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일어난 일 후편ㅡ(실화)
다음날 일어나보니 오빠는 없었구ㅡ엄마는 주무시고 남동생. 혼자 티비보고 있다가 내가 나가니까 ㅡ배고프다면서 아침달라고 해서ㅡㅠ주방으로가서 반찬과 함께 동생 ㅡ아침을 먹이고 ㅡㅠㅠ나는 씻으러 들어갔다ㅠ
씻고 나와서ㅡ아침 생각도 없고ㅠ 그냥. 내방으로. 들가서 다시 누웟다ㅠ밑에가 이상해서 보니 ㅡ조금부어있고 팬티에 피가 조긍. 묻어 있었다ㅡㅠ
나의 첫 성경험은 친오빠 새끼엿다
그날. 오빠는 안들어오고 그 다음날도. 안들어 왓는데 오후에 오빠가 들어왓다ㅡㅡ마침 엄마는 일가시고 남동생도 나가서.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마도. 오빠가 집에 나혼자 있을때를 기다린거 같았다ㅠ
오빠가 나를 보더니ㅠ
은아야 ㅡ미안하다ㅠㅠ너 자는거보고 참기 힘들었다면서 너도 티를 벗고 팬티도 벗어서ㅠㅠ알몸을 보는순간 자제력도 잃고 ㅠ 흥분되는데 ㅡ너보면서 흔들고 자위 하다가ㅡㅠ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만지게 되고 ㅡ글다 이성을 잃고 올라타게 되엇다고ㅡ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ㅡㅡ사고 하고는
나 ㅡㅡ너 좋아한다ㅠㅠ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하겟다면서 약속하고 ㅡㅠㅠ 지말만 하고 자기방으로 갔다ㅠㅠ 나는 그소리를 듣고 눈물이 흘러 내렷다ㅡ미안하다고??:사과 하면 끝인가???나는 ㅡ나는 어떻하라구ㅡㅠ
하염없이 소리도 못 내고 울기만 햇다ㅡㅠ
울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다ㅡㅠㅠ
잠이 들엇는데 이상하고 답답해서 눈을 떠보니 오빠새끼가 또 내옷을 벗기고 ㅡㅡ만지고 있었다
나는 뿌리치면서 ㅡㅡ지금 머하는거냐구 소리쳣다
내 고함소리에 오빠는 잠시 머뭇거리더니ㅡ이내 내 몸위로 덮쳐 올라탓다ㅡㅡ이미 오빠새끼는 아래는다 벗은 채엿다ㅡㅠ힘으로 누르면서 오른손으로 내 옷을 다ㅇ벗겨 내려갔다ㅡㅡ나도 이젠 알몸 이다ㅡㅡ오빠시키도 내 몸위에서 티까지 벗어 던지고ㅡㅡ내 다리를 자기 다리로 벌리게 하고ㅡㅡ넣으려고 시도 하는것이었다ㅡㅠ 나는 있는힘을. 다해 피하고 뿌리치면서 ㅠㅠ안돼 ㅡㅡ하지마ㅡ싫어ㅡ하지마ㅡ제바알ㅡㅡㅡ힘없는 나는 오빠의 힘에 눌려서 반항도 제데로 못하고 ㅡ히프를 이리저리 피햇음에도 불구하고 ㅡ오빠의 그것이 또 내 몸속으로 파고 들어왓다ㅡㅠ
허헠ㅡㅠ
오빠의 그것이 들어옴과 동시에 온몸에서 힘이 빠져나가 그냥 늘어진거. 같았다
오빠의 운동이 시작됏다ㅡㅠㅠ
키스를 하면서 꼭지도 빨고ㅡㅠ
오빠의 혀가 힘으로 내 치아사이를 밀고 들어오고ㅡㅠ오빠의 운동에 나도 모르게 오빠 혀를 빨았다ㅡ오빠도 벌어진 내 입속에 혀를 빨아먹기 시자햇다ㅡ처음 키스에 온몸에 힘이 빠지고ㅡㅡ야릇하고. 이상한 느낌에 오빠새끼의 강제. 첫 키스엿다ㅡㅠㅠ
두번째 성관계에는 오래 한거 같았다ㅡ그날이후 난 오빠한테 가끔 따먹혓다ㅡㅠ지금은 결혼도 하고. 전혀 안하지만ㅠㅠㅠㅠ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