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살며 친동생이랑 근친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둘이 살며 친동생이랑 근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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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글인데 잘 부탁드립니다. 제목을 보고 들어오셨을테니 근친에 대한 거부감은 덜 하실걸로 알고, 직설적이고 가감없이 쓸게요.

가볍게 쓰는게 좀 더 직접 듣는 느낌이 들 것 같아서 이렇게 써보는데, 댓글로 이런저런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야기는 약 한달 전 벌어진 일이에요.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가자면 전 고3, 동생은 한 살 아래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5살 즈음 이혼하셨는데, 두 분 다 저희를 키우기 싫다고 하셔서 가족 중에 제일 벌이가 좋던 삼촌이랑 외숙모가 저흴 거둬주셨습니다.

두 분은 오래도록 자식이 없으시다 제가 중3이 되던 무렵 아들을 가지셨어요. 극초반엔 저희 남매도 육아를 도우며 같이 잘 지냈으나 아무래도 저나 동생이 사춘기가 오고, 공부를 해야하다보니 갓난 아기를 돌봐주기도, 한 집에 살며 울음소리를 들어대기도 애매한 상황이 됐습니다.

그리하여 고1때, 합법이 아닌걸로 알지만, 삼촌이 저희를 불러 집을 따로 구해줄테니 동생과 둘이 사는게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거절할 이유도 명분도 없기에 알겠다고 했고, 그렇게 저와 동생은 학교 근처 오피스텔에서 둘이서만 살게됩니다

전 공부는 관심없지만 키가 크고 운동을 잘하니 삼촌이 아는 동네 유도 도장에서 일하는 대신 공짜로 유도를 배워왔기에 유도 관장을 하려고 공부는 진작 놨고, 동생은 외숙모가 회계사무소 차리셔서 나중에 회계사하겠다고 대학을 잘 가기 위해 내신을 잘 챙겨왔습니다.

저는 운동도 배우고 피지컬이 좋으니 술담배하는 일진애들이랑 어쩌다보니 엮여 친하게 지냈고, 동생은 얼굴이 예쁘장한데 몸매가 좋아서 인기가 많았으나, 어째서인지 따로 남친을 만들진 않았습니다.

여동생의 신체적 특징때문에 제 여동생이 달리기하는 걸(가슴출렁거리는걸) 애들이 돌려보거나 ai로 야짤합성하고 다니는 경우도 있었고, 그때마다 제가 눈이 뒤집혀 친구들 동원해 잡아팼습니다.

근데 그렇게 잡아낸 애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다보니 저도 조금 다른 감정을 품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예쁘고, 몸매 좋은 여성이라는 사실이 친동생이라고 가려지는 건 아니니까요.

무엇보다 부모에게 버림받아 낯선 친척 집에서 서로를 의존하며 살고, 또 2년 넘게 단 둘이 살다보니 일반적인 남매보단 훨씬 가까운 사이가 되어 서로 섹드립이나 장난도 자주 쳤거든요.

제가 여친생기면 섹스했냐고 웃으며 묻거나, 딸치는거 알아도 일부로 제 방에 갑자기 들어오기도 했고, 저 역시 동생이 속옷을 세탁기에 안 갖다놨으면 '오늘 반찬은 이거다'라고 챙기는척 장난도 쳤죠

그럼에도 이성적으로 흥분되고, 꼴리는건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제 친동생이니까요.

그런데 일은 한순간에 터졌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너무 마신 날이었어요. 분명 자리에서 일어난건 기억나는데 눈을 뜨니 제가 동생 침대위에서 동생허리를 붙잡고 박고있더러고요. 동생의 배꼽은 위아래로 흔들거리고, 얼굴은 고개를 돌린채 양손으로 얼굴을 가려져 있었습니다

술이 덜 깨서 '허리를 이렇게 쥐어본건 처음이네.. 얇다..' 라고 생각한 순간, 술이 확 깼고, 엉덩이가 벌게질 정도로 힘차게 박던걸 멈췄습니다.

그리고 내려다보니 동생이 숨을 헉헉 내쉬며 힘겹게 고개를 돌려 저를 보고 쉰목소리로 "아파.. 미친놈아.." 하는데 갑자기 밑에서 사정감이 몰려오는겁니다.

서둘러 빼려고했는데 체위도 불안정한 상태였고, 술때문에 몸이 기우뚱하더니 앞으로 쏠려 동생 위에 엎어지고, 저는 그대로 안에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피드백 및 반응 많이 해주시면 2편은 조금 더 서둘러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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