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제 여행갔다 돌아온 딸 -2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이다.
어제 친구들과 여행갔던 딸이 오후쯤 돌아왔고 저녁에 나는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현관에 딸의 신발이 있는걸 보고 온줄 알았다.
아내는 퇴근전이라 집에는 딸만 있었다.
나는 "ㅇㅇ아 왔니?" " 아빠 왔다" 하고 말을 하며 거실로 들어 왔는데도 인기척이 없어서, 딸을 방문을 살짝 열어 보니
딸은 3박4일 여행이 고단했는지 침대에 누워 잠들어 있었다, 나는 고단하게 자는 딸을 깨우지 않으려고 방문을 닫고 나오려고 하는데,
딸이 발로 이불을 걷어차며 옆으로 돌아 누웠다. 그바람에 여름 이불이 발길에 차여 침대 아래로 반이상 떨어졌고
침대에 누워 자고 있던 딸의 몸이 눈에 들어왔다.
딸은 더워서 샤워를 했는지 흰 면티와 레이스 달린 흰팬티만 입고 있었다.
흰티 안에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않아 보이기에도 커보이는 젖가슴과 젖꼭지가 면티셔츠 위로 선명하게 윤각이 드러 났고
아래 팬티 위로는 보슬보슬한 검은색 털이 비쳐보였다.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거리고 떨리는게 느꼈졌다.
나는 떨어진 이불을 다시 들어 딸이 깨지 않도록 살며서 들어 덮어주려고 했는데, 딸의 베게 근처에서 살색 딜도가 눈에 띄었다.
내생각에 샤워를 하고 혼자 방안에서 딜도로 자위를 하다가 잠이 들은것 같았다.
딸은 지엄마와 성격이 비슷해서 말다툼을 자주 하고 따로 분가해서 나가 사는데, 예전에 남자친구도 사귀었지만 근래에 헤어졌다고 했다.
분명 내딸도 어떤놈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터널 개통식도 되었을것이다. 그생각을 하니 조금 화가 났다. 딸가진 부모 마음이란게 참..
하지만 어쩌겠는가. 부모가 아무리 뜯어 말려도 듣지 않는게 자식 아니던가.
나도 어릴때 남몰래 많은 성적 경험을 했으니..
예전에 딸은 대학다닐때 자기엄마 몰래 안방에서 딜도를 가져다가 자위하다 자기엄마한테 들켜서 혼난적도 있다.
물론 내가 앞전에 글을 썼던것처럼 딸은 내자지 모양 딜도를 갖다가 자위를 한것이었다.
난 아내가 전해준 그소릴 듣고 그순간 기분이 참 이상야릇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이불을 자고 있는 딸에게 조심스럽게 덮어주고 나와 안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거실에서 티비를 켜고 보는데,
조금전 봤던 딸의 몸이 아른거리며 떠올라서 나도 모르게 손을 반바지 안으로 넣고 자지를 만졌다.
난 되도록이면 딸에 관해서는 얘기를 안할려고 하는데,
얼마전 여기 어떤분이 딸과의 경험담을 올렸기에 나도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보는것이다.
그렇다고해서 딸과 깊은관계 까지 간적은 단한번도 없다.
다만 나도 딸이 입고 벗어 놓은 팬티나 브래지어 냄새를 맡거나 팬티에 묻어 있는 딸의 분비물을 혀로 핥아보고 또 입으로 쯥을 짜먹듯 입안에 넣고
말라있는 딸의 애액을 마치 칡을 입에 넣고 곳씹듯 침으로 녹여 맛보고 자위한게 전부다.
아무튼 어제 딸을 상대로 상상하며 자위를 했다는게 딸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면서
딸의 팬티와 브래지어에서 나는 향긋한 살내음과 향기가 자꾸 생각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