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 야노, 노출증, 도파민, 네토 (3)
난 제 3자의 반응들에도 도파민을 느꼈지만 아직까진 처음 만져보는
여친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여친에게 했던것들을 기억해보면
1. 놀이터, 마을버스
처음엔 사랑이라는 알수없는 먹잇감으로 사람을 휘두르는 쾌감에 정말 매일이 설렜다.
옷을 줄여입기를 자주해서 수선집이 많았던 그때는 그 친구셔츠의 오른쪽옆구리를 터서 단추 하나로 잠글수있게하고 손이 들어가게 만들었다.
나랑 만나는 날에는 그옷을 입고오게했다. 놀이터에서 어린애들이 놀고있
으면 벤치에 M자로 걸터앉게해서 후드집업을 무릎에 올리면 정면에서
바로보는게 아니면 주변에선 보이지 않게 했다. 물롣 만지고있는것도 눈치채기 힘들다.
그럼 난 ㅂㅈ를 만지며 대화하고,
"어때?" '몰라, 싫어 이런게좋아?' 하다가도 시간이 조금지나서 젖을때
손가락을 두개넣어서 쑤셔주면
'빼줘.. 으응.. 그마안...' 하며 약해지는 여친은 정말 쉬웠다. 내 도파인을
채우기에 ㅇㅇ
놀이터 밖에서 지나가는 아저씨들이나 내또래애들도 보면서 한번씩 더
왔다갔다하며, M 자로 벌려진 여친ㅂㅈ를 감상하게했던 기억이있다.
그렇게 쑤시다보면 여자애는 순종적으로 변하고 나도 꼴리면 주변 상가건물
입구에 내가 앉고 계단에 살짝 애는 내려가서 내껄 빨아줬다. 상가입구문이
유리문이면 좋고 막혀있으면 열어놓고 틈새로 입구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이도록 한손으로는 여친 치마를 당겨올리고 발등으로는 ㅂㅈ를
문질렀다. 지나가며 웃는 아저씨들 표정, 신기한걸 발견한 듯 애들이 틈으로
조금씩 보는 그눈빛은 지금도 잊기 힘들다.
참고로 나는 입으로 받아서 싸본적이 없다. 실컷 받고나면 다른 건물의 1,2층
사이계단에서 아래쪽을 망보게하고 쌀때까지박고 마무리는 항상 먹였다.
기억해보니 ㅅㅅ를 야동에서 배워서그런지 첫ㅅㅅ부터 입에넣어 마무리시켰었다.
그러면서 얘기하다 고민도 들어주고 사랑한다고 어디어디놀러가자
하다보면 좋아하고, 키스하며 사랑한다 말하고 좋았던 기억으로 마무리
시켜주면 집갈시간이 되고 버스로 집까지 데려다줬었다.
항상 같은 버스였었으니, 아마 기사님도 힐끗 봤던것같다.
버스에 타면 맨 뒷자석에 앉아서 오른쪽 겨드랑이 및 내가만든 단추를
풀어 어깨동무하듯 몸을 감싸 가슴을 만졌다. 마을버스 였다보니 높이는
같고 맨뒤 네 자리가 나란히 있는구조였다.
윗쪽도 속옷을 안입고 만나도록 시도해봤으나 비쳐서 사람들이 본다며
못했었는데 버스타고 집까지는 얼마안걸려서 이때는 나시, 속옷을 벗기고
생가슴으로 만져서 안만지는쪽 유ㄷ는 봉긋해지도록 주기적으로 만졌다.
놀이터나 버스에서 만지고 상가계단에서 박는건 일상적이라 잘 기억이안나지만
이날은 만지고있는중에 버스에 탄 대학생쯤 되보이는 남자 둘이 탔었고
둘은 우리앞에 앉으려고하다 한명은 일어나서 의자손잡이를 잡았다.
그러면서 먼저앉은사람이 앉으라는라는데 안앉고 있으니 우리쪽을 봤는데
먼저 앉은남자도 여자애 가슴을 만지는 셔츠속 내손을 봤다. 둘은 문자로
대화하며 힐끗쳐다보고 이미 앉은 사람은 서있는애랑 대화하는척 어색하게
뒤에있는 여자애 가슴을 보고있었다. 난 평소에도 자주하던행동이라
별 감흥이 없었지만 두남자의 시선을 통한 정복감(?)이 몰려왔다.
여자애는 남자들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일이 잘없다보니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만 숙이고 있기로 마음먹은 듯 했다, 마치 눈을 감아버리면 없는 일
이라는듯 ㅋㅋ난 뭔가 더해보고싶었지만 꼭지를 꼬집어서 움찔거리게 하고,
여자애는 하지말라는 반응도 못하고 어쩔줄몰라 고개만 숙이기로 맘먹은듯 가만히 있었다, 남자 둘은 이젠 어색한 대화하는 척도 잊은채 여자애 가슴만
보고있었다. 꼴리는 상황을 더 야하게 풀어보고자 여자애를 가슴쥔손으로
안아서 버스의자에 눕듯 걸터앉게 했다.
주변에서는 보이지도 않고 남자가 뒷자리로 사람들이 못앉게 서있으니
우리 넷만의(?) 안전한 공간처럼 느껴져서 나는 여자애쪽으로 몸을 돌려 한쪽
다리를 내 허벅지 위에 걸치고 ㅂㅈ를 만지려고 손을 뎄다.
그 흥분감이 기겁하며 막는 여자애의 손을 힘으로 무시했고 절대
안된다는듯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여자애를 보고 포기했다.
그러자 나도 흥이깨지고 현타가 와서 손을 뺐고 남자둘은 계속 말도없이
한명은 앞에 앉아 몸을돌리고 폰보는척 여자애몸을 훑었고,
서있는 한명도 마찬가지고 고개숙은 여친의 몸을 훑다 내렸다.
남자 둘이 내리자 여친은 삐진듯 지랄해서 바로 ㅆ질로 다스려서 정신을 빼놨다.
이 친구는 정말 오래만났는데 신기했던건 성욕은 점점 쎄지고 그만큼 멍청해졌다ㅋㅋ
이 ㅆ질에는 한 5년 만나도 면역이 안생겨서 쉬웠다.
그러고 그날 맨 뒷자리에서 또 흥분한 나는 여자애를 의자끝에 등으로
걸터앉게해서 의자 아래로내려온 여친 ㅂㅈ에 불편한자세로 박으며
욕구를 풀었다. 불편해서 싸진 못했지만 또 박으면 순종적으로 변하는
여친을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만족했다.
가끔 떠오를 때마다 적고는 있지만 상상해본 모든곳에서 다 해본것같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