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부녀 애인을 소개 합니다.
아.. 참고로 나는 00년생이야 27살 그리고 내 애인 유부녀는 50인데 만난지는 4년 쯤 됐네 일단은 썰을 풀자면
예전에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었는데 자기 엄마가 보험 한다면서 좀 도와 달라네?? 보험 작은거 하나만 들어 주래서
술사주면 해준다고 그냥 던져 봤는데 누나가 알겠다면서 술대신 밥 사준다고 하길래 오? 이거 꽁밥 좋은데? 생각 했지
그렇게 누나가 불러서 밥먹으로 갔더니 누나 엄마랑 모르는 아줌마랑 누나랑 셋이 있었고 나는 모르는 분들이 계시니
일단 인사박았지 그렇게 밥먹는데 그 시각이 오후 4시가 조금 넘었고 여름이라 더웠어 해도 길고 넷이서 밥먹는데 내 옆에는
누나가 앉고 내 앞에는 누나 엄마 그리고 누나 앞에는 첨 보는 아줌마 이렇게 먹다가 재밌는 이야기도 하고 분위기는
괜찮았지 다 먹고 일어 날 쯤 누나 엄마가 날도 덥고 오늘 일도 마무리 할건데 시원한 맥주나 먹자 해서 넷이 맥주집 가는데
누나는 약속 있다고 먼저 갔고 누나 엄마랑 나랑 아줌마랑 맥주집 갔지 솔직히 누나가 빠지니까 좀 뻘하게 할말도 없고
쭈뼛쭈뼛 해지더라 아무튼 시원하게 맥주 들이 부어 마시고 분위기 타서 소주 한병 시켜서 500맥주잔에 나눠서 섞어
마시고 그러다 내가 먼저 노래방 가자고 함 누나 엄마는 조금만 있다 가자면서 슬슬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 됐든 결국
21만원 짜리 종신보험 들었음 7년인가 5년 꾸준히 넣으면 100퍼 원금 찾고 만기 20년인가30년 납입으로 했던거 같은데
그거 계약 해주니 누나 엄마 신나서 노래방 쏜다고 가자 해서 갔지 내가 노래 부르는걸 좋아해서 가자마자 마이크 잡고
예약 눌러서 노래 부르는데 분위기 맞춰서 박수도 잘 쳐 주시고 좋더라 그러다 누나 엄마가 노래도 부르고 그 아줌마도
같이 흥이 올라 춤도 추며 노는데 그 아줌마 굽이 좀 높았는데 그 굽으로 슬리퍼 신고 있던 내 엄지 발톱 찍어 버려서
그자리에서 비명 지르고 고꾸라짐 와~! 진짜 개 아팠고 발톱 깨져서 피나고 그 아줌마 ㅈㄴ 미안해 하면서 어쩔줄 모르고
누나 엄마는 그 아줌마한테 화내면서 "잘 좀 하지!!" 쓴소리좀 하더라 발가락도 깨지고 걍 집이나 가야지 하는데 아줌마가
끝까지 병원 가자고 하는데 솔직히 귀찮고 하니 집가고 싶었다 그래도 아줌마까 끈질기게 가자 해서 병원을 갔고
누나 엄마는 병원까지만 같이 왔다 10만원 주시더니 이걸로 계산 하라면서 돈 주시고는 가셨어 그렇게 치료 끝내고
병원서 나와 집가려는데 걷기 상당히 불편하고 아프네 하... 그 아줌마가 미안했는지 집까지 부축 해줬고 땀 까지
뻘뻘 흘리며 집 델다 주셨는데 걍 보내기도 미안하고 들어 오시라고 오신 김에 드릴건 없고 냉수라도 들이키고
숨 돌리고 가세요~ 했지 아줌마도 미안하다며 한번 고개 숙여 사과 하고는 집에 들어와 앉아 있는데 그때 본 아줌마가
왜이리 이쁘고 갸날픈지 아까는 안보이던게 보이는데 진짜 아줌마가 맞아? 미시중에도 이런 미시는 상딸 쳐도
금방 싸겠네 싶은 몸매에 땀에 젖은 목덜미 머리 카락들이 날 자극 시켰어 옆 뺨과 목덜미에 땀에 젖어 있는 몇 가닥의
머리카락들... 크어억.. 끌어 오른다.. 그래도 참고 냉정을 찾았지 아줌마랑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아줌마가
말하더라 사실 보험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누나 엄마가 자기 도와준다고 오늘 데리고 와서 계약 하나 따게 해주려고
했다면서 근데 이렇게 상황이 꼬였다 미안하다 그러는데 거기서 내가 뭐라 할말도 없고 내 의식은 이미 아줌마의
