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 섹하는거 본 후 역관광 당할뻔 한 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동네친구 섹하는거 본 후 역관광 당할뻔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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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인데...더워서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집캉스로 시간 때우고 있는 중인데 옛일기장을 보다가 그 때 생각이 나서 몇 자 끅적여 봅니다..

좀 오래된 예기자만.

고2때 중학동창이자  동네친구인 대철이  생일날 있었던 일임.

중학생때 같이 공고를 가자고 했는데..난 인문계쪽으로 가는 바람에.1년간은 서로 말도 안하고 지냈음.

그러다 2학년 때 동네 지나가다가 말을 걸어 왔음.

"지훈  이번 토욜일 뭐하냐~~"

"응  그냥 집에 있을라고.~"

"그럼 내 생일 할건데..올래~~"

" 니 생일은 월요일 이잖어.."

했더니 이번엔 토요일에 할꺼라고 오라고 했음..작년엔 말도 안하더니. 그래서 알았다고 장소하고 시간 알려주면 간다고 했음.

" 토요일 ㅇㅇ 호프 7시  여기로 오면 돼" 그 친구가 너무 상냥하게 알려줘서 뭔 꿍꿍이지 했음.

그래서 알았다고 갈께 말하고 그 날은 헤어졌음.

그리고 토요일 학교 마치고...주혁이 집에서 밥먹고 주혁이랑 좀 예기 하다가..주혁인 공부하러 지 방에 들어가고..

은주아줌마는 출근 준비를 한다고 안방에 있었고...난 안방에 들어가서 준비하는 은주아줌마 등뒤에서 안으며 "여기서 하까" 

은주아줌마는" 안돼 주혁이 있잖아...좀 있다 같이 나가자" 그렇게 말했음.

그 땐 은주아줌마가 이혼을 하고 난 후라서 혁이가 도서관가거나 하면 집에서 관계를 가지곤 했음.

그렇게 아줌마 집에서 나와 차타고 얼마 안가서 모텔에 갔고 대실 3시간을 꽉채워서 나왔음.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묻길래 친구 생일이라 그기 간다고 했음..아줌마는 알았다고 재미잇게 놀라고 했고..

그렇게 아줌마는 가계로 난 친구가 알려준 호프집으로 갔음..

도착하니 8시쯤이였고...들어가니... 대철이랑 여자애들 3명이랑 대철이 공고친구들이 앉아 있었음..

대철이가 나를 보더니 " 지훈이 왔냐 여기 앉아" 그러곤 지 친구들을 소개 시켜 줬음.

그리고 지 옆에 앉은 여자애를 가르키더니" 여기 내여자친구..인사해" 이럴려고 불렀구만...지 자랑 할려고...

그렇게  대철이 여자친구랑 인사하고...다른 여자애들은 대철이 여친이 혼자오기 뻘쭘해서 같이 온 여상친구라고 했음.

난 술을 잘 안마셔서 500백 한 잔에 홀짝 홀짝 마셨고..ㅡ대철이랑 그 친구들은 엄청 마셔됏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11시쯤에..대철이가 그냥 가기 아쉽다고 자기 집에서 한 잔 더 하자고 했음..

그렇게 다 일어나서 대철이집으로 갔고..가는길에 슈퍼를 들러 소주랑 맥주랑 안주거리..여러가지 사가지고 대철이집에 갔음.

그 날 대철이 집엔 아무도 없었고...왜 없냐니까..엄마 아빠는 시골 할머니댁에 가셧다고..형은 친구집에 갔다고.

대철이 방에서 술과 안주를 깔아 놓고 대철이랑 대철이 친구들과 그 여자애들은 술을 마셧고..난 맥주 한 잔 가지고 먹다가..

졸려서 잠시 벽에 기대어 잤음....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눈을 떠보니 다 깜깜했고....다 갔나?? 이 생각에 주위를 둘러보니..

옆에 대철이랑 대철이 여자친구랑 자고 있는게 보였음...

" 아 깨워주지" 하고 생각하고있을 때 대철이쪽에서 말소리가 들렸음..

여자애 이름이 기억이 안나 그냥 "미미" 라고 칭하겠음.

