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ㅇ하다 생긴썰 2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ㅋㅇ하다 생긴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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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너무 모음으로 쓴다하여, 이제 모음으로 안쓸게요 ㅠㅠ

ㅋㅇ 은 키스알바라는거에요. 키스만하는거고, 터치는 그때 정하는거였어요. 주로 가슴을 옷 위로 만지느냐, 옷 손으로 넣을수 있냐. 정도였죠

요새는 키스방이 생겨서, 지금도 있는지 모르는 과거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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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번 경험하면, 가끔 생각납니다. 연애할때야 생각 안나는데, 솔로일때는 어쩔수 없죠.

특히 저는, 성감대가 많지 않은데 이상하케 키스가 성감대같아요. 실제로 그렇게 말한적도 있죠 ㅋㅋㅋ 그래서 가끔 원나잇 했을때 키스 죽어도 안하는 사람은 먼가 흥이 안나더라구요 ㅋㅋㅋ

어쨋든 그러다보니, 그 당시에 ㅋㅇ이 참 가끔 생각났습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흥분했고, 혼자서 손으로 빼고 오곤 했습니다.

그러나 사진없이 만나다보니 정말 못난 사람들도 나왔고, 그때는 진짜 눈감고 키스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남자인가봐요..


그러다, 이번 처자를 만나게 됩니다. 나이는 20살이라고 했습니다.(그러보니 대부분 19살~22살까지가 많았던거 같아요). 우선 프로필에 가슴사이즈가 E컵이라고 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그 전까지 E컵을 만난적이 없었기에 정말 궁금했습니다. 설마 뚱뚱한가? 했지만 키가 몸무게보다 적었고(즉 키가 160이면 60키로가 안넘음) 통통? 이라고만 했기에 믿으며 만남장소로 갔습니다. 정말 뚱뚱하지 않고 통통도 아니라, 먼가 얼굴에 젖살이 많은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살짝 통통해보이는 정도? 였습니다. 얼굴도 그래서 더 귀염상이었습니다.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다리도 이뻤기에 만나러 오길 잘했다 생각했죠. 차에서 키알을 할때도 있었는데, 이날은 번화가에서 만나기로 해서 차로 가면 막힐까봐 지하철을 탔었고, 경험을 살려 병원 건물로 갔습니다. (병원은 주말에 보통 영업을 안해서 사람이 잘 없습니다.)

계단에 앉아서 키스를 시작하는데, 곧잘 합니다. 하지만 키스가 중요한게 아니었습니다. 정해진 바에 따라, 가슴을 옷위로 만지는데, 와... 보던거와 같이 정말 큽니다. 옷위로도 그 뭉클거림이 이쁘더군요. 그래서 참지 못하고 곧장 옷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이렇게 까지 약속했었습니다.) 브래지어로 다 가려지지 않는 가슴. 그래서 더 만지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키스에 집중하기보다 계속 손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보고싶었지만 먼가 가슴을 만져도 흥분을 잘 안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본인은 가슴을 아무리 만져도 흥분이 안되고, 목이랑, 엉덩이가 성감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클수록 가슴에 흥분 안하는경우가 많다고도 하구요. 암튼 이렇게 가슴을 계속 만지다가 시간이 흘렀고 그렇게 첫번째 만남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또 그 가슴이 생각나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3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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