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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SM LIFE-1 (피스팅썰 마지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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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 새디스트입니다 조금 있으면 퇴근 시간이니 다들 힘내세요 




이제 피스팅 썰 마지막을 써 보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며 거짓이 하나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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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충분히 쉬었어? 이제 다음플을 진행할꺼야 할 수 있겠어? 그럼가서 씻고와




파주 : 네 충분히 쉬었어요




파주녀는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올때는 부끄러운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왔습니다




나 : 아직도 내 앞에서 부끄러운게 있어? 수건 얼릉 치워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수건을 의자에 걸쳐 두었습니다




나 : 이제 침대에 천장을 보면서 누워 그리고 우선 클리를 만지고 있어 나는 준비 좀 하고 올께




파주녀는 말이 끝나자 바로 다리를 벌리고 클리를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나 : 신음소리는 허락할테니 편하게 신음소리 내도 돼




파주녀는 참았던 신음을 내 뱉었습니다




파주 : 하~~~~아~~~~




스팽 할때 클리 만질때는 수줍음이 많았지만 이미 한번 해봐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리고 클리를 만지고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창피한지 눈을 감고 클리를 거칠게 비비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피스팅에 기대감으로 보지는 점점 젖어지고 있었습니다




파주 : 흐음~~~~하~~~~




무심코 바라본 벌려진 다리 사이에는 무성한 털과 함께 보짓물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우선 준비해 두었던 콘돔들과 라텍스 장갑과 러브젤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서 피스팅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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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팅(Fisting) : 피스팅은 질이나 항문에 손을 넣는 행위로 손가락을 넣어 주먹으로 만들거나 편채로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좀 더 하드하게 할 경우 펀칭이라고 주먹을 쥔




상태에서 주먹을 삽입을 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건 극도 위험하여 질 주위나 항문 주위가 찢어 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많이 필요합니다 피스팅은 위험한 하드플레이여서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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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준비는 다 되었고 손가락을 한개씩 넣을텐데 클리를 계속 자극하면 좋으니까 클리를 계속 문지르고 있어 알겠지?




파주 : 네....




대답과 동시에 큰 한숨을 쉬면서 기대감과 흥분에 다리를 최대한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손가락에 우선 콘돔을 끼고 손가락 한개씩 넣기 시작했습니다




손가락이 검은 보지털을 지나 보지 안으로 들어갔고 들어감과 동시에 신음이 터져나왔습니다




파주 : 하악~~~~




나 : 아직 한개밖에 안들어갔어 아직 멀었다




파주녀는 손을 계속해서 클리를 문질렀고 손가락 한개를 넣었다 뺐다 할때마다 신음소리는 더욱 거세졌습니다




파주녀 : 하~~~흠~~~~하악




손가락 한개가 잘 들어간 후 손가락 두개가 들어갔고 두개도 아주 잘 들어갔습니다




파주녀 : 흠~~~~ 하~~~~악




나 : 어때 좋아? 느낌은 어때?




파주녀 : 좋아요 너무 좋아요 더 넣어주세요




나 : 아직까지 너의 보지는 더 받아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 이번에는 손가락 세개 들어갈꺼야 아프면 꼭 이야기해야해




파주녀 : 네....




손가락 세개는 생각보다 들어가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파주녀 : 아~~~~~악




나 : 아직 3개 밖에 안들어갔어 좀 더 참을 수 있으면 참아봐




파주녀 : 하~~~악 아....직 괜찮아요 하~~~~아




이제부터는 4개가 들어가야하는데 보통 여자분들 대부분이 3개 이상은 힘들어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파주녀는 키도 있고 덩치도 좀 있는 편이고 전에도 피스팅을 해본적이 있어서 잘 버텨주고 있었습니다




나 : 이제 4개가 들어갈껀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 수도 있어 아프면 절대 참지 말고 이야기해야한다




파주녀 : 하~~~악 네... 하~~~~악 그럴....께...요




손가락 4개를 넣기전에 손가락 3개로 지스팟을 계속 공략을 하면서 보지 주변에 근육들을 풀어주었습니다




손가락 세개는 계속 지스팟을 공략을 했고 파주녀 손이 아플 것 같아서 엄지로 클리를 문질러 주었습니다




나 : 아직 오르가즘을 느끼면 안돼 느낄 것 같으면 이야기해야해 오르가즘이 느끼고 나서 보지가 닫혀 버릴 수 있으니까 오르가즘 느낄 것 같으면 이야기해




파주녀 : 네....흐~~~윽




나 : 이제 다리를 더 벌리고 다시 너가 클리를 만져 이제 4개 들어간다




손가락 4개를 천천히 밀어 넣었습니다 보통 3개는 잘 들어가지만 4개까지 들어가는 여성분은 많이 없었습니다




손가락 3개에서 4개를 넣는데 입구에서 턱 하니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최대한 오므려서 4개를 천천히 밀어 넣자마자 파주녀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파주녀 : 아~~~~~~악 아~~~~~악




파주녀 : 아~~~~악 너무 좋아요~~~~아~~~~악




나 : 아직 괜찮은거지?