대철" 미미야 한 번 하자"

미미" 안돼 나 처음이란 말이야 부끄러워"

대철" 안아프게 살살하께. 한 번만 하자"

이런 소리가 작게 들렸음..난 할까 ? 싶어 그 쪽으로 살포시 고개를 돌려 봤고 다시 들려오는 소리.

미미:"옆에 친구 있잖아.. 창피해서~~"

대철"친구 ?~~"

이러면서 슬금슬금 기어오더니 다리로 나를 툭툭쳐보더니 얼굴을 확인하고

대철" 저 녀석은 괜찮아 한 번 잠들면 업어가도 몰라"

미미" 그래도 부끄러운데."

그렇게 대철이가 미미에게 키스를 하면서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벗기고 바지를 벗기려는데..

미미" 잠시만 오늘 해야 겠어?"

대철" 응 오늘 내 생일 이잖아"

미미" 생일 로 따지면 아직 아니지~"

그렇게 예기하는 도중에도 대철은 미미의 바지를 벗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고..그걸 보다 못한 미미가  자기가 벗겠다고 일어서서 벗었음

그리고는 앉으면서 팬티는 대철이가 벗기게끔했음.

그렇게 어두운 방에서 둘이 섹스를 하는데..그걸 또 흥미롭게 보는 나...

미미는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잇었고..대철인 그 손을 계속 치우려 하고있었고...

그렇게 그 둘의 섹스는 얼마 안가 대철의 사정으로 마무리 됐음.

미미" 대철아 밖에 잠시만 나가 있어. 나 정리 좀 하게"

대철"밖에?    왜 ~~"

미미" 그냥 챙피하니까..좀 나가있다가 들어와" 

이러면서 미미는 대철을 밖으로 내 보냈고  휴지로 대철이 사정할걸 정리하는 모습이엿음.

대철은 그 새  못 참아서 

"미미야 나 들어가도 돼 "이러면서 문을 열려고 했고..  미미랑 애가 엉금엉금 기어서 문을 잡고

" 너 들어 올려고 하면 문 잡그 버린다" 이랬음..대철은 포기한 듯 마루에 앉는 소리가 들렷음

그 때 내 얼굴 위에 미미의 가슴이 딱  있었고 가슴이 조금 큰편이엿던 미미는 가슴이 늘어져 내 눈앞에 코 닿을 듯이 내려와 잇었음.

난 실눈을 뜨고 보고 있었는데 미미가 얼굴을 내리더니.

미미" 너 안자고 있지.." 

나는 아무말 없이...그냥 있었음...

미미" 너 안자고 있는거 다 알아..." 이렇게 속삭이듯 내 귀에 대고 예기를 하는 것이엿음..

나" 응 안자고 있는게 아니라 아까 깼다" 이랬는데...미미가 둘이 섹스하는거 봤냐고 물어보더니...

미미" 보니가 꼴려..." 이러면서 손이 아래로 내려가서 내 그길 꽉  잡더라...그러곤 지가 더 놀라서...날 물끄러니 쳐다 보더니 손이 바지 아래로 들어감.

그러더니 손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작은 소리로 신음을 내더니...

" 기분 좋냐...이렇게 해주니" 이러데...나는 " 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 그리고 여기 나말고 다른 사람 더 있어" 그렇게 말했더니 미미가 놀라서 주위를 둘러 보더라.

그 때 나 말고 대철이 친구 두명이 더 자고 잇었거든 한 명은 책상 밑에서 예는 완전 꼴아 떨어졌고..또 한 명은 그 책상 위에서 누워있었어...

미미가 황급히 손을 빼고  옷을 입으려 옷있는 대로 갔을 때 그 책상위에 친구가...

" 야 재미있게 잘 구경하는데 초를 치냐 " 이러면서 나에게 면박을 줬음..

미미는 황급히 옷을 다 입고..밖으로 나가서 대철이에게 집까지 데려다 달라고 말하면서 대철이랑 나갔음.

그 후로 대철이랑 만날일이 있었고 몇 번 같이 보았는데  미미가 계속 흘깃 흘깃 쳐다보고 손으로 딸딸이 치는 행동을 했음..

그 때 생각하면 나 혼자 있었음..어떻게 됐을까도 생각해보지만 그 땐 다른 여자에겐 관심이 없을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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