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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SM LIFE-2 (피스팅 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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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지난 글에 재미 있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글은 시간 날때마다 꾸준히 써 볼께요. 그리고 간단히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새디돔으로 경기 남부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지금은 에셈 활동은 안하고 있지만 가끔 여성 성감 맛사지를 해주면서 에셈플에 관심이 있거나 원하시는 분들은 에셈플을 동시에 해드리고 있답니다^^


에셈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면 에셈 라이프나 아라곤을 많이들 기억하고 계실꺼에요


제가 활동할 때에는 제가 20대여서 20년 전 이야기입니다


예전 에세머들은 일반 던전 사이트 -> 다음 까페 -> 네이버까페 -> 에셈라이프 -> 아라곤 이런식으로 에셈 활동을 하곤 하셨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제가 했던 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고 글을 쓸까 합니다


에셈이 생소한 분도 계실 것 같고 용어도 잘 모르니 이해하기도 어려운 분들이 있어서 간단한 용어 설명과 함께 글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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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e,Onlooking <수치플> 그대로 노예에게 수치를 느끼게 하는 플로 수치를 느끼며 자신을 깨달아가게 하는 플이다.

 

가장 쉽고 위험하지도 않은 플로 에셈의 기본으로 불리워진다. 또한 수치플 하나만으로 행해지는 플레이는 별로 없으며 다른 플레이와 연계하여 하는 것으로 심리적 위축과 반성을 통해 주인을 더욱 섬겨야겠다는 자발 의식을 만들게 해준다

 

예를 들어 골든샤워(오줌플)를 하는 모습이 거울을 통해 보여지면 노예는 부끄러움과 동시에 주인과 격이 다른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또한 수치플은 방치를 통해 더욱더 자기의식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주어주게 되고 주인에게 복종해야하는 묵시적 강제를 하게 해준다

 

여러가지 해당하는 플레이들이 있지만 그중에 본디지를 한 채 거울을 보게 한다거나, 골든과 관장을 시키며 거울을 보게 하는 것 등이 일반적으로 흔히 행해지는 플레이이다. 또한 구석에 구겨진 종이처럼 내팽개쳐놓고 주인은 막상 텔레비전을 본다거나하는 방관과 방치로 더욱 심리적 위축을 느끼게 해주는 플레이이다.

 

이 플은 말 그대로 섭을 수치스럽게 느끼도록 하고 무관심으로 방치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많이 손쉽게 할 수 있는 플이며 거의 빠지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왜냐하면 노예가 주인에게 하는 행동 모두가 어찌보면 모두 수치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수치, 방관 플은 단독으로 단독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플과 함께 행할 수 있는 복수형 플의 한 종류이다.


즉. 본디지 한채 거울을 보게 하여 수치스럽게 한다든지 애널할때 자신이 정말 개만도 못하다고 느끼게 될 때 등 한가지 이상의 플과 함께 행해진다.

 

일반적인 수치, 방관 플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노예를 발가벗긴 채 본디지한 자신을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한다. (수치)
- 위와 같이 하게 한 후 주인은 티비시청 등 다른 일을 하면서 노예를 놔 둔다. (방치)
- 골든 샤워를 시키면서 거울을 보게 한다.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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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썼던 스팽키(앞으로 파주녀라고 할께요)분과 개인적인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 파주분이 저를 만나봐서 그런지 다음까페 채팅방에 들어갈때마다 반겨주고 그래서 까페 적응을 하기가 쉬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대화를 끼기도 어렵고 어색했지만 누군가 아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대화도 술술 잘 풀리고 어느 순간부터 잘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파주녀와는 연락처를 교환하였지만 보통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파주녀는 공무원 시험 공부를 준비하고 있어서 저번과 같이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때는 스팽이 간절히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 사이가 디엣을 맺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여서 서로가 합의를 했을때만 플을 할 수 가 있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파주 : 오빠  뭐해?


나 : 나 그냥 있어


파주 : 요새  잡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공부도 안되고 운동을 하는데 살도 안빠지고 체계적으로 누군가 관리를 해주었으면 좋겠어


나 : 까페에 좋은 사람들 많이 있는거 같은 관리 플 해달라고 해봐 

      저번에 너 구인글 올린거 봤는데 연락 많이 오지 않았어?


파주 : 쪽지도 많이 오긴 하는데 좋은 사람 같아서 몇번 이야기해보면 다들 플 보다는 섹스 이야기를 주로 하더라고 플보다는 섹스에만 관심 있는거 같아


나 : 그래도 그 중에 괜찮은 사람 있지 않을까? 나도 쪽지라는 걸 받아봤으면 좋겠다 

      전에 일플 하던 사람들 있을텐데 그 중에 한명이랑 잘 해보지?


파주 : 스팽커도 만나보고 멜돔도 만나봤는데 때리는 시늉만 하고 오로지 섹스해만 집중 되어 있어서 싫더라고


나 : 그래  그럼 이번에는 제대로 플 한번 해볼래?


