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새벽 따먹은 장모랑 2번째까지 이야기 _1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4월 20일 새벽 따먹은 장모랑 2번째까지 이야기 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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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까바 왔습니다.


결과 먼저 쓰자면

지난 월요일 새벽 이후로 2번 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내용대로 처음 한두번이 어렵지

세번째는 쉬웠음.


두번째는 쉽지 않긴 했음.


뒷이야기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두번째 쎅까지의 과정은

괜찮겠다 싶어서 작성함.


메모장에 적어서 옮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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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까지는 다시 평범한 일상적인 사이가 됐음.

장모가 틈을 안 보이기도 했고,

둘이 되서 내가 들이대는 상황을 기다렸는데

의도적인건지 그런 상황이 생기는 걸 원천차단하는 느낌이 강했음.


애들하고 붙어있다가 데리고 들어가서 잠드는 그런..

뭐라도 액션을 취해야겠다 생각은 있지만

근데 이게 강하게 밀어붙일지,

살살 꼬드길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방법이 떠오르지가 않았음.

몇번 살짝 찔러보려고 했는데 다 차단당한..


아. 화요일 퇴근하고 옷 갈아입는데 

장모가 빨래 들고 옷방 들어와서 내 자지 딱 잡고

'간수 잘해라 암데나 휘두르는 거 같은데'

라고 함.


목요일이 되도 뭐가 없으니

거의 포기 상태였음.

그러다 기회가 찾아옴.


참고로 내 아내는 

24시간 일하고 2일을 쉬는 식으로 출근하는데

지난주는 화요일 출근 수요일 점심 쯤 퇴근

목요일까지 쉬고 금요일에 출근하는 주였음.


아내는 출근 했지만 집에 장모도 있고

금요일에는 맘 편히 회식과 모임 2탕을 뛰고

술은 좀 마셨지만 취하진 않은 상태로

좀 늦게 들어감.


기록 보니 대리를 토요일 새벽 1시 반에 잡았으니

집 도착이 2시 좀 넘었을 쯤이었던 것 같음.


사부작 사부작 씻고 빤쓰만 입고 거실에 앉아서 

캔맥 하나만 더 마시고 자려고 세팅하고 티비를 키고 앉아있는데

애들방에서 장모가 나옴.


밖에서 마시고 들어왔으면서 또 마시냐고 소곤소곤 대면서

후다닥 와서 맥주 뺏어가려는 거 제지하면서

이미 깠다고 하나만 먹고 들어가서 잘꺼라고 들어가서 주무시라고 하니

그냥 옆에 턱 앉음.


처음에는 그냥 시덥지 않은 대화였음.

어디서 마셨냐 

oo(아내)한테 아까 전화왔는데 너 전화 안받는다고 걱정하드라 

술 그렇게 마시면 몸 상한다

뭐 이런 일반적인 장모와 사위의 대화.


그러다 문뜩 

소파에 기대고 있는 장모 몸에 눈이 갔는데

장모 꼭지 형태가 보이네??

브라를 안하고 면티만 입고있던 거

바지는 반바지가 올라가서 허벅지가 전부 보임.

슬슬 자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함.

이젠 다이렉트로 찔러봐야겠다 싶었음.


이번에 안되면 포기해야지 싶은 맘에

기지개 펴면서 장모 뒤로 팔 넘기면서 물어봄


'술 김에 물어보는데 월요일에 어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 놀래서 쳐다봄.

자리 피하려고 일어나려 함.

그치만 난 미리 팔을 준비하고 있었지


'술이 들어가니깐 미쳐가네. 그 일은 실수다. oo(아내) 알까 겁난다.말도 꺼내지마'

'아 언제까지 피할거에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지 ㅋ 이번주 내내 

엄마가 의도적으로 피하려고 한 거 알아요. 앉아바여'


장모가 앉자마자 제일 궁금한 거부터 물어봄.

그날 어쩌다 내 옆에서 자고 있었는지 ㅋ

장모는 표정은 별로였는데 답은 해줌.


자다깨서 화장실을 갔는데 둘째가 똥싸고 있었다고 함

아무생각없이 안방 화장실로 갔다가 술김에 침대로 올라간거 같다함.


월요일 아침에 나 회사로 튈 때 장모는 자는척 하고 있었고

나 나가는 거 보고 좀 누워서 생각하다가

침대이불 정리하고 거실에 아내 옆으로 가서 누워있었다고 함.


장난을 가장한.. 근데 내 의도는 분명하게 계속 대화를 이어갔음.

처음에는 장모도 마지못해 대답해주는 것 같더니 

2~30분 얘기를 이어가니깐 

본인도 냉장고에서 맥주하나 꺼내와서 옆에 앉음.


야한 얘기도 하고, 뭐 장인얘기도 하고,

모임나가서 여자 딸 때처럼 이 순간만은 장모가 아닌

내가 따먹을 여자라고 생각하고 대화를 이어감.


슬쩍 손도 잡아보고, 

아들인데 뭐 어때 하면서 술 취한 척 스킨쉽도 하고

장모도 한캔 한캔 까가면서 슬슬 받아주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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