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3 (마조섭 만난 썰 완결) 부제 : 수치 / 골든샤워 / 성기숭배 / 스핏 / 오르가즘 컨트롤
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조금 더 있으면 퇴근이네요 다들 힘내세요
내용을 디테일하게 적다보니 내용이 길어져서 끊어서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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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본인 얼굴에 묻은 본인 보짓물과 침은 신경도 안쓰는 모양이였다
나 : 플을 할때는 절대 내 허락없이 오르가즘을 느껴서는 안된다 알겠지?
공주 : 네 주인님
나 :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으면 꼭 나한테 이야기하고 느껴야해
공주 : 네 주인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주는 내가 알기로는 담배를 열심히 피는 골초 였다 지난 번 모임에서도 줄 곳 담배도 피고 나랑도 잠깐 나가서 담배피기도 해서 지금쯤이면 담배가 엄청 피고 싶었을꺼다
나 : 공주야
공주 : 네 주인님....
나 : 너 지금 담배 피고 싶지?
공주는 어떻게 알았냐는 듯이 나를 쳐다보면서 미소를 지었다
나 : 담배피게 해줄까?
공주 : 네 주인님 담배 한대만 피게 해주시면 안돼요? 제발요 주인님
나 : 그냥 피게 해주면 재미가 없지 안그래?
공주 : 네.... 주인님
나는 이미 공주가 내 앞에서 옷을 벗을 때부터 내 자지는 단단해지고 있었다
내 자지는 진작에 "빨리 이 답답한 팬티에서 꺼내줘!!!"라며 쿠퍼액과 함께 단단하게 발기 되었다
나 : 이제 내 옷을 벗겨봐
공주는 조심스럽게 내 윗옷부터 벗기기 시작했다
위에 티를 벗기고 바지를 조심스럽게 벗기기 시작했다
이제 내 몸에는 드로우즈 팬티와 흰 양말만이 남았고 벗겨 놓은 내 옷은 쇼파에 가지런히 놓았다
다시 공주는 내 양말을 벗기려고 했다
나 : 그만 멈춰
공주는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얼음이 되었다
나 : 이제부터 양말과 팬티는 손이 아닌 입으로만 벗겨야한다
공주는 그 뜻을 이해하고 바닥에 엎드려서 입으로 오른쪽 양말부터 입으로 벗기기 시작했다
이걸 시켜보신 분이나 해보신 분이 있다면 생각보다는 어렵다는 걸 알 수 있을꺼다
나는 침대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공주는 다 벗은 상태에서 엉덩이는 위로 치켜들고 엎드린채 낑낑 대면서 양말을 벗겼다
양쪽 양말을 벗기는데 약 5분정도 시간이 걸린 듯 했다
이제 팬티만 남았고 앉은 상태에서는 팬티를 벗기가 힘들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일어섰다
일어서자 내 배에 코를 박고 입으로 팬티 줄을 벗기려고 했다 양말은 그나마 쉽지만 팬티는 정말 어려워하고 있었다
발딱 선 자지가 지탱을 하고 있기에 좀 처럼 낑낑 대면서 벗길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의도치 않게 자꾸 내 자지를 입으로 자극을 했고 나는 손을 약간 써서 팬티를 내려주었고 공주는 내 팬티를 다리 사이에 빼고 팬티를 입에 물었다
나 : 공주야 주인님 자지가 닿은 부분에 쿠퍼액이 많이 묻었을꺼야 맛있게 빨아봐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뭔가 귀한걸 얻은 듯 양손으로 내 팬티를 두고 자지가 닿은 부분을 혀로 깨끗히 핧고 있었다
나 : 야이 걸레년아 주인님 쿠퍼액 먹으니까 좋아?
공주 : 네 주인님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주인님
나 : 공주야 주인님 자지 빨고 싶어?
공주는 평소에 눈빛이 아닌 빛이 나는 눈빛으로 대답을 했다
공주 : 네 주인님....주인님 자지 빨고 싶어요....
