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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SM LIFE-3 (마조섭 만난 썰 3) 부제 : 욕플 / 핸드스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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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글이 너무 길어지면 읽으시는데 불편하실 것 같아서 한번 끊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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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패딩도 벗지 않은채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손은 허벅지에 올린 뒤 고개는 바닥을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피던 담배를 끄고 손으로 턱을 올리며 이야기했습니다


나 : 분명히 내가 기회를 줬고 너는 스스로 여기까지 들어온거야 알지?


공주 : 네....주인님


나 : 어떠한 플을 하던 잘 버텨줄꺼라 믿고 세이프워드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


공주 : 네....주인님


공주는 섭 성향이라서 그런지 주인님이라는 단어가 바로 바로 나왔다


나 : 입 꽉 다물어 입술 찢어진다 알았어?


공주 : 네 주인님


나는 왼손으로 머리카락을 쥐고 머리를 뒤로 젖힌채 싸대기를 때렸다


"찰싹"


나 : 왜 맞는지 알아?


공주 :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님


한대만 맞았지만 이미 뺨은 벌겋게 변했다


나 : 다시 입 꽉 깨물어


"찰싹"


다시 오른쪽 뺨을 때렸다 공주는 휘청 거렸지만 바로 자세를 고쳐 잡았다


나 : 생각 날 때 까지 맞자


나는 이번에는 왼쪽 뺨을 때렸다


"찰싹"


공주는 마조성향이라서 그런지 신음소리 한번 내지 않고 맞았다


10대 정도 맞았고 이미 얼굴은 양쪽 볼이 빨갛게 변했다


나 : 내가 분명히 만나면 바로 주라고 했지? 근데 넌 거기서 눈치를 봤어 내가 몇번이고 바로 달라고 했는데 말이야


공주는 그 때서야 자기에 잘 못을 알아채고 엎드린채 빌었다


공주 : 주인님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인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나 : 너는 내 말이 우수워?


공주 : 아닙니다 주인님 잘 못했습니다


공주는 엎드린 상태에서 계속 잘 못했다는 말만 하고 있었다


나 : 그래 그럼 딱 5대만 더 맞자 알겠지?


공주 : 네 그렇게라도 주인님이 풀린다면 맞겠습니다


나 : 상체 들고 머리카락 뒤로 넘기고 손은 열중 쉬엇 자세로 있어


공주는 바로 상체를 들고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뒤 열중 쉬엇 자세로 고개는 들고 있었다


공주는 눈은 질끈 감고 있으면서 몸은 떨고 있었다


나는 양손으로 양쪽 뺨을 때렸다 맞을때마다 몸을 휘청 거렸지만 쓰러지지는 않았다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볼이 벌거진 상태에서 눈물이 조금 흘렸는지 눈가에 눈물이 약간 흐리고 있었다


내가 알려준 자세로 가만히 대기하고 있었다


나 : 너는 플이 끝나면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몰라?


공주 : 아 주인님 체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하는 플이 뺨을 15대를 맞는 것이었기에 정신이 없었을 것이다


나 : 이제 일어나서 옷을 벗어 내 눈을 보면서


공주는 한치에 머뭇거림 없이 내눈을 보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패딩은 옷걸이 걸어두었고 티셔츠를 벗자 흰색 브라자가 나왔고 바지를 다음에 벗을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흰색 브라자를 벗었다


가슴은 B컵 정도에 탱탱하고 유두도 딱딱하게 솟아 있었다


아마도 바지를 벗으면 바로 보지가 보이기 때문에 나름 머리를 써서 브라자부터 벗은 것 같았다


티셔츠랑 브라자를 벗고 옆에 잘 개어놓고서는 청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청바지를 벗자 바로 보지 털이 보이기 시작했고 보지가 닿았던 부분이 보지털에 묻은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능숙하게 바지를 개어놓고 양말도 바지 위로 올려놓았다


나 : 손 머리 뒤로 하고 다리 벌린 상태에서 가까이 와봐


공주는 신체검사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보통 돔들이 처음 만났을때 하는 플이기 때문이다


나 : 야 이 씨발 보지년아~~ 이제부터 개같은 보지는 이제 누구꺼야?


공주 : 주인님 보지입니다 주인님


나 : 더러운 보지가 젖은거 같아 안 젓은거 같아?


공주 : 젖은거.....같아요 주인님


나 : 야이 씨발년아 넌 뭔데 벌써부터 발정이 나 있는거야? 이 걸레 같은년아


공주 : 죄송합니다 주인님...


나 : 내가 더러운 보지를 한번도 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젖었어? 발정났냐?


공주 : 네 저는 발정난 암캐에요 주인님...


공주 입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보지 / 암캐 등등 천박한 단어가 입에서 쉽게 나왔다


우선 B컵 정도되는 가슴을 천천히 만져주었다 손길이 닿을때마다 몸이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고 발딱 솟은 유두를 손으로 만졌다


민감한 유두를 건드리지마자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공주 : 아~~~~


나 : 야이 씨발년아 시끄러우니까 아무소리도 내지 마라 알았지?


공주 : 네...흐읍...주인님


공주는 입을 꾹 담은채 신음소리를 삼키고 있었다


만지고 있던 유두를 손으로 갑자기 꼬집었다


공주 : 흐~~읍


신음소리를 삼키고 있었지만 다리는 가만히 있지 못했다 보지가 간지러운지 자꾸 다리를 비비 꼬기 시작했다


나는 바로 손바닥으로 양쪽 가슴을 양손으로 내리치기 시작했다


가슴은 손자국이 남기면서 덜렁 거리고 있었다


공주 : 흐~~~~읍


나 : 내가 자세 흐트리지말라고 했지?


