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2)
아침에 누나를 깨우는데 엄마는 깨도 자는척 할테니.
누나 얼굴 앞에서 깨우면서 풀발기한 자지 들이밀고 있었음.
누나가 깨서 보더니 눈이 땡그래지며 날 보는데.으으 진짜.
누나 머리잡고 빨아달라는 의도로 살짝 당기는데 누나가 손으로 날 밀며 버팀.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는것도 신경 쓰일테고 어제 먹혔어도 내 자지를 빨지는 않았으니.
나 : 왜? 신경쓰여? 내 방으로 갈래?
그러면서 누나 손잡고 일으키는데 또 이건 순순히 따라 일어남.
손잡고 내 방으로 데려가는데 조신하게 따라오는 누나.
뻔히 내가 또 따먹을려고 데꾸 가는거 알면서 따라오는 누나를 보니 드는 정복감과 배덕감.
침대에 앉히고 누나 앞에 서니 입 벌려서 자지를 빨아주는데..
새벽에 엄마 쑤시고 씹물 좆물 마른 그 자지 그대로 누나가 빨아주니 미치지.
그대로 눕히고 박으려하는데
누나 : 문 잠궈줘.
문을 딸깍 잠그고 돌아서는데 알아서 M자로 다리 벌리는 누나.
그리고 시작되는 남매간의 떡방아.
몇 시간전 엄마를 눕혀놓고 떡치던 그 침대에서 누나를 박는 흥분과 적극적으로 보지를 쪼이면서도 혹시나 엄마한테 들킬까 신음을 참는 누나의 표정에 그만.
나 : 헉..
그냥 터져버림.
극한의 쾌감에 싸는데 누나가 날 안고 빙그르르 위로 올라감.
여자는 멀티가 좋지만 방금 사정했는데 누나가 올라가 요분질을 시작하니 아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자꾸 자지에 힘을 불어넣으니 힘내야지.
곧 다시 완전 빳빳해지니 본격적으로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엉덩이를 쳐대는데..
신음을 참으면 뭐하나 팡팡팡팡.
누나의 엉덩이가 날 쳐대는 소리가 조용한 아침이라 더 크게 울림.
소리가 너무 크니 누나가 내 위로 엎드리더니 엉덩이만 팅기며 소리없이 강하게 쳐대는데.
나 : 어헉...누나...
누나 : 좋냐? 누나 보지 따먹으니 좋아? 넌 혼나야해.
다시 몸을 일으켜 엉덩이를 돌리는데 좆대가 이리저리 꺽이는듯한 자극에 진짜 혼쭐남.
누나가 그러다 몸을 180도 회전하더니 엎드려 내 발가락 빨면서 엉덩이만 움직이는데 누나 보지에 들락거리는 좆대를 보는게 왜그리 비현실적인지.
그리고 보이는 꽃처럼 이쁜 항문봉오리.
나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만지니 누나가 움찔하더니 바로 가버림.
항문 만진것때문이 아니라 갈때 딱 맞은것같음.
이 자세가 내가 일으키면 완벽한 뒷치기 자세라 그대로 상체를 일으키며 바로 뒷치기 시작.
누나의 연속 오르가즘과 나의 두번째 사정.
누나 : 언제부터야?
한바탕 남매간의 섹스가 끝나고 내 옆에 누워 물어보는 누나.
나 : 뭐가?
누나 : 엄마랑.
나 : 얼마 안됐어. 저번에 엄마랑 태국여행때.
누나 : 마사지에서?
나 : 응
누나 : 좋냐?
나 : 뭐?
누나 : 엄마랑 섹스한거.
나 : 당연한거아니야. 누나 먹은것도 좋고..흐흐.
누나 : 미친놈.
누나의 욕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다시 누나 사타구니를 만지니
누나 : 이제 엄마 일어날 시간이야.
나 : 그게 뭐.
누나 : 엄마한테 걸린다고.
나 : 그러면 셋이 하지 뭐. 흐흐. 엄마한테 누나도 따먹은거 말하고.
누나 : 진짜 미친놈이네. 일단 비밀이야.
그렇게 말하면서도 누나의 손이 내 자지를 용두질 쳐줌.
그때 밖에서 '진석아,진경아' 우리를 부르는 엄마 목소리.
그 소리에 누나가 후다닥 일어나 옷을 챙겨입음.
나 : 왜? 셋이 놀자. 흐흐
누나 : 미친놈. 옷 입어. 창피해. 아직 말하지마.
아직은 쓰리썸이 창피한가.
결국 다 아는데 누나만 혼자 비밀 간직하는 상황.
일단 그 상태로 셋째날 구경 시작.
구경하면서 이제 눈치 볼 것 없이 엄마도 누나도 슬쩍슬쩍 만지는 상황.
누나만 내가 누나 만질때 엄마가 볼까 조심하는.
저녁에 들어와 엄마가 먼저 씻는 사이 하루종일 땀 흘린 누나의 몸을 햝고 박고.
엄마가 나오고 누나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씻고 나온 엄마 박고.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