나는 옆에 있는 담배를 가져와서 불을 붙히면서 이야기했다
나 : 잘들어 이제부터 너는 주인님 자지를 빨게 해줄꺼야 내가 만족하게 되면 담배를 피게 해줄께
공주는 자지를 빨게 해준게 좋은지 담배를 피게 해준게 좋은건지 큰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공주 : 네 주인님 열심히 해볼께요
나는 다리를 벌리고 담배를 피면서 기다렸다
공주 : 주인님 자지를 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과 동시에 혀가 내 자지에 닿았다
손은 사용하지 않으면서 혀로만 천천히 불알부터 자지 기둥까지 쿠퍼액이 흐른 길 따라서 순전히 혀로만 핧고 있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펠라는 환상적이였다
공주는 정성스럽게 단지 혀로만 불알과 자지 기둥을 정성 껏 구석 구석 핧기 시작했다
거의 자지에 얼굴이 붙어 있다 싶이 자지 기둥만 공략하다가 몸을 일으키더니 순간 자지를 입에 넣었다
나는 속으로 '아~~~너무 좋다'라는 생각에 잠겨 있었다
공주는 소리를 내면서 자지를 흡입을 하고 있었다
공주 : "추~~~~웁' '추~~~~~룹"
공주는 자지를 빨다가도 침과 섞인 쿠퍼액이 입에서 흘러 내리면서 자지 기둥으로 내려가면 다시 내려가서 자지 기둥에 뭍은 침과 섞인 쿠퍼액을 혀로 핣았다
그리고 점점 자지를 빠는 속도가 빨라졌고 공주에 얼굴은 격렬하게 움직였다
이제는 내가 즐기는 것이 아닌 공주가 즐기는 것 같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 순간 나는 공주 얼굴을 자지에서 빼고 뺨을 때렸다
공주는 뺨을 맞자마자 손으로 뺨을 문지르면 멍하니 나를 바라만 봤다
본인이 무엇을 잘 못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머리를 잡아서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말을 했다
나 : 이빨!!!
공주는 벌벌 떨면서 무릎을 꿇고 연신 죄송하다고 했다
공주 : 죄송합니다 주인님...저도 모르게 너무 흥분해서 이빨이 닿은거 같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주인님....
울먹거리며 말을 했다
나 : 이빨 한번만 더 닿아봐 알겠어?
공주는 울먹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 : 대답!!!
공주 : 네....주인님
공주는 다시 내 앞으로 와서 입을 최대한 벌려서 펠라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펠라를 하고 있는 공주 머리를 잡고 점점 눌렀다
공주는 어느정도는 버티더니 어느정도 깊이가 들어가니까 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공주 : 꺼~~~억 꺼~~~억
나 : 야 이 씨발년아 못참겠어?
공주 : 네....켁켁 주인님....
나 : 그만하고 니가 흘린 침 전부다 핧아 먹어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정성껏 쿠퍼액과 침을 정성껏 핣아 먹었다
공주 입 주변은 번들 번들 거렸고 다음 지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 : 이제 편하게 침대위로 올라와
공주는 한동안 무릎 꿇고 앉아서 그런지 한번 휘청 거리면서 다리를 저리며 침대에 걸터 앉았다
내 바로 옆에 앉아 있는 공주 머리를 쓰다듬으면 이야기했다
나 : 고생했어 자 여기 담배
나는 담배랑 라이터 재떨이를 주었다
공주는 웃으면서 담배를 받고서는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플을 할때는 지속적으로 하게되면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쉬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담배를 피더라도 주인님 앞이라서 그런지 손으로 가리면서 담배 연기는 다른 곳으로 뿜고 있었다
나는 담배 피는 동안 건들지도 않고 말도 걸지 않았고 담배를 다 펴가고 있어서 나는 냉장고에 물을 꺼내서 건네주었더니 물을 벌컥 벌컥 마셨다
나 : 담배 한대 더 필래?
공주는 웃으면서 대답했다
공주 : 그래도 돼요 주인님? 헤헤헤
나 : 그래 한대 더 펴라 나는 좀 누워 있는다
공주 : 감사합니다 주인님...
공주는 담배를 한대 더 피면서 핸드백에 있는 핸드폰을 꺼내 들고 그간 왔던 문자 내용을 확인하고 있었다
충분히 쉬게 한 후 나는 공주를 불렀다
나 : 공주야
공주 : 네 주인님
나 : 오늘 골든플 할꺼야?
