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지방대 다니던 사촌 여동생 1

G 야동존 0 93 0 0

사촌 여자 아이는 서울 살고

난 지방 시골 산다

나랑 19살  차이 나는 사촌 여자 아이

군대 휴가 나왔을 때 똥 기저귀 갈아 준 적도 있는데

현생 지내다 보니 얘가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다고 하더라

대학 입학한 것도 몰랐는데

우연히 알게 되어서 어디 학교냐고 하니까

나랑 차로 40분 거리에 벌써 2학년 이라고 하더라

서울에서는 3시간 거리지만

지방 대학이라 쪽팔려서 친척들 한데 대학 간 것도 말 안 했다고 했다

오지 말라고 하는거 

몇 달간 왔다 갔다 하면서 밥 사주고 용돈 챙겨줬지 

대학 갔으면 진작 얘기 했어야지

오래비 한데 창피할게 뭐 있냐, 난 대학도 못 갔는데 했더니

공부 못했다고 겨우 입학했다고.. 

대학에서도 학점 안 좋아서 내년에 기숙사 나가야 한다며 좋아하길래

학점 안 좋고 기숙사 나가는데 왜 좋아 하냐

자취가 로망이었다고... 하길래

대학생 전용 원룸 말고 내가 보증금 더 보태서 고급스러운 오피스텔 구해줬지

내가 돈 보태는 거 부담스러워 했는데

보증금은 어차피 돌려 받을 돈이니 상관없고

여자애 혼자 사는데 원룸촌은 위험하다고 했지

얘 부모님도 고마워하고 사촌 동생은 엄청  좋아하고 

그렇게 좋은 사촌 오빠로 지냈는데

나도 사촌 동생이랑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해서 어떻게 해볼 생각은 전혀 안 했는데

여자애가 타지에 혼자 있으니 나한데 의지를 많이 했는지

어느 날 간단하게 술 한잔 하려고 했는데 과하게 먹더라고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남친 얘기가 나왔는데

군대가기전에 하도 졸라서 한번 했다

아파 뒤지는줄 알았다.. 

얼마나 많이 마셨으면 여자애가 나이 많은 남자 사촌에게 첫 경험 얘기 까지 하겠어

묘한 기분으로 다 들어주다가.. 더 먹으면 큰일 날거  같아서 억지로 못 먹게했어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집 데려다 주는데  길 바닥에서 토하고 

겨우 여동생 오피스텔 까지 데려갔는데

침대에 그냥 누으려고 해서

토한거 뭍어있다고 옷 벗고 자라고 했더니

윗옷이랑 바지를 훌렁~~ 벗고 침대에 누웠는데

 여자로느껴졌다

키는 160 정도고 3학년이라 젖살이 다 빠져서 미끈한 몸매에 뱃살도 하나도 없고

수수한 브라 밑에 가슴은 딱 한손에 잡히는 사이즈

얼굴은 말해 뭣해..카리나 처럼 동그란 계란형 얼굴인데

오목 조목 작고 예쁜... 얼굴만 보려고 했는데

눈이 저절로 팬티로 가고..

나도 모르게 벗겼는데 

정말 이쁘게 털이 나있어서 빨았다

빨기 시작하니까 사촌여동생 막 엄청 좋아 했는데

삽입은 도저히 못하겠어서 나만 여동생 보지를 빨기만 했어

그래도 좋더라... 

나중에는 여동생도 술이 다깼고

오르가즘 느낄 때까지   사촌여동생 다리사이에 얼굴을 뭍었지

축 늘어져서 무방비로 누워있는 동생한데 넣는거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술기운이 있었지만  나이차이.. 근친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옆에 누워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나한데 한쪽다리 올리고  자고 있는 사촌 여동생 보니까 아차 싶었지

도망치듯 나왔어

몇일 연락 안하다가

여동생이 밥사달라고 해서 갔지

저녁 먹으면서 반주 한잔 하는데

내가 저번에 미안하다고.. 오빠가 술이 많이 취해서 라고 했더니

섹스 한것도 아닌데 미안해 할거 없다며

엄청 좋았다고 

그리고 술 많이 먹었다며 운전하지 말고 자고 가라고 해서

여동생 자취방 가서 또 보빨 했다

몇번 그렇게 키스도 못하고 보빨만 했는데

한동안 못보다가

어느날 가서 보빨 하는데 사촌 여동생이 그러더라

오늘 괜찮은 날이라고

뭐가 괜찮은데? 라고 물었더니

생리 몇 일 전에 끝나서 그냥 해도 된다고 해서.

군대간 남친이랑 한번 하다가 뒤지게 아파 했다는게 기억나서 조심스럽게 했는데

그날 두번 안에 쌋다

내께 남친보다 더 크다고 했으니 처녀랑 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그날 동생이랑 처음 키스도 했는데

키스도 잘 못하고 

내가 결혼도 못한 노총각인데

아저씨랑 키스하니까 이상하지 않냐고 하니까

오빠는 나이 많아도 아저씨 같지 않다고 해서

키스 하면서 질사 했어

군대간 남친과는 헤어지고

그날부터 사촌동생 졸업할때까지  같이  살았어

오히려 사촌 여동생 집에서 출근하면 회사가 더 까까워서 좋았지 

졸업하고 서울 다시 올라갔는데

몇년동안 주말에 자주 만났지

그러다가 자기 소개팅 한다고 하더라

우리 계속 이래도  될까? 라는 당연한 얘기가 나왔고

그만 하기로 했지

그만 하려고 했는데

소개팅 한 남자가 별로였는지 몇개월후 헤어졌다고 해서

우린 다시 만났는데

소개팅한 남자랑 섹스했냐고 물어봤더니

했는데  힘은 좋은데 자지가 나보다 작대

콘돔까지 써서 느낌도 별로였다고 

사촌 여동생이 다른남자랑 섹스하고 온게 오히려 더 흥분되고 

여동생 보지에 노콘으로 넣어본 남자는 나밖에 없다고 생각되니까 너무 좋았지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29,195 명
  • 어제 방문자 44,133 명
  • 최대 방문자 101,450 명
  • 전체 방문자 3,150,744 명
  • 전체 게시물 82,715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