파주 : 오빠만 괜찮다면 나도 괜찮아


나 : 내가 퇴근하고 만나면 저번처럼 시간이 촉발할 것 같은데 주말에 만날까?


파주 : 주말에 종로까지 올 수 있어? 지난번에는 사무실에서 오는거라서 가까웠을텐데 이번에는 집에서 오는거잖아


나 : 그냥 주말에 출근한다고 생각하지 뭐^^


파주 : 그럼 토요일 낮에 만나자~~~~


나 : 그래 그럼 이번주 토요일 1시에 지난번 모텔 앞에서 보는걸로하고 이번에는 너가 맞고 싶은 도구를 가지고 오는거 어때?

      케인을 가져와도 좋고 너가 제일 맘에 드는 스팽 도구를 가져오면 내가 그걸로 플 해줄께


파주 : 음....오빠 우선 알겠어 근데 뭘 가져가야할지 고민 되네 ㅋㅋㅋㅋ 산에라도 다녀와야 하는건가?


나 : 너 시간날때 산이나 어디가서 맘에 드는거 가지고 와서 잘 다듬어봐 아마도 그거 준비하는 동안에도 흥분 될 꺼야


파주 : 알겠어 오빠 그럼 준비해볼께 그리고 오빠....


나 : 응 왜?


파주 : 나 사실 스팽 말고도 좋아하는 플이 있는데....


나 : 응 뭔데? 


파주 : 사실 나 피스팅 좋아하는데 이 플을 해주는 사람도 없기도 하고 너무 아프게만 해서 잘 해보지를 못해서 혹시 해 줄 수 있어?


나 : 해줄 수 있지 당연히 근데 피스팅 쉽지 않은거 알지? 상처나거나 찢어질 수도 있어 최대한 조심히는 해볼께 그리고 저번에도 봤을텐데 오빠 손 엄청 커


파주 : 사실 오빠 손 보고 그 손이 들어오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했거든


나 : 오케이 그럼 토요일 보자 저번처럼 늦으면 댓수는 늘어난다 늦으면 일부러 늦는걸로 알고 더 때릴꺼임 그리고 이번에 만나게 되면 수치플 겸 신체검사를 할꺼야 알겠지?


파주 : ㅋㅋㅋㅋ 응 알겠어


그렇게 시간은 흘러 주말이 되었고 토요일 1시에 지난번에 만났던 모텔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생각보다 일찍 도착을 해서 미리 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지난번과 같이 물수건을 물을 뭍히고 냉동실에 넣어놨습니다


나 : 지난번 모텔 몇호야 오면 연락줘 늦으면 알지?


파주 : 오빠 다 와가 늦지 않을 것 같아


시간에 맞추어서 파주녀는 도착을 하였고 '띵동' 소리에 문을 열었다


처음 만났을때보다 어색함이 없어서 싱그럽게 웃고 있으면서 들어왔습니다


청바지에 티를 입고 쇼핑백 하나를 들고 왔는데 신문지가 돌돌 말려 있길래 '아 도구를 그냥 가져오기는 뭐해서 신문지에 말아서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보통 스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들고 다니기 편하게 화구통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나중에 커플인데 화구통을 가지고 모텔을 들어가는걸  보시게 되면 에셈 커플인가라는 생각을 해보시면 될 꺼에요^^


파주 : 오빠 오랜만! 시간 딱 맞추어서 왔어요


나 : 난 솔직히 늦었으면 했는데 ㅋㅋㅋ 

 

파주 : 늦을까봐 얼마나 조마 조마했는데 ㅋㅋㅋㅋ


나 : 우선 들어오지말고 거기 서 있어 그리고 지금부터는 존댓말이야 알겠지?


파주 : 네


우리는 디엣 관계가 아니라서 굳이 파주녀에게 주인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게는 하지 않았다 그래도 평상시에는 편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플을 할때는 존댓말을 쓰게 하였습니다


저는 침대에 앉아 있고 파주녀는 문앞에서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나 : 지금부터 지난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신체검사를 할꺼야 가져온 가방은 한쪽에 놔두고 가까이 와봐


파주 : 네


가져온 가방은 침대 옆에 놔두고 내 앞에 가만히 서 있게 했다


나 : 이제부터 내 눈을 피하면 안되 무조건 내 눈만 봐 눈을 돌리면 체벌 댓수는 올라가는거다 알겠지?


파주 : 네


나 : 내 눈을 보면서 티셔츠를 벗어


대답은 하지 못하고 얼굴이 붉게 물드면서 윗옷을 벗기 시작하였습니다


눈은 피하지 못하는걸 알기 때문에 동공은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티셔츠를 벗으니 몸매에 비해 큰 가슴을 감싸고 있는 브래지어가 보였습니다


옷을 벗고 나서 벗은 옷을 어떻게 할지 모르고 있어서


나 : 벗은 옷은 너 앞에 잘 개어놓아


파주 : 네


플은 많이 해보았지만 이렇게 남자 앞에서 눈을 마주치고 옷을 벗는것은 엄청난 수치심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수치플 중에 하나입니다


옷을 개어놓고 어정쩡하게 서 있어서  저는 이야기 했습니다


나 : 내가 다른 동작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차렷 자세로 있어


파주 : 네 


나 : 내 앞에서 내 눈을 보면서 옷을 벗으니까 어때?


