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아님 취향
일반 정서에 어긋난다면 자삭 할께요
딸애가 임신해서 집에와서 출산 준비중인데 딸애한테 성욕을 느껴 고민입니다.
볼록한 배와 밑으로 골진 보지Y골 너무 선명하게 표시되니 눈길이 자주가게 되고, 유방도 부풀고 살도 쪄서 약뚱의 몸매로 변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몸매로 변신되고, 또한 펑퍼짐한 엉덩이 뒤치기하기좋은 엉골 등 모든것이 내 섹스 로망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변했네요
더군다나 짧은 나풀거리는 임신복 사이로 비치는 뱃살은 뽀얗고 질 분비물과 오줌이 자주 마렵다고 헐렁한 팬티를 입어서 자주 노출되는 딸애의 허벅지와 보지털과 조금은 벌어진 보지 속살이 자주 노출 되다 보니까 자연스레 눈길은 딸애의 보지로 본능적으로 가게되고 그럴때마다 흥분감과 성욕이 주체를 못 하겠네요
병원이나 마트갈때 나의 부축을 받으면서 저를 많이 의지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부축을 할때 딸애의 가슴이나 허리 그리고 엉덩이부위의 스킨쉽이랄까 접촉은 자연스럽게 이루질때고 있고 저는 실수인척 딸애의 보지부위를 손등이나 팔뚝으로 스치거나 문지르곤 합니다. 그때의 딸애의 보지 둔덕 느낌은 싱싱한 회 저리할 정도로 탱탱 탱글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날은 저혼자 딸애보지 생각하면서 딸딸이을 칩니다.
딸애는 저의 그런 분위기를 눈치를 못 챘는지 아님 그냥 무시 하는건지 아직까지는 별 의식없이 저한테 좋은 아빠라고 아빠가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아 마눌은 직장다니고 저는 백수 가끔 단타 알바하면서 집안 살림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마눌은 마른편이고 섹스할때마다 살이 없어서 만족한 성생활은 못했고 지금은 그냥 년중행사 정도로 관계를 가지고 있씁니다.
솔직히 딸애와의 동의하에 섹스까지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이런 이중적 생활이 변태적일까요?
일반적인 상식에 어긋나는 못된 생활이라면 자삭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