공주 : 네 하고 싶어요....주인님
나 : 그래 알겠어 그럼 나도 준비를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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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샤워라는 플은 에세머 중에서도 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하드한 플 중에 하나이다
골든샤워라는게 말 그대로 돔에 소변을 몸이나 얼굴 입으로 받는 것인데 보통 골든샤워를 하더라도 몸에 받는것이 전부지 얼굴이나 특히 입으로 받는 섭들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골든샤워를 할려고 하면 준비를 좀 해야하는데 물을 최대한 많이 마셔서 안에 있는 노란색 소변을 최대한 빼고 흰색 소변이 나올때까지 계속 수분을 섭취해야한다
커피나 물이나 이온음료를 많이 마셔서 최대한 배출을 해야 냄새도 적어지고 섭 입장에서 받아들이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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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이야기를 서로 나눌때 골든샤워를 하고 싶다고 해서 나는 골든샤워를 할 것을 생각해서 일부러 아침 일찍부터 물을 마시고 소변을 많이 봤었고 모텔에 도착해서도 계속 물을
마시고 있었다
나 : 공주야 이제 충분히 쉬었으면 플 다시 시작할까?
공주는 수줍게 대답했다
공주 : 네 주인님.......
나는 일어나서 공주에 머리채를 잡고 욕실로 데리고 갔다
나 : 꿇어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욕실에 들어온 이유를 말을 안해도 알 것이다 공주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나는 분명히 소변이 마려와서 왔는데 갑자기 소변을 볼려니 나오지가 않았다
1분정도 있으니 신호가 왔다 골든샤워는 한번에 쭉 소변을 배출하면 안되고 조금씩 끊어가면 좋다
나는 우선 명령을 내렸다
나 : 고개 들어 안그럼 얼굴 맞는다
공주 : 네 주인님...
나는 우선 공주에 가슴에 골든 샤워를 하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젖어들자 소변을 끊었다
그리고 다시 명령을 했다
나 : 고개 숙여
공주 : 네...주인님
나는 다시 소변을 공주 머리에 배출하기 시작했다
골든 샤워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주인님에 모든것을 받아드리는것에 만족하는 것도 있지만 따뜻한 물줄기도 좋아하는 섭 성향분들도 있다
다시 배출을 멈추고 다른 자세를 요구했다
나 : 이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입을 벌려 못 마실 것 같으면 마시지 않아도 돼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말이 끝나자마자 입을 크게 벌리고 눈을 감고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우선 얼굴에 소변을 배출했고 점점 내려와 입에 다가 소변을 배출했다
이미 얼굴은 소변으로 뒤덮혀 있었고 입에는 소변과 함께 거품이 있었다
나 : 이제 다 나왔다... 삼킬 수 있으면 삼켜도 좋아
공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인상을 한번 찌푸리더니 '꿀꺽'하고는 입에 있던 소변을 깔끔하게 마셨다
그리고 '저 잘했죠'라는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나 : 뭐하냐? 이 씨발년아 주인님 자지에 남은 오줌 빨아먹어야지
그러자 공주는 말이 끝나자마자 바로 입으로 바로 자지를 쪽쪽 대면서 빨기 시작했다
나 : 너는 자지만 보이냐? 내 다리랑 발에 뭍은거 안보여?
공주는 바로 다리와 발에 뭍은 오줌을 핧기 시작했고 혀로 깨끗히 닦았다
나 : 주인님 몸 깨끗히 씻겨봐
공주는 미용사 출신 답게 머리부터 세세하게 샤워타올로 머리 / 목 / 등 / 가슴 / 배 / 다리 / 발 등을 깨끗히 거품질을 했다
나 : 자지랑 애널은 너가 열심히 빨아야하니까 깨끗히 씻겨라
공주는 그 말을 들자 정성껏 자지와 애널을 깨끗히 씻기기 시작했고 다 씻긴 후에 타올로 온몸을 뽀송 뽀송하게 닦아주었다
나는 먼저 나와서 담배를 한개를 피고 있었고 공주는 혼자 열심히 몸에 뭍은 소변을 닦고 나왔다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와서 나는 말했다
나 : 야 이 씨발년아 챙피해? 왜 또 가리고 지랄이야? 얼릉 안치워?
