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데이트에서 실수인 척 자지사진 보여주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첫데이트에서 실수인 척 자지사진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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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에서 ’부담없는 사이‘라고 얘기한다고 해서 섹스로 화제를 직접 유도하는 건 금기. 심지어 남자인 나도 자연스럽지 않은 즉물적인 떡얘기는 부담스럽거든.

데이팅앱에서 만났는데 얼굴은 많이 달랐지만 몸매는 아주 아주 골져스한 여자였다. 솔직히 나이는 나보다 어렸는데 좀 노안. 그런데 딱봐도 호기심 많은 눈동자에 성감 풍부한 여자. 한잔 하면서 손도 안잡은 상태에서 어떤 화제가 나왔는데 마침 내가 찍어놓은 사진들이 많아 그걸 보여주면서 중간에 발기된 채로 가방을 걸고 있는 내 자지 사진이 나오게 세팅했다 실수인 척 ‘앗’하면서 넘겨버리고 씩 웃었다. 얘도 따라 웃길래 실제로 보고 싶어요?라고 하니 ‘응‘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대리불러서 모텔로 가려는데 집이 멀지 않다고 자기 집으로 가잔다. 주택가에 평범한 빌라 3층. 먼저 가 있으라 하고 느긋이 맥주 한꾸러미와 사가미 초박형 콘돔을 편의점에서 사고 차 안에 있던 마사지오일을 챙겨 올라갔다. 부랴부랴 집 좀 치우고 하고 있겠지.

올라갔더니 이미 플레이웨어를 입고 기다리고 있더라. 느긋이 씻고 나와서 욕실에서 타월몇장을 챙겨서 오일을 발라주며 맛사지반 애무반을 하며 팬티를 벗기는데 왁싱이 아주 예쁘게 된 소음순에서 애액이 질질 흐르더라.

오일을 닦아내고 냄새가 좋은 보지를 빨며 손가락 두개로 지스팟 공략하며 시오후키 시키는데 이건 뭐 노력할 필요도 없이 서너번의 스트록에 뿜더라. ‘많이 굶었나 보네? ;)’ 라고 장난하니 사실은 어제도 남친과 했다는데 남친놈이 요즘 딴데서 힘쓰고 다니는지 오분만에 싸고 코골고 자더란다. 사실 내ㅡ얼굴만 보고도 색기가 느껴져 오늘 자위를 진하게 한판하고 나왔단다.

자지를 삽입하지 않고 클릿에다 문지르기만 했더니 미칠려고 하고 억지로 자지를 잡아 보지에 꾸겨넣으려 하는데 귀두만 들어가면 흔들어서 빼버리길 몇번째, 결국 울음을 터뜨리더라.

내 안의 돔이 살짝 발동해서, “니가 할수 있는 한 최대한의 공손함을 가지고 애원해봐”라고 하니 주인님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는 게 역시 견적대로 구를만큼 구른 선수는 맞았다. 사전에 동의없이 현장에서 돔-섭 매칭이 쉽지는 않은데 또 바닐라는 바닐라의 리그가 있는 거니까^^ 복잡하지 않게 주종관계를 설정하고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시키는 건 다하게 만들었다. 오일마사지에 자위쑈도 하게 만들고 섹스하면서 애널플러그도 꽂고 하니 오르가즘 올랐을때는 감전된 것처럼 퍼덕거리는 것도 구경하고. 섹스를 원해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멀티로 느껴본적은 처음이라고 한다.

첫날 콘돔 세개 다 써버리고 정액은 콘돔에 든 것까지 다 마시거나 얼굴에 팩을 해 줬다. 실제로 외국의 돈많은 유힌마담들이 어린애들 정액을 받아 마스크팩 한다는 얘기는 들었다.

다음날부터는 그냥 얘네 집에서 하는 게 일상화가 되었고 얼마전 백수가 되어 직장상사인 유부남 남친이 얻어준 빌라에 사는 걸 알고는 밥값이나 내주면서 실질적인 보지 주인이 되었다. 나중에 얘가 공무원 시험붙어 지방에 내려가기 전까지 4-5개월 동안 백번은 따먹은 듯~^^ 오늘의 떡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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