파주 : 엄청 창피한데 흥분되요


나 : 그래 그럼 이제 바지를 벗어야지?


파주 : 네....


나 : 눈돌리지 말고 내 눈을 보면서 벗어야한다 눈 돌리는 순간 체벌 댓수는 올라간다


얼굴이 더 붉어지면서 한숨을 한번 쉬고 허리띠부터 천천히 푸른 후 바지를 벗고 양말를 벗었습니다


그리고 좀전에 가르쳐 준데로 옷을 티셔츠 위로 개워서 놓아 두었습니다


청바지를 벗자 브라와 팬티만 남겨진 몸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몸 배배 꼬기 시작하고 손은 부끄러운지 팬티와 브라로 올라갔습니다


나 : 내가 항상 차렷자세로 있을라고 했는데 우선 내가 생각했던 체벌 댓수는 올라간다 손 내려


말이 끝나자마자 손은 속옷에서 내려갔고 흰색 팬티 사이로 검정색 보지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에도 저에게 몸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지난번에는 상호 합의하에 의해 낮은 조명으로 진행을 했지만 이번에는 신체검사 목적으로 방에 있는 조명은 다 킨 상황이였습니다


나 : 자 이제 브라자 벗어

 

말이 끝나자 몸을 돌려서 벗으려고 할려고 하였지만 제가 한 이야기 때문에 바로 정면을 보면서 브라자를 벗었습니다


브라자를 벗자 D컵 정도인 가슴이 덜컹 거리면서 나왔고 이미 유두는 하늘을 찌를 듯이 딱딱해진 상황이였습니다


브라도 티셔츠 위에 놔두고 차렷 자세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데 다리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비비 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말 한마디면 이 남자 앞에서 알몸이 되는 구나를 상상을 하면서 흥분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나 : 이제 팬티 하나 남았어 지금 흥분했지?


파주 : 아니요...아니 모르겠어요


나 : 내가 볼떄는 이미 보짓물이 엄청 나왔을꺼야 안그래?


파주 : 아니에요 흥분 안했어요


나 : 그래 알겠어 흥분해서 보짓물 나왔으면 각오해


파주 : 저기....


나 : 아니 이미 이야기 끝났어 팬티 벗어


말이 끝나고 나서 바로 벗지는 못하고 팬티 허리춤에 손을 넣고는 고민을 하더니 천천히 팬티를 벗기 시작했습니다


팬티를 벗고 있는 순간 보지와 팬티가 닿는 부분이 팬티를 내림과 동시에 끈적한 애액이 거미줄처럼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벗은 팬티는 브라 위에 올려 놓을려고 하였습니다


나 : 팬티는 그냥 접어서 내려 놓지 말고 보지가 닿는부분이 위로 올라가게 개워서 올려놔


팬티를 접는 순간 앉았있는 모습에서 약간 벌려지 다리 사이에 애액이 많이 나와서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팬티를 다 개어놓고 어거주춤한 차렷 자세로 있어서 다음 동작으로 시켰습니다


나 : 양손은 머리 뒤로 다리를 어깨보다 좀 더 넓게 벌리고 있어 그리고 내가 터치 할때 신음소리 안되고 몸이 움직여서 안된다 알았지?


파주 : 네


나 : 이제 그 상태로 앞으로 와


양 손이 위로 올라온 상황에서 내 앞으로 온 후 다리를 벌리고 있었습니다 손만 뻗으면 바로 가슴과 보지가 닿을 정도에 거리가 되었습니다


우선 입을 벌리게 하고 손가락 한개를 시작으로 세개까지 넣어보고 오랄을 하듯이 시켰습니다


파주녀는 자지를 빨듯이 침을 뭍히면서 때론 천천히 때론 빠르게 능숙하게 자지를 빠는것처럼 손가락을 빨았습니다


그 후에 침이 뭍은 손으로 가슴을 쎄게 움켜 잡자 마자 '헉'하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파서 내는 신음이 아닌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한 당황한 신음 소리 였습니다


이내 가슴을 만진 손으로 유두를 가볍게 찝기도 하고 쎄게 집기도 했지만 이를 악물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소리를 내면 체벌 댓수가 늘어는 것도한 있지만 가끔 키나 섭들은 누가 이기나 버텨보자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천천히 손가락을 천천히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손가락이 점점 내려갈때마다 숨소리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저를 보는 눈빛과 얼굴은 흥분과 수치심으로 일그러져가만 갔습니다


손이 결국은 보지 부근에 닿자 '아~~~~'라는 신음소리와 눈을 질끔 감아버렸습니다


나 : 내가 눈 피하지 말라고 했지 그 체벌은 달게 받게 될꺼야


파주녀는 대답도 하지 못하고 숨소리만 거칠게 내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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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스팅 내용을 한번에 다 쓸려고 했는데 디테일한 부분까지 써볼려고 하니 글이 길어지네요


내일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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