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형 자취방에서 생긴 일(동성 주의)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동네 형 자취방에서 생긴 일(동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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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다섯 학번 위 선배 형이 하나 있었어.

원래 그 정도 차이나면 친해지기 어렵잖아. 근데 이 형은 알고 보니 나랑 고향이 같고 고등학교도 같아서 술자리 몇번 가지면서 동네얘기 학교선생들 얘기 하다 보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지.

또 이 형도 나처럼 만화 애니같은거 좋아하는데 나랑 취향이 거진 다 겹쳐서 술 먹으면서 이쪽 얘기도 많이 하고 그 형 자취방에 같이 가서 애니보면서 한잔하다 자고 그랬었음.

남자끼리니까 대충 치우고 바닥에 대충 널부러져서 자고 그랬는데 이 형이 자면서 자꾸 나를 껴안는 거임 ㅋㅋ 원래가 베개를 배지 않고 안고 자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처음엔 내가 베개인줄 알고 잠결에 그러나 보다 했음.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 형이 나를 껴안기만 하는게 아니라 막 더듬는 거임 ㅋㅋㅋ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이게 어쩌면 잠결에 하는 게 아니고 진짜 이 형 성향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나도 호기심이 샘솟음. 왜냐면 내가 cd 성향을 감추고 살고 있었거든.

그리고 이 형은 덩치가 곰같고 나는 뼈말라에 곱상한 인상이다 보니 둘이 붙어다니면 다른 선배들이 미녀와 야수라고 놀리기도 하고 둘중에 하나만 있으면 남편 어디갔어 와이프 어디갔어 하면서 틈만나면 놀려대는 통에 형이 나한테 맨날 사과했었어. 근데 나는 기분이 나쁘지가 않았거든 ㅋㅋ

여튼 나는 형이랑 다른 선배들이랑 다같이 술한잔 하기로 한 날에 혼자 좀 취한 척하고 형한테 먼저 간다고 하고 나왔어. 오늘은 둘이 같이 안가네 뭐네 하는 여유가 들려왔지만 신경쓰지 않았지. 왜냐면 난 집에 간게 아니라 형 자취방으로 간 거였거든 ㅋㅋ

비번은 저번에 한번 내 물건 깜빡했을때 물어본 적이 있어서 알았어. 형 방 화장실에 가서 관장하고 약간 귀여운 느낌으로 메이크업 살짝 하고 단발머리 가발 쓰고 검정색 팬티스타킹에 핫핑크색깔 돌핀팬츠를 입었어. 위에는 뭐 입을 지 고민하다가 걍 벗었어 ㅋㅋ 내가 여자만큼은 아니어도 살짝 가슴이 봉긋한 느낌이라 ㅋㅋ

그러고 뒹굴거리면서 사진찍고 노는데 현관문에서 비번 누르는 소리 나길래 냉큼 불끄고 누워서 자는 척 했어. 아니나다를까 멈칫하는 인기척이 나더라고 ㅋㅋ 그러더니 내 가발을 살짝 쓸어넘겨 보더니 또 멈칫 ㅋㅋ 나인거 알고 깜짝 놀란거 같았음.

한참 아무소리도 안나다가 후우 하고 심호흡하는 소리 들리더니 윗옷 벗고 바지 벨트 푸는 소리 들리고 막 난리가 남 ㅋㅋ 그러더니 등뒤로 부스럭거리면서 눕는 기척 나더니 드디어 형이 내 다리를 살짝살짝 주무르기 시작함. 이 순간 속으로 빙고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

나는 일부러 으응 소리내고 뒤척이는 척하면서 형쪽으로 점점 몸을 붙이기 시작했음. 그러자 형은 완전 이판사판으로 애무를 시작함. 한손으로는 내 가슴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스타킹 속으로 손 넣어서 내 소중이를 주무르기 시작했음.

이제 완전 텔레파시 통했겠다 나는 자다깬척 아앙 하면서 뒤 한번 돌아보고는 간드러지게 오빠 하면서 내 소중이 만지는 오빠 손을 잡아서 뒷보지 쪽으로 유도했음. 오빠 손가락이 보지 입구를 막 쓰다듬는데 몸이 찌릿찌릿 난리가 남 아우 ㅋㅋㅋ 그런데 빡빡해서 바로 넣긴 좀 아프길래 뒤돌아 누워서 손을 빼서 손가락을 정성스럽게 쪽쪽 빨아줬음. 그러니까 오빠도 와 미쳤다 존나 섹시하다 하면서  헉헉대더니 이번엔 내 바지를 벗기고 스타킹 속으로 손 넣으려 함. 내가 오빠 찢고 해줘 그랬더니 코로 들숨날숨 아주 난리가 났음 ㅋㅋㅋ 그러더니 스타킹 뒷보지 부분 쫙 찢고 뒷보지 애무 시작함. 손가락 들어와서 움직이는 느낌이 딱 봐도 처음이라 좀 아팠는데 그래도 너무 짜릿해서 앞보지에서 쿠퍼액 철철 나오기 시작함. 오빠 가슴에 머리 기대고 하앙 하앙 하면서 오빠 다른 손 내 앞보지 만지게 하면서 오빠 왤케 잘해? 나 젖은거 봐 하니까 와 씨발 와 하더니 바로 키스 날라옴. ㅋㅋㅋㅋ

내가 키스하면 완전 녹아버리는 스타일인데 이 오빠 또 키스는 잘함. ㅋㅋㅋ 아우 진짜 몸에 힘이 쫘악 빠져버리는데 오빠 혀놀림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는거임 ㅋㅋ 술 취한 사람처럼 헤롱헤롱하면서 하앙 오빠 아앙 오빠 소리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음.

그러다 필름 끊긴 거처럼 기억이 안나더라. 지금 생각해 봐도 진짜 기억이 안남 ㅋㅋ 정신 들어보니 거울 보면서 뒷치기 당하고 있었음 ㅋㅋㅋ 스타킹 찢긴 채로 몸에 땀이랑 정액 쿠퍼액 뒷보지 안에 오빠 정액 다 범벅돼서 뒷치기 앞치기 하다 내가 오빠 위에 올라가서 박고 하면서 해뜨는거 볼때까지 한 듯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미쳤던 경험이었음.

그러고 그 오빠 졸업하고 취업할 때까지 계속 비밀로 사겼었음. 오빠 방에서 거의 맨날 섹스하고 막 사랑한다고 죽고 못살았던 적도 있었는데 둘중에 한명 사회 나가니까 자연스럽게 멀어지던 ㅋㅋㅋ 그 오빠 지금도 결혼 안한거 같던데 자지맛이 잘 안잊혀짐 ㅋㅋㅋ

지금까지 지랄발광 썰 읽어줘서 고맙고,

반응 좋으면 이 오빠랑 이런저런 뻘짓거리 한거 생각나는 대로 풀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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