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 모르는 나와 친구 여친의 비밀 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친구만 모르는 나와 친구 여친의 비밀 1

G 야동존 0 67 0 0

여느 때와 같이 친구들과 커플들 함께 펜션을 잡고 놀러를 가는 날이었습니다

저만 혼자 솔로라 커플 친구도 같이 불러 성비를 맞춰 놀고는 했죠

그날은 처음 보는 친구의 여자 친구도 왔었구요

편하게 처음 보는 친구의 여자친구는 A씨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모여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게임도 하며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 정도 다들 술에 취해 갈 무렵 몇 명은 이미 뻗어 침대에서 자고 있더군요

저희가 같이 온 인원이 많다 보니 펜션을 두 개 정도 빌렸습니다

그래서 취한 인원들은 먼저 1번 펜션에 들어가서 잠을 청하고 

저와 아는 친구 , 그리고 A가 포함된 커플과 함께 남은 펜션으로 들어가 한 잔 더 할 생각으로 자리를 옮겼죠

그렇게 자리를 옮겨 마셨던게 사건의 발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4명은 점점 술에 취해가며 커플끼리 다툼도 하고,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저는 A가 저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저는 친구가 옆에 있기에 의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슬슬 잠을 잘 시간이 되어 잠자리를 고를려고 하던중 거실에 다 같이 누워자야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파에서 자고 왼쪽부터 친구,A,여자애, 저(소파) 이렇게 잘려고 했는데
여자인 친구가 자기가 소파에서 자겠다고 하여 A,친구, 저 , 여자애(소파) 이렇게 잠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저렇게 잠을 청했었죠 아침에 확인 전까지는 

잠에 들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저는 누군가 제 몸을 만지는게 느껴져 잠에서 아주 살짝 깨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지는 않았는지 저는 숙취에 눈도 제대로 못뜨고 친구가 잠꼬대를 하나 해서  옆으로 몸을 돌려 확인했습니다

근데 긴 머리를 가진 사람이 제 옆에 있고 몸은 하늘쪽을 보며 오른팔은 제 허벅지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저는 술에서 덜 깨서 잘못 봤겠지 하며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또 다시 시간이 얼마 안지나 저의 허벅지를 주물거리는 느낌이 들어 이번에는 잠에서 확 깨버렸습니다

순간 저는 머리를 재빠르게 굴려

분명 방금 전 잠깐 깻을때는 긴 머리가 있었고 제 오른쪽에는 소파에서 자고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 손은 그러면 친구의 여자친구인 A 밖에 없다는 생각에 심장이 조금씩 빨리 뛰며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습니다


역시 그 손의 주인은 A 가 맞았습니다
저는 잠꼬대인가 싶어 A의 눈을 살짝 확인 해봤는데 눈을 살짝 뜨고 있는걸 보고 

아.. 잠꼬대가 아니구나.. 라는 걸 알았습니다

점점 A의 손은 저의 ㅈㅈ 쪽으로 올라왔고, 오랜만의 여자의 손길이라 자연스럽게 흥분을 했죠
그 순간 저는 처음 겪는 일에 사고회로가 멈췄고 굳어버린 몸으로 자는 척 밖에 할 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올라오던 손은 제 ㅈㅈ에 도착했고 A는 커져있는 물건을 손등으로 툭툭 치더니 제 옷위로 튀어나온 ㅈㅈ 를 손바닥으로 만지기 시작 했습니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36,966 명
  • 어제 방문자 38,751 명
  • 최대 방문자 101,450 명
  • 전체 방문자 3,031,686 명
  • 전체 게시물 82,141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