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그리고 그 친구와의 추억 2
많은 관심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2부 시작합니다.
음슴체 이해바람.
돌싱녀와 섹스리스 유부녀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데 대학때 같이 클럽 다니고 원나이트 하면서 더 친해졌고 서로 경험담이나 섹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는 사이라고 했음.
자기 못지않게 성욕이 강한데 선봐서 부자인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을 한 후 남편과 섹스가 없어 매우 불만인 상태. 그래서 돌싱된 자기한테 남자 소개를 바라는 상태였음.
돌싱녀가 유부친구에서 전화해서 서로 인사하고 언제 한 번 봅시다 정도로 얘기함.
그후 돌싱녀와 두달정도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서 섹스를 했는데 유부친구와 언제 보냐고 내가 계속 물어봄.
그러다가 돌싱녀가 유부친구와 약속이 잡혔다고, 모월모시에 서울 시청앞 플라자 호텔에 방잡고 기다리라고 함.
난 플라자 호텔에 방 예약하고, 콘돔도 열개 이상 준비하고 몸관리 하면서 돌싱과 유부녀와의 ffm을 준비했음. 술도 안마시면서.
돌싱녀랑 할때 중간 중간 쉬어가면서 세시간에서 다섯시간씩 했는데, 돌싱녀와 비슷한 성욕 수준의 친구도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니 각오를 단단히 할 수 밖에 없었음.
드디어 만나기로 한 날이 되어 호텔에 체크인. 약 30분도 되지 않아 노크소리가 들림. 문에 있는 구멍(?) 을 통해 보니, 사진으로 봤던 돌싱의 유부녀 친구가 서 있었음. 어 돌싱친구는 없네?
그래도 일단 문을 열어주니, 유부친구가 어색한 웃음일 지으면서 인사함. 그런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내 스타일인 것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을 입었는데, 들어오면서 가디건 부터 벗었음. 도드라져보이는 유두.
브래지어를 안하셨네요 하니, 오늘 원피스 하나밖에 안입었어요라고 대답함. 그럼 아래 속옷도 안입었다는 얘긴데. 바로 자지에 피가 쏠리면서 흥분되기 시작함.
유부 친구가 침대에 걸쳐 앉자 내가 그 앞으로 다가섰고, 둘이 뭐라고 얘기도 하기 전에 키스를 하기 시작함.
3부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