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하다 들킨 썰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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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때 나는 야노에 미쳐있엇음 학교도 치마입고 노팬티로 가고
학겨에서 ㅈㅇ도 하고 그러다가 또 학교에 팬티 안입고 갔는데데그때 남자가 교탁에 누어있엇음으 근데 내가 전자칠판으로 노래 틀려다가 위로 올라갔는데 남자에게 노팬티인걸 들킴
다음에 쉬는시간이 돼고 그 남자가 나를 부름 화장실로 대려가서 자기 노예 안돼면 노팬티 소문 낸다고함 나는 어쩔수없이 ok 했는데 화장실에서 그 남자가 보지 만지고 별짓을 다함
그리고 점심시간때 불러서 나를 남자가 화장실로 대려가서 그 남자가 ㅅㄲㅅ 하라고 해서 했는데 진짜 구역질 ㅈㄴ남 그리고 갑자기 치마를 벗으래서 벗었는데 그남자가 치마들고 화장실을 나가서 난 팬티도 안입고 했으니깐 하의가 없엇지 아예 그래서 화장실에 어쩔수없이 있엇음 그때 화장실에 남자가 들낙 거리는게 많이 들려서 진짜 심장터질뻔함 그리고점심시간 끝날때쯤에 와서 치마를 줬는데 쪽지가 있엇음 그때 내가 노팬이여서 좀 길게 했는데 쪽지에 치마 안 줄이면 소문낸다고 해서 두번 접어입음 계속 그렇게 하다가 졸업식 쉬는시간에 화장실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거기서 ㅅㅅ 를 해버림 너무 아파서 ㅂㅈ가 진짜 개아팠음 졸업했으니 이제 볼일 없어서 야노 매일한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