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썰] 출장안마사 불러서 여친 따먹게 한 썰 (1/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네토썰] 출장안마사 불러서 여친 따먹게 한 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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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처럼 시간이 나서 옛날 색기 넘쳤던 여친과의 즐거웠던 추억을 더듬는다.

이전글에서 등장했는 여친과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도 만남을 이어갔다. 수 백번을 따먹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맛있었고, 내 네토성향을 받아줄 수 있는 그녀와 헤어질 이유가 없었다. 전남친과 대학 선배에게 따먹힌 이후 한동안 나와 그녀 모두 취업에 마음을 쏟았고 덕분에 둘다 남들 보기에는 건실한 직장인이 될 수 있었다. 물론 퇴근 후에는 갖가지 자세와 상황극으로 쾌락에 탐닉하는 동물들이 되었지만. 사회 생활을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고 6개월 정도가 지나자 둘다 회사에도 적응이 되고 학생 때보다 벌이가 훨씬 나아졌기 때문에 서울을 벗어나 여러 곳을 놀러다니면서 질펀한 섹스를 즐겼다.

그녀와의 잠자리가 지루하진 않았지만 무료한 일상이 반복되자 내 안의 네토끼가 다시금 되살아났다. 그녀를 따먹게할 여러 남자들을 물색했지만 마땅한 놈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던 차에 '여성전용마사지'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터넷 검색을 하자 '여성전용마사지', '토닥이' 등이 나왔고 실제 업소에 다이렉트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도 적혀있었다. 여러 업체들 중에 1인샵이 먼가 더 안전해보여 1인샵 위주로 찾아봤다. 유선으로 연락하는 것도 사생활 노출 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한 군데 업체에서 익명성이 보장되는 카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오픈채팅방에 입장해서 인사를 하니 해당 업소의 사장인 것 같은 사람에게 답장이 왔다. 나는 관전이 목적이어서 호텔에 출장도 가능하냐고 질문을 했는데 원하는 코스 비용에 3만원 정도 얹어주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나는 혹시 관전도 가능하냐고 물었고 업소의 사장은 고객님과 여자분 모두 동의하시는 상황이면 가능하다는 답변까지 받고 다음에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카톡을 마쳤다.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는데 퇴근 후 내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와 술 한잔 하면서 슬쩍 여성전용마사지에 대해 얘기를 했다. 그녀는 그런거 불법아니냐, 병 걸리면 어떻게 하느냐하면서  처음에는 싫은 기색을 냈지만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으면 되고 내가 옆에 있을 거니까 아무 걱정하지말라고 설득했고 그녀는 마지못한 듯 수락했다. 여친의 생리 어플을 보니 다음주 정도에는 생리가 터질 것 같아 급해졌고 난 그 주 주말에 큰맘 먹고 장충동에 있는 S호텔을 예약했다. 난 미리 여러가지 상황에 대비해 녹음기능이 되는 공폰을 준비했는데 내 준비성은 나중에 빛을 발하게 된다.

드디어 기다리던 토요일 주말이 왔고, 우린 동대문 DDP 쪽에서 데이트를 하다 오후 체크인 시간에 S호텔에 들어갔다. 간단히 짐을 풀고 호텔에서 나와 족발집에 들렀는데 둘이서 막걸리를 3병 정도 먹었던 것 같다. 식당에 나올 때가 되어서는 어느 정도 취기가 올랐지만 또 편의점에 들러 생맥주 4캔을 과자와 함께 사서 호텔방에 들어갔다. 안주와 함께 생맥주를 마시고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밤 9시가 넘은 시각이 되었다. 이미 토요일 주말 10시에 S호텔로 방문해달라고 마사지샵 사장과는 얘기가 된 상태였고 3만원을 미리 입금해둔 상태였다. 오픈채팅방에서 어디까지 오셨냐고 물어보니 호텔로비에 들어왔다고 했다. 내려가서 보니 키는 175정도 되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지닌 남자가 서있었다. 나는 간단히 인사를 하고 그 남자를 우리가 묵은 객실이 있는 층까지 데려왔는데 내가 먼저 들어가고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사장을 들어오게 했다.

