤 거리도 멀고 신용은 확실해서 약속을 잡아나갔다
이 초대남 성향은 확실했다 강한 복종관계였고
나는 이런게 더 흥분되었다
서로 협의를 했고 나는 그냥 다괜찮다고 얘기했다
할수있으면 애널도 가능하다고 얘기했고
이 조련사는 길게 보자고 얘기했다
첫만남은 간단했다
와이프가 바로섹스하기는 부담스럽다고
얘기했다
술자리를 갖는데 키는 173에 다부진
남성스러운분이 자리에 앉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했다
나와 조련사는 협의된게 없이 다가능한상황이라
조련사의 능력대로 였다
조련사는 친화력이 어마어마했고
와이프는 내앞에서와는 달리 수줍은 미소를
뛰었다.
그날은 조련사가 그냥 일어나자했고
내일 다시보자라고 리드했고
내가 고개를끄덕이자 와이프도 고개를끄덕였고
미소가 가득했다
집에가는 택시안에 와이프는 감추려했지만 매우 들떠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