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ㅇ녀 먹은썰
이게 좀 그쪽분들 얘기 쓰기가 뭐했는데, 누가 중국녀 먹은거 써서 생각나대.
2010년 즈음에, 탈북녀랑 연결 시켜주는 만남 사이트가 있어서 본인 소개글에 은근슬쩍 카톡 아이디 끼워 넣었더니 입질이 오더라고.
지금도 헷갈리는게 조선족과 북한사람인데, 그때도 긴가민가 했었지만 운좋게 조선족녀도 만나게 돼서 말씨를 비교할수 있었지.
충청도 일원의 도시에 핸드폰 조립 공장에 다니고 있었거든. 웃기게 내가 섭외중이던 베트남 가아드도 동종업 종사하며 불법체류중이었어.
처음해보는 세금정산 도와준다는 핑계로 기숙사 근처 음식점 만나기 시작했고, 주말에는 모탤서 둘이서 떡치며 보내게 됐어.
주말에 뭐할거냐 묻고서 차태워 주변 돌아보니 작업이 순조롭더라고.
키는 작은데 30먹었어도 빨통은 쓸만하더라고.
모텔서 맥주 한캔씩 하면서 소파에 같이 앉아서 티비보며 손잡고 더듬다 키스하고 티올리고 브라끈따고 주무르다 빨아줬어.
포도알 만한 꼭지가 빳빳하게 서더라고.
반바지 가랑이로 꿀벅지 어루만지랴 키스하랴 빨통 빨리 바빴어.
어느순간 덥다고 티를 벗더라. 난 그여자 반바지를 벗겼는데.
내숭스레 가슴 가리고 팬티 가리고 하대.
난 샤워한다고 들어갔다 나오고, 가운 입고 기다리니 긴타월로 가리고 나오더라고.
그냥 선채로 키스하다 그여자 뒤쪽에 서서 빨통쥐고 빨아주고 내무릅을 그여자 히프아래에 받혀주었어. ㅋ 코브라 트위스트
뒤쪽에서 목돌려 키스하다 빨통빨다 해주니 무릅에 ㅂㅈ물 배어나오대. 허리도 경련오는듯.
침대로 밀고가 눕히며 가랑이 쫘악 벌려 ㅂㅈ에 내얼굴을 그냥 묻었어. 히악~ 하는 교성을 내면서 얼굴을 손으로 가리더라.
솔직히 북한서 ㅂㅈ관리 어쩐까 몰라서 망설여졌지만, 강 하던대로 클리 빨고 속구멍에 손가락 넣고 쑤셔줬지.
69자세 들어갔는데 안해봤는지 얼굴돌라고 반응이 시원찮았어.
콘돔 장착하고 그냥 삽입하고 천천히 피스톤 운동에 들어가니 그때는 허리도 힘들어가고 히프도 반응이 오더라고.
작업중에 빨통 빨아주니 내머리를 쥐었다가 교성을 지르며 내몸통을 온몸으로 꽈악 껴안았어. 매미같은 느낌. ㅎ
자세 바꿔서 엉덩이들게하고 뒷치기 하는데 보니까 속구멍 열린 ㅂㅈ에 허연 요거트 나와 있고 후장도 움찔 거리는듯 보였어.
어차피 후장따기 안하려 맘 먹었으니, 그여자 등짝에 올라타고 힘들지만 난해한 멍멍이 자세로 깊이 깊이 박아주었어.
내허리에 무리가는 느낌 오던데, 그여잔 허리흔들며 흐느끼대.
갑자기 토하듯 사정을 해버렸어.
한동안 끼워두고, 가슴 어루만지며 여운을 느끼게 해준뒤에 나도 침대에 나동그라졌어.
알몸으로 껴안고 숨고르기 하면서 신상조사 좀 해봤지. 어차피 난 북한 자리에 대해서 잘모르잖아. 양강도 어디래.
근데 중국에 딸이 있더라고. 그래서 조선족인가 했지.
몇번 만나다가 보너스 탔다고 중국에 딸보러 간다고 단위로 내가 연락 안했어. 아무래도 남편이 중국남이고 딸이 그사이에서 난거야.
딸이름 말할때 언뜻 생소한 중국성씨(?) 나오더라고.
관계가 복잡해질듯해서 ... 뭐, 또 가슴아픈 가족사(?)
별 재미없는 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