말이 끝나기도 전에 수건을 치워서 의자에 걸어 두었다
나 : 이제 올라와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줘봐
공주는 무슨 의미인지 알고서는 침대위로 올라와서 정성스럽게 발가락부터 빨기 시작했다
엄지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자지를 빨 듯이 발가락 하나 하나 정성껏 빨았다 심지어 발가락 사이 사이도 혀를 길게 내밀어서 핧기 시작하였다
그리고서는 혀가 다리 위로 올라가고 허벅지를 지나고 있었다 공주는 장난끼가 발동했는지 자지는 빨지 앓고 허벅지에서 바로 배꼽으로 가서 혀로 배꼽을 핧고 있었다
그런다음 가슴으로 혀가 올라오더니 내 젖꼭지를 핧기 시작했다 오른쪽을 빨더니 왼쪽으로 다시 옮기면서 열심히 나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는 목으로 올라와서 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점점 흥분으로 자지가 딱딱해짐을 느꼈다
공주는 그런 모습이 재미있는지 더욱더 자극이 이어갔다
가슴을 내 자지 사이에 끼우고 웃으면서 밑에서 바라보았다
나 : 공주야 지금 너가 나 시험하냐?
공주 : 아니에요 주인님 ㅋㅋㅋㅋ
내가 흥분을 하기 시작하니 점점 재미가 있었나 보다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더니 자지는 안빨고 불알을 조심스럽게 혀로 핧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전립선 쪽에 혀를 돌리면서 자극을 주었다 한참을 핧다가 공주가 이야기를 했다
공주 : 주인님 죄송한데 자세를 좀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나 : 어떻게 바꿔줄까?
공주 : 엎드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인님
나는 도기 자세로 엎드린채 베개에 얼굴을 뭍히고 있었다
공주는 다시 나에게 물어봤다
공주 : 주인님 몸을 좀 만져도 될까요?
나 : 그래 만져도 돼
공주 : 감사합니다 주인님
공주는 양손을 내 엉덩이를 잡더니 벌리고 얼굴을 밀착 시켰다
공주는 혀를 내밀어서 애널을 핧기 시작했다 꼭 혀를 애널에 넣고 싶다는 생각인지 집요하게 핧다가도 혀를 애널에 밀어넣으려고 했다
한참을 빨다가 자세를 바꾸었더니 이번에는 혼자 알아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내 자지는 이미 충분히 흥분을 해서 자지 끝에 쿠퍼액이 빛나고 있었다
이번에는 조심스럽게 이빨이 닿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펠라를 하고 있었다
이번 플에는 섹스도 하기로 이미 합의가 되었고 피임약을 먹고 있어서 노콘으로 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만나기 전부터 협의가 된 상황이였다
나는 공주를 침대에 눞게 하고 가슴을 만져주었다 가슴을 만져주다가 혀로 가슴주위만 애무를 해주었다
공주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공주 : 아~~~ 좋아요....주인님
양쪽 가슴을 빨아주다가 발딱 선 유두를 빨아주었다 점점 신음소리는 커졌고 나는 유두를 이빨로 깨물어주기 시작했다
질근 질근 씹기도 하고 이빨로 뜯어버릴 것 처럼 당기기도 했다
공주 : 아~~~주인님 아픈데 ......좋아요.....미천한 가슴을 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이 점점 과격해 질 수록 공주에 입에서는 거친 숨소리와 신음이 터져나왔다
나는 오른손으로 보지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다
내 손이 내려가자가 공주는 기다렸다는 듯이 다리를 최대한 벌리기 시작했고 나를 쎄게 껴안으면 소리쳤다
공주 : 어~~~흑 주인님 제 걸레 같은 보지에 주인님 손가락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흑
공주는 점점 흥분으로 인해 이성을 잃어 가고 있으면서 몸은 뜨거워져만 갔다
나 : 더 다리 벌려 씨발년아 걸레 같은 보지 찢어버리게
공주 : 네 주인님....제 보지 찢어주세요 주이님 흑....
나는 손가락을 3개를 넣어서 점점 흥분을 하게 만들었다
어느 정도 흥분이 올라왔을 때 나는 공주 보지를 스팽하기 시작했다
클리와 보지를 동시에 손으로 때리면서 이야기했다
나 : 야이 씨발년아 걸레 같은 보지에 주인님 자지 넣어줄까?
