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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후배_08 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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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올리네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 경험에 살을 좀 붙였습니다. 


후배와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 

나: 아... 놀러 가고싶다. 매일 일만 하면서 도심 지역에 있으니까 완전 삶의 의미를 잃는거 같아....

후: 오... 저두요... 놀러 갈래요? 

나: 너 휴가 없지 않아?

후: 아직 좀 쓸 수 있어여 ㅎㅎ 금욜이에 출발해서 주말 껴서 놀면 좋을꺼 같은데... ㅎㅎ

나: 나야 좋은데 우리가 놀러가서 이것저것 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 우흐흐흐 헤헤헤헤

후: ㅋㅋㅋㅋ 아니.... 놀러 가자면서.... 오빠가 먼저 말해놓고 다른 생각을 하면 어떻게요...

나: ㅎㅎㅎㅎ 부산?

후: 부...산? 거기도.... 도신데요...?

나: ㅋㅋㅋㅋ 그냥... 멀잖아... 도시여도 머니까 뭔가 떨어져있는 느낌이 드니까... ㅎㅎ

후: 그럼 2주 후에 갈까요?

나: 진짜 맛난거 먹고 구경하고만 오기?

후: 저는 자신 있는데요?

나: 그럼 표 예약하고 호텔은 내가 예약할께


2주 후 금요일 - 


나: 완전 신나. 일 안하니까 너무 좋으다. 매일 안하고 싶다....

후: 저는... 진짜 너무 피곤해요 ㅠㅠ 오늘 쉬는거 때문에 계속 일하고... 

나: 갈때 좀 자

후: 그럴려구요...


KTX 안 - 후배가 자려고 할 때 나는 후배의 허벅지 안 사이를 손으로 간질 간질 만져 주면서 갔다.


후: [귓속말] 오빠... 젖으려구해요... 

나: 얼른 자. ㅎㅎㅎㅎ

손가락으로 스커트 안 팬티를 살짝 만졌더니 팬티가 젖은거를 느낄 수 있었다.

나: 그만 만져야겠다. 더 만지면 이따 호텔 가서 우리 못 나옴 ㅋㅋㅋ


부산에 도착해 짐을 내려놓으려고 호텔로 먼저 향했다.

해운대가 보이는 창가 뷰, 너무 비싼 호텔은 ㅠㅠ 부담이 있어 그냥 적당한 가격의 호텔, 그래도 깔끔해서 둘 다 만족했다.


후: 헐, 생각보다 너무 좋은데요? 

나: 괜찮지? 사진 보고 리뷰 보니까 괜찮더라구. 어떻게 할래? 저녁은 이따 먹고 시간 좀 남으니까 돌아다닐까? 아니면 좀 쉬다가 나갈래?

후: 얼른 나가요 ㅎㅎ 


후배가 정해 놓은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저녁을 먹은 후, 해변가 구경 후 호텔로 들어왔다.

계획은 늦은 밤까지 돌아 다니는거였는데 둘 다 일에 찌들어서 힘든 나머지 그냥 9시도 전에 들어왔다.


나: 나부터 씻을께

후: 같이 씻을까요...? ㅎㅎㅎㅎ

나: ㅎㅎㅎㅎ 유혹하지마라. 점점 나보다 변태가 되어가네.

후: ㅎㅎㅎ 먼저 오빠가 만졌잖아....

나: 히히히 그럼 얼른 씻자


서로 좁은 샤워장에서 몸만 얼른 닦고 나왔다.


후: 하~~ 너무 개운하다. ㅎㅎㅎ 맥주 사온거 마실까요? 아니면 와인?

나: 와인 먼저 마시자. 그리고 더 마실 수 있으면 맥주 마시고.

후: ㅎㅎㅎ 생크림 해줄까요? 지금? ㅎㅎㅎㅎㅎ


호텔에 들어오기전 파바에 들려서 생크림을 사왔다. 후배가 들어가서 생크림만 사길래 뭔가 했는데 내 자지에 묻혀서 

빨아주고 싶었다고 했다.