사장이 들어오고 침대에 누워있던 그녀는 일어서서 사장과 어색한 인사를 했다. 사장은 가방에서 오일과 수건 등을 꺼내더니 그녀에게 먼저 씻고 오시라고 얘기를 했다. 그녀가 씻는 사이 나와 사장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그때 내 마음도 긴장 속에 콩닥이고 있어 겉도는 얘기만 했던 것 같다. 그녀가 씻고 나온 뒤에 사장도 간단히 샤워를 하겠다고 하며 욕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몸은 깨끗이 씻었지만 얼굴은 씻지 않았고 오히려 화장을 좀 더 섹스럽게 고친 상태로 가운을 입고 나왔다. 모르는 남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었겠지. 나도 이미 술기운이 돈 상태였고 화장기 가득한 그녀의 섹시한 눈매와 하얀 피부를 보자 마사지고 뭐고 바로 내 자지를 들이밀고 싶었지만 더 큰 자극을 위해 내 본능을 억제했다. 난 그녀에게 일단 누워있으라고 얘기를 하고 짐정리를 하는 척하며 가져온 공폰의 녹음기능을 켜놓고 침대 아래에 숨겨두었다.

곧 사장이 나왔고 그는 여자친구에게 탈의를 하고 침대에 누우라고 얘기를 했다. 그녀는 부끄러운듯이 누운채로 샤워가운의 앞섶을 풀었는데 그때 사장의 얼굴에는 순간적으로 만족스러워하는 빛이 지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20대였던 그녀의 탱탱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 꾸준한 요가와 필라테스 등으로 다져진 엉덩이이며 꽉찬 B컵의 젖가슴은 매번 보는 나 또한 감탄을 자아내게 했는데 처음 그녀를 보는 그 사장의 감동은 남달랐을 것이다. 사장은 수건으로 그녀의 눈을 덮어주고 상체부터 오일을 발라가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사장은 10분 정도 어깨를 풀어주고 팔을 마사지해주다가 몸의 중앙부를 거쳐 그녀의 허벅지 쪽을 풀어주기 시작했다. 그때쯤부터는 그녀도 조금씩 움찔하고 약간 거칠어진 숨소리를 내쉬기 시작했다. 이미 그녀의 비밀스런 곳은 오일이 아닌 그녀 안에서 나오는 애액에 의해 젖어가고 있었으리라. 어느 정도 마사지를 하고 이제 서혜부를 할 건데 괜찮으시겠냐고 사장은 나와 그녀 모두에게 동의를 구했다. 나는 사장님 편하게 하시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녀는 내가 보고 있으면 좀 부끄러울 것 같다며 잠시 나가있으면 안되겠냐고 했다. 나는 이왕 마사지를 받는거 편하게 받으라고 얘기하고는 폰 갖고 갈테니까 끝나면 연락을 하라고 하고는 밖으로 나왔다.

로비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는데 내내 내 자지는 풀발기 상태였다. 과연 객실은 어떤 상황일까 혼자 상상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휴대폰이 울렸다. 그녀였고 마사지가 끝났으니 올라오라는 얘기를 들었다. 객실에 올라가니 사장은 간단히 샤워를 마친상태로 나와있었고 그녀는 나른한듯 침대에 누워있었다. 나는 사장에게 약속한 현금을 건냈는데 사장은 웃으며 그 돈에서 3만원을 거슬러주었다. 나는 다음에 또 연락을 드리겠다며 사장에게 인사를 했고 침대로 돌아와 그녀의 몸을 쓰다듬었다. 이미 막걸리와 생맥주를 섞어마셔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마사지까지 받은 그녀는 피곤해했는데 나는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내 자지를 꺼내 손장난도 없이 그녀의 보지에 갖다대었다. 내 예상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그곳은 전희가 필요없을만큼 축축해져 있었고 나는 이연된 흥분을 참지 못하고 몇 번의 피스톤 운동만에 그녀 보지 가득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나 또한 피곤했기 때문에 바로 자고 싶었지만 잠들기 전 숨겨놓은 공폰의 녹음기능을 멈추고 파일을 저장하는 것은 잊지 않았다. 그 녹음의 내용이 궁금했지만 이미 욕정을 해소한데다 너무나 노곤했기에 나는 곧 곯아떨어지고 말았다.

 


------------------------------------------------ 글을 쓰는 지금도 피곤해져서 그 이후의 일과 녹음파일의 내용은 다음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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