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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험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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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특별한 경험 후 이야기 궁금해 하시는 분들 있어서. 몇자 써볼게요! 이번이야기는 안야할거에요! 


그날 이후 한달 쯤 후에 다시 만났어요 단둘이 만난건 아니고 다른 여사친 한명이랑 총 3명이서 만났어요. 남사친 여사친 이러기 힘들어서 남사친은 현수(가명) 여사친은 아연(가명) 으로 할게요! 


둘다 퇴근하구 바로 만나는 거라서 고기집 가서 식사겸 반주하구 2차로 호프집가서  반건조 오징어 인가 이런거 시켜서 맥주 먹는데 친구 둘이 담배피러 나가서 혼자서 휴대폰 보고있는데 현수만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 어 아연이는?

현수가 ” 화장실 갔다가 온대 “라고 해서 장난도 치고 내 사진 진짜 다 지웠는지 궁금해서

“ 그때 찍은 내 사진으로 열심히 자위하고 있어? “

라고 물으니깐 현수가 ” 그때 니한테 다 주고 남은거 없어. 그날 상상으로 딸쳤지 “ 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 왜 상상으로 자위해? ” 라면서 웃으면서 장난치는데 그때 아연이가 와서 무슨 재밌는 이야기를 그렇게 하냐고 하다가  

현수가 ” 아 나 사진작가 하는거 어떤지 미소가 물어봐서 덕분에 실력 많이 늘었다 “ 이러니깐 이야기가 그쪽으로 가는거에요.

아연이는 그때 부터 ” 미소가 모델 해줬어? 나도 보고싶다 나도 보여줘 “ 이러구..

현수는 ” 미소가 카드 들고 가서 남은게 없다 “ 이러고

저는 ” 아.. 그거 집에 어딘가에 있는데 어디있는지 몰라.. 찾으면 보여줄게 “

이러면서 얼렁뚱땅 넘어 가면서 책상 아래로 현수 다리를 차면서 째려봤는데 현수는 본채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찌저찌 넘어가는데

아연이가 현수한테 “ 야. 나도 모델해볼래! ” 해서

제가 당황해서 “ 야! 그거 아무나 하는거아냐! 하지마 ” 이러니깐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 니는 했으면서 왜? ” 이런식으루.. 근데

현수가 “ 난 몸매 좋거나 이쁜사람만 찍는데? ” 해가지구 셋다 웃으면서

아연이가 “ 야. 나 20년을 운동으로 다졌어 ” 

( 근데 아연이 키가 153인가? 그래서 그렇지 어릴때 부터 운동 선출도 하구 그래서 근육질 몸매에요! ) 

그러니깐 현수가 “ 보디빌더는 찍어본적 없다고 다음에 찍고싶으면 연락줄게 몸 다부지게 만들어봐 ”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다가 계산하구 나가서 둘이 담배피는거 기다리는데 아연이 남자친구분 오셔서 아연이 데려가고 우리도 집갈려는데

현수가 ” 야! 오늘 술도 먹었는데 사진찍으러 갈래? “ 이래서

” 이제 그럴일 없어. 한번만 더 그말 꺼내라. 애들한테 말조심하고 제발 “

이러니깐 알겠다면서 엉덩이 때리고 집가자! 면서 현수는 버스타고 간다해서 가면 데려다 줄게 해서 가는데 갑자기

현수가 ” 모텔? “ 이래서

” 제발 닥치고 집에가 “ 하니깐

” 장난이야 나도 집갈거야 “ 이래서 버스태워 보내고 저는 택시타고 집에 갔네요..


그날 이후로도 단 둘이서는 아니고 친구들 다같이 해서 잘 만나고 있어요!ㅎ 

쓰다 보니깐 길어졌네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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