정장스커트치마 속이 궁금하고 괜히 마음 얻어 볼까 해서 허세좀 부렸지 계약 하나 해준다고 대신 비싼건 못 해줬지만
3만원 짜리 실손인가 뭔가 하나 해줬어 아줌마 신나서 좋아 하고 근데 시간이 지나도 아줌마 폰이 조용 하길래
물어봤지 애들이나 남편 전화 안온다 혹시 결혼 안했냐고 근데 결혼은 했고 애들이 중3 딸이 하나 있는데 남편은
기러기 생활 하느라 거제도 쪽에서 일을 하면서 주말만 오고 있고 딸은 친구들이랑 놀러 다녀서 연락 잘 안온다길래
괜시리 위로 아닌 위로 해주며 그렇게 아줌마랑 친해지고 은근 자주 만나게 되면서 애인 사이가 됐지 그러다 아줌마랑
많이 편해져서 말도 편하게 할 쯤 아줌마가 원룸에 왔는데 그날은 더 이뻐 보이고 오늘 따먹으면 가능 하겠다 싶은거야
그래서 티비 보는 아줌마 뒤로 가서 가슴 부여 잡고 키스 갈겼지 아줌마는 큰 거부 없이 받아 들으며 가만히 있길래
그 자리에서 바지랑 팬티 먼저 벗겨드리고 나도 벗고 꼬추 아줌마 보지 사이에 끼운 채로 뒤에서 열심히 가슴 만지며
키스를 했다 아줌마가 조금 있으니 내 자지 만져 주면서 살짝 엉덩이를 뒤로 빼더라? 난 속으로 "오호? 이년 봐라?"
생각했지 그렇게 아줌마 보지 만져보니 이미 젖을 대로 젖어 있고 바로 뒤로 박음 아줌마 자그마한 신음하면서
뒤로 박히는데 느낌 끝내주고 괜시리 나이 있는 미시랑 섹스를 해보니 쾌감이 미쳤더라 아줌마랑 섹스를 하고
그 뒤로는 똑같은 일상이였지 내가 오라고 하면 와서 대주고 많이 따먹히다 보니 이젠 밖에서도 즐기게 됐는데
한번은 아줌마랑 나랑 밖에서 밥먹다가 아줌마 보는데 옷차림이 단정한 정장 바지 흰셔츠 입은건데 왜이리 이쁜지
따먹고 싶더라? 그래서 식당 화장실로 가서 몰래 섹스도 하고 섹스 하는데 화장실에 남자 둘이 들어와서 우리가 들어
있는 변기칸 똒똑 하면서 덜컹덜컹 하길ㄹ ㅐ 엄청 식겁 했지 일단 당황 하지 않고 똑똑 안에 사람 있습니다 말하니까
조용해졌지만 그런 스릴을 느끼면서 섹스를 하니 개 꼴리더라 또 아줌마가 운전 해주라 해서 한번은 싸인 받으러 타지를
갔는데 그 운전 떄문에 회사 연차도 쓰고 같이 갔지 막상 가보니 시골이고 허름한 비닐하우스랑 컨테이너박스 연결된
집이 었었어 거기서 겉으로는 50후반60초반 쯤 되는 아저씨가 나왔는데 아줌마 고객 만들려는 분이더라??
거기서 내가 아줌마한테 저 아저씨랑 한번 해봐 그리고 계약 따면 재밌을거 같다고 아저씨 유혹 해서 따먹혀 보라고
말해봤지 근데 이런말을 한것도 이유가 있어 내가 아줌마랑 섹스를 하면서 이런 저런 상황극으로 자주 섹스를 해봤거든
그때마다 아줌마가 일방적으로 당하는 상황에 더 흥분하고 물이 많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한번 해보라니까 아줌마는
자신이 없다면서 무섭다고 어떻게 유혹 할지 모르겠다는데 듣고 보니 하기싫다고는 안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알려줬어
일부러 허리 숙이고 있으면서 가슴 속을 보여주고 지금 브라한거 벗고 가라고 또 한번씩 저 아저씨 허벅지 터치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고 그래라 그랬더니 아줌마가 자신없지만 해본다고 하면서 갔는데 그게 효과가 좋았나봐 내가 아줌마 들어가고
얼마안가 몰래 가서 봤거든 근데 그 아저씨 자지 빨면서 셔츠는 다 벗겨져 있네 ㅋㅋ 난 그거 보면서 넘 꼴리는데 밖이라
딸도 못치고 구경만했지 그리고 그날 계약 성과도 좋고 돌아 오면서 생각해보니 아쉽더라 차라리 2:1로 쓰리썸 해버릴걸
그래서 다음엔 그걸 해보자는 생각을 했지 아줌마도 너무 좋았는지 돌아 오는 내내 콧노래 부르고 귀여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