나: 아 완전 개 야할꺼 같아 ㅎㅎㅎ

나는 와인을 한모금 마신 후, 침대에 옷을 전부 벗은 채 누웠다.

나: 어디 해봐.


후배가 생크림을 자지에 바른 후 입으로 빨아줬다.


나:하~~ 개좋아. 너무 좋은데.

생크림을 먹는다는 느낌으로 해줘서 그런지 더 부드럽게 느껴졌다.

머리를 잡은채 자지 깊숙히 찔러넣는다.


후: 쿨럭 쿨럭. 눈물 나올꺼 같아요.

나: 더 깊숙히 빨아. 

후: 네....  쩝 쩝 후르릅 쩝

나: 더 깊게

후: 쿨울럭 컥 쿽 후루루룹. 맛있져... ㅎㅎㅎ

나: 존나 야하네.


나는 다시 한번 머리를 잡은채 더 깊숙히 찔러 넣는다.


나: 생크림 한번 더 발라서 해봐.

후: 좋아요? ㅎㅎㅎ

나: 응 너무 좋은데? 이번에는 좀 더 맛있게 먹어봐.

후: ㅎㅎㅎ 네

나: 아이 착해 ㅎㅎ


5분정도가 흐른 후....


나: 누워봐. 내가 해줄께 ㅎㅎㅎㅎ

후: 아이잉... 부끄러워여... ㅎㅎ

나: 누워. 이따가 개같이 박히고 싶으면

후: ㅎㅎㅎ 네


생크림을 클리 부분쪽에만 살짝 묻힌 후, 나는 열심히 보빨을 해주었다.


후: 하~~ 아앙~~ 하~~ 너무 좋아. 

후: 아앙~~ 좋~ 아~~ 

후: 오빠~~ 만져줘요~~ 하앙~~


나는 두번째 손가락에 침을 뭍힌 후 클리 부분을 살살 비비면서 빨아주었다.


나: 와... 씨 보지에 물 생기는거봐. 미쳤네. 그렇게 좋아?

후: 하~~ 오빠 더 해줘요

나: 발정난 년 뭐라고 해야해

후: 해주세요 오빠.


이번에는 두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셔주면서 열심히 클리 부분을 빨아주었다.

워낙 물이 잘 생기고 잘 느끼는 후배라서 그런지 두 손가락으로 물이 엄청나게 생기는거를 느낄 수 있었다.


나: 아.. .못 참겠다. 다리 붙잡아봐.

후: 얼른 박아줘요.

나: 박는다. 쑤-- 컹.

후: 허- 억-- 오빠... 처음부터 너무 깊어~~

나: 발정난년이 말이 많네. 신음소리 내지말고 조용히해


나는 흥분한 나머지 처음부터 미친듯이 깊게 박아주었다.


나: 아 개좋아. 존나 맛있어. 보지 개맛있네 진짜.

나: 누가 이렇게 맛있으래. 

후: 하~~ 아앙~~ 살... 살~~ 

나: 닥쳐 이 씨발년아.

후: 하잉~~ 흡.

나: 발정난년이 박히기만해야지. 


퍽퍽퍽 - 퍽퍽퍽 - 퍽퍽퍽-


나: 보지 더 쪼여봐.

후: 오빠 안에 싸줘요.

나: 아니. 입에 다 싸줄꺼야.

나: 입 벌려. 푸슝- 

후: 웁-- 웁~ 우웁~ 

나: 똑바로 먹어. 발정난년아. [자지를 입 깊숙히 찔러 넣는다]

후: 우우웁~~ 쿨럭 쿽 꾸울... 꺽

나: 어때 맛있어?

후: ㅎㅎㅎ 변태.... 오빠 

후: 오빠 욕하면서 하니까... 하... 더 흥분되고 이상해요 ㅎㅎㅎ

후: 근데 좋아.

나: ㅎㅎㅎ 아... 너무 빨리 쌌다.

후: 제가 더 빨아줄께요. 누워봐요.


1차 폭풍섹스가 끝난 후 우리는 다시 와인을 마시면서 영화를 시청했다.