공주 : 죄송합니다 주인님....


나 : 양손으로 가슴을 받쳐


공주는 양쪽 가슴을 받쳐두는 자세가 되었고 나는 거침 없이 가슴 스팽을 하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찰싹"


공주 뺨이 벌겋게 변한 것처럼 가슴도 점점 붉어지고 있었다


공주는 신음소리를 참기위해서 입술은 닫은채 코로만 숨소리만 내면서 참고 있었다


공주 : 쓰~~~읍 쓰~~~읍


나는 가슴 스팽을 멈추고 다시 한번 말했다


나 : 내가 허락할 때 빼고는 신음소리 내지말고 자세 흐트리지 말아라


공주 : 네 죄송합니다 주인님... 쓰~~~~읍


나는 다시 신체검사를 이어 갔다


이번에는 유두를 잡고 돌린 후 길게 잡아 당겼다 강하게 잡아 당겼기에 공주에 몸이 끌려나와 점점 내 앞으로 다가왔다


공주 : 읍~~~~~


공주는 신음소리를 참으면 엉거주춤하게 내 앞으로 점점 가까워졌다 어떻게든 신음소리를 참으려는게 보였다


가까이 오자마자 나는 바로 보지에 손가락 한개를 넣었다


무방비한 상황에서 보지 속에 손가락이 들어오자 공주는 까치발이 되면서 갑작스럽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내가 어떠한 행동을 하기전에 미리 이야기를 했다


공주 : 주인님 죄송합니다...주인님 다음부터는 신음소리 안내겠습니다...한번만 용서해 주세요....주인님


나는 이게 불가항력적으로 나온 것을 알기에 체벌은 안했다


나 : 조용


공주 : 감사합니다 주인님....


여전히 공주는 까치발을 하면서 코로만 숨을 쉬고 있었다


이미 공주에 보지는 보짓물이 넘쳐나고 있었으며 손가락 3개 정도는 들어갈 것 같았다


나는 보지안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서 클리토리스를 문질러 주었다


나 : 이 씨발년이 아주 보지가 요동을 치는구나 보짓물이 홍수야 안그래?


공주 : 죄송합니다 주인님....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나 : 씨발년이 너 창녀야? 걸레야? 무슨 보짓물이 폭포 처럼 나와?


공주 :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클리를 빠른 속도로 문지르자 다시 신음소리가 나왔다


공주 : 주인님....아....주인님


나 : 야이 씨발년아 내가 시끄럽다고 했지?


나는 바로 손을 빼고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공주는 예상치 못해서 그런지 맞고나서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나 : 야이 개같은년아 또 소리 낼꺼야?


공주 : 아니에요 주인님 다신 안그러겠습니다 주인님 죄송합니다 주인님...


나는 이제 다른 자세를 요구했다


나 : 뒤로 돌아서 발목을 잡고 개같은 보지가 잘 보이게 벌려봐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능숙하게 뒤로 돌아서 자세를 잡았다


나는 손으로 엉덩이를 천천히 만진 후 애널부터 손가락으로 흘러 내려갔다


공주는 애널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애널은 터치만 하고 바로 보지쪽으로 내려갔다


내 손가락이 다시 보지 안으로 들어갔고 공주 코에서는 깊은 숨을 쉬었다


공주 : 쓰~~~~~읍


신음을 내고 싶지만 신음소리는 내지 못하고 숨만 크게 쉬고 있었다


손가락을 하나 더 넣고 3개까지 쉽게 들어갔다


나 : 이 씨발 보지년은 걸레라서 이렇게 쉽게 들어가는 것 같네


공주 : 네 맞아요 주인님 저는 걸레입니다 주인님


나 : 이 씨발년아 이 더러운 보지에 손가락 넣어주니까 좋지?


공주 : 더러운 제 보지에 주인님 손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 야 이 씨발년아 걸레같은 보지 잘 보이게 손으로 벌려봐


공주는 엎드린 상태에서 본인 보지가 활짝 보이게 양손으로 잡아 당겼다


그러자 보지털 사이에 있는 클리와 보지에 감추었던 빨간 보지 속이 보였다


나는 다시 공주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나 : 야이 씨발년아 더러운 너 보지에 넣어줬으면 뭐라고 해야해?


공주 : 제 미천한 보지에 주인님 손가락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흐 읍


나는 공주 보지에 있는 손을 빼고  뺀 손에 공주에 보짓물을 잔뜩 뭍혔다


나 : 야이 씨발년아 이제 다시 무릎 꿇어


공주 : 네 주인님


나 : 입벌리고 맛있게 빨아라 알겠어?


공주는 본인 보짓물이 잔뜩 뭍은 내손으로 자지를 빨 듯이 빨고 있었다


나 : 입 더 벌려 깊숙히 들어갈꺼니까


나는 손가락 두개를 입속 깊이 넣어서 딥스롯 연습을 시켰다


처음에는 정성껏 빨다가 조금씩 깊어지면서 힘들어했다


공주 : 꺼~~억 꺼~~~억


공주가 헛구역질을 하면서 힘들어했다 나는 손을 빼고 보짓물과 침이 뭍은 내 손을 얼굴에 문질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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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에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자꾸 쓰다보니 디테일이 너무 신경 쓰여서 점점 길어지네요


다음편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으면 지을께요 오늘안으로 완결 됩니다


댓글과 추천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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