파주녀 : 아~~~~~악 네..... 괜.....찮....아.....요.....아~~~~~악 더 넣어주세요




손가락 4개는 이제 보지 입구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주녀에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거칠게 나왔고 몸이 흔들렸습니다




나 : 이제 클리에서 손을때고 클리는 내가 비벼줄테니까 너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손으로 보지를 벌려




저는 끼고 있던 콘돔을 뺴고 라텍스 장갑으로 교체하고 오른손에 있는 라텍스 장갑에 러브젤을 바르고 보지 주변에 많은 양을 발랐습니다




나 : 이제 본격적인 피스팅을 할꺼야 아프거나 몸이 이상하면 무조건 이야기 해야해 알겠지?




파주 : 네....그럴께요




나 : 보지를 최대한 벌려다리도 더 벌리고




파주녀는 손으로 보지를 최대한 벌리고 내 손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왼손으로는 클리를 문질러주면서 손가락을 처음처럼 한개씩 집어 넣었습니다




손가락이 늘어날때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습니다




파주녀 : 아~~~~ 너무 좋아요~~~~~




파주녀 : 아~~~~~악 하~~~~~흑




다시 손가락이 4개 들어갔고 이제 마지막 단계인 손에서 제일 굵은 부분이 들어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파주녀는 이미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있었지만 손으로 보지를 벌리는거는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손에서 제일 굵은 부분 근처까지 가자마자 파주녀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아닌 괴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파주녀 : 아~~~~~악 보지가.......




나 : 어디 아퍼?




파주녀 : 아~~~~~악 하~~~~ 너무 좋아요....끝까지 넣어주세요....제발 멈추지 말아주세요.... 아~~~~~악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내서 천천히 밀어 넣었습니다




파주녀 : 아~~~~~~~악 흑 흑




이제는 신음소리가 아닌 울음섞인 흐느낌이 들렸습니다




파주녀 : 아~~~~~~악 아~~~~~~악 아~~~~~~악




적막한 모텔에서는 신음소리 반 울음소리 반이 울려퍼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제 손은 보지 안으로 완벽하게 들어가서 보지가 제 손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이제 천천히 오므렸던 손을 주먹으로 쥐고 난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아무리 보지가 크더라도 애를 낳지 않은 보지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펀칭을 할 수 없어서 조금씩만 움직였습니다




움직일때마다 파주녀는 더 큰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파주녀 : 아~~~~악 보지가 꽉 찬거 같아요 너무 좋아요 흑....흑.... 아~~~~~악 




파주녀는 이성을 잃은 것처럼 괴성과 함께 신음소릴 내면서 헐떡이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진행을 하고 싶었지만 오르가즘을 느끼면 보지가 수축을 해버려서 손이 안빠질 수 없어서 최대한 오르가즘을 느끼기전에 빼려고 했습니다




천천히 손을 뺴고 있는데 손에서 제일 굵은 부분이 보지 입구에 걸렸을때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 : 이제 뺄꺼야 제일 굵은 부분이 남았어 아플지도 몰라 잘 참아봐




파주녀 : 아~~~~악 네.....참....아....볼....께.....요 아~~~~~악




파주녀는 말이 끝나고 큰 한숨을 쉬며 앞으로 올 고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손이 보지 입구에 걸려서 천천히 빼자 다시 파주녀 입에서는 괴성이 터져나왔습니다




파주녀 : 아~~~~~~악 보지가 찢어질 것 같은데 너무 좋아요 흑 흑




손이 완벽하게 나오고 나자 파주녀는 실신하듯이 누워서 거친 숨만 내쉬고 있었습니다




나 : 보지는 괜찮은거 같아?




파주녀 : 하~~아 하~~~아 네 괜찮은거 같아요




저는 우선 보지에 상처나 찢어짐이 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다리를 살짝 벌리게 한후 보지를 보니 러브젤로 인해서 검었던 보지털은 흰색으로 변하였고 다행히 상처나 찢어짐은 없었습니다




나 : 내가 봤는데 큰 이상은 없는거 같아




파주 : 네 그런거 같아요.... 그냥 좀 욱신거린거 빼고는 괜찮은거 같아요




파주 : 사실 저 피스팅은 해보고 싶어서 몇번 시도는 해봤는데 손가락이 4개가 전부였어요 이렇게 손이 다 들어간거는 처음인데 너무 좋았어요




나 : 어떤 느낌이였는데?




파주 : 보지 안에 뭔가 꽉 채우고 있는 느낌도 좋고 손이 들어올때 고통 스럽지만 그것 조차도 너무 좋았어요




나 : 너 손이 다 들어갈때 눈이 완전히 뒤집힌거 같던데




파주 : 그건 모르겠는데 너무 좋아서 막 뭐라 표현 못할정도에 느낌은 있었어요




우리는 플이 끝나고 한동안 누워서 오늘 했던 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충분히 쉬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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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피스팅 썰입니다 간단하게 쓸려고 했는데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싶어서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 글은 어떠한 플을 가지고 올지는 모르겠지만 고민해서 올려 보겠습니다




에셈에 관한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쪽지나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여러분에 댓글과 추천이 글 쓰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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