공주 : 네 주인님 걸레보지에 주인님 자지 제발 넣어주세요
나 : 씨발년아 더 간절하게 비굴하게 구걸해봐
공주 : 제발 주인님 오늘 주인님 자지를 제 미천한 보지에 넣어주세요 제발 주인님....자지 넣어주시면 시키는거 뭐라도 할께요 제발 제 걸레보지에 넣어주세요
나 : 그럼 니가 원하는 만큼 자지를 빨아 알겠어? 그리고 네 자지를 빨면서 클리 만져 알겠어?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헐레벌떡 내 밑으로 내려가서 클리를 미친듯이 문지르면서 내 자지를 빨았다
정말 자지에 환장한 여자처럼 '꺼억' 거리면서 한참 빨다가 내가 다시 이야기했다
나 : 올라와
공주 : 감사합니다 주인님...미천한 제 보지에 주인님 자지를 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공주는 내 위로 올라와서 다리 벌린채 내 자지를 잡고서는 본인 보지에 넣었다
공주 : 하~~악 주인님 너무 좋아요 주인님
나 : 씨발년아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어 오르가즘 함부로 느끼지말라고
공주 : 네 주인님 오르가즘 느낄 것 같으면 이야기할께요 주인님 하~~~악
공주는 흥분이 되었는지 본인 가슴을 만지더니 양쪽 유두를 손으로 꼬집기도 했다
그런 후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나에게 물었다
공주 : 허~~~억 주인님 저 클리 만져도 될까요? 허~~~~억
나 : 왜 발정나고 싶어?
공주 : 네 주인님... 발정나고 싶어요 만지게 해주세요 주인님
나 : 그래 만져도 돼 오르가즘은 안된다
공주 : 네 감사합니다....주인님 허~~~윽
공주는 미친듯이 클리를 비비고 있었고 나는 공주에 가슴을 핸드 스팽 해주었다
공주 : 하~~아 너무 좋아요 주인님 감사합니다 주인님
어느 순간 공주 숨이 가빠지고 있었다 단숨에 오르가즘에 도달 할 것 같은 숨소리였다
공주 : 주인님 저 갈꺼 같아요...주인님 저 느껴도 되나요? 주인님....하~~~아 저 갈~~것 같아요
나 : 이제 빼
공주는 내심 아쉬웠지만 주인님에 말씀에 순종해야해서 내려왔다
나 : 주인님 자지 빨아
공주 :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헉 헉
공주는 다시 내려와 보짓물이 잔뜩 뭍은 내 자지를 개걸스럽게 빨고 있었다
나는 다시 명령을 했다
나 : 의자 가지고 모텔 신발장에 가지고 가
공주는 낑낑대며 의자를 신발장에 가져다 두었고 나는 배개 두개를 가지고 그 의자 위에 두었다
나 : 의자 위에 올라서서 엎드려 그리고 밖에서 발정난 년이 미쳤다고 생각할 정도로 신음소리 내 알겠지?
공주 : 네 알겠습니다...주인님
나는 모텔 문앞에서 삽입을 시작했다
공주 : 제 미천한 보지에 넣어주셔서 아~~~악 감사합니다 주인님...
공주는 밖에서 누군가 들을까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쾌감은 좋았다고 한다
공주는 신음소리라기 보다는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공주 : 아~~~악 너무 좋아요 주인님.... 더 쎄게 박아주세요 아~~~악
나 : 더 크게 씨발년아 얼마나 좋아?
공주 : 아 주인님이 박아주시니까 너무 좋아요 주인님 아~~~하~~~악
나 : 클리도 문질러 개같은 년아
공주 : 네 주인님....
나 : 엉덩이 더 들고 씨발년아
공주 : 네 주인님....아 주~~인~~~님 저 갈 것 같아요
나 : 뭐라고 씨발년아?
공주 : 아 저 갈~~~ 것 ~~~같아요 주인님 조~~금만 더~~~하면 갈 ~~~것 같아요
나는 오르가즘을 느낄 것 같아서 바로 뺐다
공주는 아쉬워하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거친 숨을 쉬고 있었다
공주 : 하~악 하~악
나 :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놔
나는 다시 침대로 올라가서 누워있었고 공주는 어쩔 줄 몰라서 엉거주춤 서 있었다
나 : 침대 위로 올라와서 누워
공주 : 네 주인님....
나는 공주를 침대에 눞히고 다시 보짓물이 범벅이 댄 자지를 얼굴에 내밀자 입으로 다시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