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직장 사수 경험담(2)
팀을 옮기고는 그곳에서도 분위기를 모르기에 일만 했습니다
작업이고 뭐고 여자많다고 잘못 상황파악 하면 안되니까
전과 다른건 하나 하나 팀장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시면서 일을 배우기에 일년동안 입력만했던 일들이
짜맞추기 식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 되고 내일만 하면 되기에 결산때만 바쁘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좀 한가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이라는걸 알게됩니다
시간이 나게 되면 딴생각이 든다고 우리 팀장님 소개를 좀하자면
키는 160이 넘는 보통키에 옷을 매일 치마에 조금 야하게(?)입는 스타일 입니다
물론 속옷은 그때는 몰랐지만 블랙이나 빨간색으로 아래위 맞춰입으시더라구요
팀 옮기고 집도 우리집과 멀지않다보니
퇴근하고 술자리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근데 이때만 해도
특별한 썸씽이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면서 일적인 이야기하는 부분있고 업체관리
시간맞아 퇴근할때 술한잔 하자하면 술자리 하는정도지 다른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마음음 조금씩 멋지고 괜찮은 분이라는걸 시간이 지나며 알게되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지만 우리 사무실로 오신것도 위에서 데려온것으로 알게되었군요
물론 데려온게 일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적인 부분도 있다는걸 팀장님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 보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팀장님하고 참 이미지 비슷하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체형도 여자면서도 일적인 부분에서는 절대 타협없고 그러면서
술한잔하면서는 부드럽고 자연스레 마음이 동하게 됩니다
근데 무언가 일이 발생해야하는데 그런일이 없다보니 진행이 되지도 않더군요
술마시고 노래방 가자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렇게 지내다 결산이 한번 지나고 야유회를 1박2일 간다고 하더군요
야유회 가서 낮부터 술을 마셔대니 술이 떨어져 다시 사와야하는 상황이 되더군요
어찌하여 팀장님하고 저하고 둘이서 술을 사러 가게 되었는데
밤에 무섭다고 팔짱을 자연스레 끼시더군요
종종 업무보고할때 앉아 계신걸 위에서 보느라
볼륨감은 그래도 있어보인다 느꼈는데 옆에 닿는걸 느껴보니 이날은 무언가 될듯한 분위기라 느꼈습니다
팔짱은 낀것도 그렇고 이야기도 무언가 평소와 다른 개인적인 이야기라고 할까요?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지
사무실에 좋아하는 여자있는지 등등 이날 분위기가 이상했고
평소와 다르게 느꼈던 저는 팀장님 좋아한다고 그냥 키스를 해버렸는데 말없이 받아주시더군요
만져보고 싶었던 힙도 살짝 만져보고 가슴도 조심스레 만져봤는데
안된다 하시면서 빼거나 하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전부터 만져보고 싶었는데 만져보니 탄력이 장난아니었고 아래가 풀 발기 상태가 되니 키스하면서
팀장님 아래에 문지르기 바쁩니다
진행을 더하고 싶었는데 이날은 그정도 밖에 진행을 못했습니다
내일 야유회 끝나고 집나가면서 술한잔 더하자 이야기를 했고
마트에서 술을 사온후에도 정신이 다른데 가있으니 술은 좀더했는데 취하지도 않고
밤새 뒤척이다 새벽에 간신히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야유회가 마무리 되고 팀장님 모시고 집근처로 오면서 차안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제 못다한 모텔가서 술한잔 더하면서 하고싶다
집에가서 씻고 나오기도 그렇고 어제 키스한것도 있고 분위기상 조금 밀어붙이고 싶었나봅니다
아무말이 없으신걸 보고 그렇게 해도된다고 느꼇습니다
일도 몇개월 같이 해왔고 술자리도 여러번 해오면서 어느정도에 스타일은 서로 알게 되었으니까요
모텔들어가서는 말없이 먼저 씻고 나오시더라구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계시구나 생각했고 저또한 씻고 나와서
아직 저녁시간이 아니기에 어두워서 커텐을 쳤지만 전부터
보고 싶은 팀장님에 몸매는 다 들어나더군요
역시나 탄탄한 몸매에 탄력있는 가슴과 힙
말없이 서로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져보고 탄력에 놀라면서
두갤다 입으로 애무하며 빨아먹어봤고 신랑하고 사이가 전부터 안좋으신걸 알았는데
관계도 오랫동안 안하셨더라구요
희미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끼시는 모습이 일할때 느꼈던 커리우먼에 모습에
빗대어져서인지 너무 흥분이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아래도 만져보며 손을 넣어보니 흥건하진 않지만 물이 적당하게 나와있었고
긴 흥분보단 한번 먼저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위로 올라가 삽입을 시도했는데
너무 오랫만이다보니 조금씩 진행을 해도 입구를 넘어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것이 보통사람보다 큰것도 조금 있었구요
할수없이 안된다고 하는걸 입으로 입구부터 빨아올리고
손가락을 넣으면서 충분히 느끼게 해드렸더니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이젠 넣어달라고 하시기에
처음에 들어가지 않더니 애무로 조금더 벌어졌는지 조심스레 입구를 넘어 들어가는데
오랫만이라 아프다고 천천히 해달라고 하시면서 두손으로 끌어안으며
자연스레 먼저 키스를 유도했습니다
관계는 정말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너무 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고 삽입하고 안에서 자지를 감아오는데 빈틈없이 감아오는데
오랫만에 경험이고 느껴보지 못한 자지 크기에 팀장님이 흥분보다는
고통과 어색함 신랑과 섹스로 느껴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다가오셨는지 제대로는 느끼시지 못했고
저또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쌀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안에 그냥 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많이 사정했는지 꿀렁임이 지속되었고 끝났다 생각했는데도
줄어들 기미가 없고 발기 상태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한번으로는 마무리 하기가 싫었던 것이죠
쉬고 말고도 없이 키스 세레에 만져보고 싶었던 가슴도 맘껏 만져보면서
팀장님 전부터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더니
절대 비밀이라고 다른사람에겐 말하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팀장님도 마음은 있으셨던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다른팀에서 욕먹어도 묵묵히 자기일하면서 버티는걸 보고
마음에 들었다고 나중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번에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데 삽입은 그대로였고 커진 상태로 여기 저기 찔러보면서
느껴지는 보지에 쪼임이 너무 강하게 느껴왔고
흥분과 오랫만이라 보지가 아프다며 몸을 떨때 움직임으로 보지가
쪼여오는데 한번 사정했는데도 오래에서 사정감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느끼고 싶은 마음에 움직임도 조금씩 하면서
손으로 온몸을 만져보고 애무하는데 탄탄하면서 탄력있는게 젊은 여자 못지 않음에
놀라고 있었고 두번째 섹스에서는 최대한 천천히 느껴보며
두번째 사정을 이어갔고
힘들것 같다면서 수건으로 여기저기 닦아주시는 모습에
또다른 여인으로서의 모습을 이때 느끼게 됩니다
터미네이터를 볼때마다 우리 팀장님과 분위기도 너무 비슷하다 느껴지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물론 일할때의 이미지와 섹스할때는 다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