나: 아.. 이제 좀 괜찮아진거 같은데.

후: 네? 뭐가요?

나: 뒤치기 자세해봐.

후: 아~~ ㅎㅎㅎ 난 또... ㅎㅎ  이렇게여?

나: 진짜 왜케 이쁘냐 몸매가?

후: ㅎ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후: 보고만 있지말고 얼른 해줘요.

나: 닥쳐 씨발련아 감상하게

후: 하~앙....

나: 욕 들으니까 흥분되? ㅎㅎㅎ 아주 발정난 변태네.

후: 얼른... 박아줘요


클리를 손가락으로 문지른 후 자지를 박아 넣는다.


퍽- 퍽퍽퍽- 퍽- 퍽퍽- 퍽퍽퍽- 


나: 흐읍! 목을 잡은 후 더 깊게 박아 넣는다.

후: 하앙~~ 느낌 이상해. 컥. 쿨럭.


퍽- 퍽퍽퍽퍽퍽퍽 퍽퍽 자지를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돌려 박는다.


나: 보지가 쪼여서 다 느껴지네 보지 안이

나: 더 쪼여봐 쎄게

후: 이게 최대에여. 


엉덩이를 찰싹 찰싹


후: 하앙~ 하~~앙~~

찰싹 더 쎄게 찰싹

나: 맞으니까 더 흥분되? 더 때려줄까?

후: 살려주세요. 

나: 닥쳐.


퍽퍽퍽 퍽퍽 퍽퍽퍽


나: 안에다 싸줄께.

후: 더 박아주세요~ 하~앙

나: 나올꺼 같아. 싸면서 계속 박아줄께.


퍽퍽퍽 퍽 퍽퍽 퍽퍽퍽퍽퍽퍽퍽퍽 푸슝~ 꿀렁 꿀렁.... 퍽퍽퍽 퍽퍽퍽 

두손을 잡고 퍽퍽퍽 퍽퍽퍽


나: 안되겠다. 돌아봐.

후배를 들어 올린 후 - 들박으로 퍽퍽퍽 퍽퍽퍽


후: 하악~~! 오빠 오빠 느낌 이상해요 쌀꺼 같애

나: 조용히해. [키스로 입막음한다]

나: 하... 너무 좋았다. 샤워 또해야겠네.

후: 하... 살 떨려... 너무 힘들어여.

나: 운동은 내가 했는데 너가 왜 힘들어.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나: 맥주 마시자. 시원한거 필요해 ㅎㅎㅎ

후: 네 ㅎㅎㅎ


그렇게 우리는 침대에서 맥주를 마시며 다른 후배들 선배들 얘기를 하고 어느 후배가 나에게 관심있는지 얘기했다.


나: --야, 내 자지 좀 다시 세워봐

후: 흐흐흐 오빠 그동안 많이 참았어여? 후르릅 쩝 숩~ 습

나: ㅎㅎㅎ 노코멘트

후: 뭐야... 누구 나 말고 만났어여? [곧휴를 살짝 깨물며]

나: 아!! 깨물면 어떡해. 너무 아파.

후: 아니.... 나는 아무도 안만나고 오빠랑 하려고 하는데....

나: ㅋㅋㅋㅋㅋ 장난이야

나: 일만하는데 누구를 만나....

후: 다른 사람 만나면 그냥 만난다고 얘기해줘여. 꼭. 그래야 덜 서운하지....

나: 그럴 일 없을꺼니까... 걱정하지 마셔...


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휘젖는다.


나: 또 젖었네...?

나: 근데 내가 안서... ㅋㅋㅋㅋㅋ

나: 너무 피곤해서 그런듯.... ㅠㅠ

후: ㅎㅎㅎ 저질 체력... ㅋㅋㅋ

나: 누워봐. 개같은년아.

나: 보지를 미친듯이 쑤셔줘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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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의 부산 여행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너무 졸려워서 글이 써지는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도저히 못쓰겠어요. 눈이... 감기...인...다....

재밌게 봐주세요. 그럼 다음에는 다른 에피소드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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