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샤워이후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아들과 샤워이후

G 야동존 0 250 0 0

같이 샤워한 이후  그냥 똑같은 일상이 었습니다 특별 할것도 없었고요  

남편회사 사람들 하고 모임 있어 나갔다 남편하고 다투고 남편은 2차 가고 저는 술좀 취해서 집으로 일찍 들어 왔던 날 입니다 

집에 들어와 아들 뭐하는지 아들 방을 열고 들어 가니 방안에 들어서자 먼지 모르게 퀴퀴한 공기가

느껴지는데 꼭 뭐라 표현하기 어렵네. 땀냄새 와 꼬린내 뭐 중간.... 총각냄새 같아요^^? 방안을 둘러보다 쓰레기 통을 한번열어보니 휴지가 가득있는데 그중 제일 위에 있는걸


들어보니 물기가 있어 냄새를 맡아보니 남자 정액냄새가 가득납니다. --;


이젠 남자냄새가 물신나내요. 결혼한지 오래되도 가끔은 신랑과 섹스를 할때 많이 나는냄새


지요. 다른사람들도 그럴지는 모르지만 난 가끔 고추를 오랄을 해줄때 흥분이 되면


정액을 빨아 삼키는데 신랑도 빨아 삼키면 좋아하는거 같구.... 그때 목구멍속에서 올라오는 정액냄새는 머릿속에 각인이 되지요...*^^*


얘기가 딴대로 샛내...ㅋㅋ 너무 어리게 봤는데.... 좀 놀랍기도 하고 ...나도 좀 얼굴이 달아올라 거울을 보면


빨가게 변했을듯. 이놈 고추도 좀 커졌나 작년만 해도 내가 목욕할때 가끔 불러 등을 밀어달라고도


하고 또 아들이 목욕할때 등을 밀어주곤 했는데 1년만에 사춘기가 확 오는건가..모르겠내요.


아들이 방에 없어서 아들 방을  나와서 아들 아들 하고 불렀지요 아들이 욕실에서 대답을 하더라고요 


호기심이 나서 욕실로 가서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 봅니다.


이녀석이 몸에 비누칠을 하고는 서서 지 고추를 잡고는 흔들면서 자위를 하고있는데.


고추가 커진 모습을 본건 처음이라 크기도 저정도면 신랑보다 약간 작을 뿐이지 ......좀만 더크면


어른 고추만해 지겠네...ㅋㅋ 이녀석이 열심히 흔들고 있는데 왜인지 좀 낮선 모습으로 가슴속에


다가옵니다. 키도 나보다 크고  몸에 근육도 붙으니 이제 다 컷내요....


열심히 고추 흔들어대면서 세탁기 쪽으로가는데 그쪽은 보이지 안지만 문을 여는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흔들며 내시야에 다시 들어오는데 한손을 코에 대고 있길래


뭔가 자세히 봤지요. 글쎄 내가 방금전에 벗어놓은 팬티를 들고서 냄새를 맏고 있네~~~


이녀석이 냄새날텐데 왜 그걸....당황스럽기도하고 좀 부끄럽고 아 정말 머라할수없어


난 그 상황을 지켜볼수 밖에 없어습니다.


아들 손이 점점 빨라지며 몸을 경직되는데 순간 사정을 하며 고추끝에서 찍하고 


정액이 발사되 욕실벽을 치는데 ......


저놈이... 순간 내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습니다...


문에서 눈을 때고 거실에 있음 내 행동이 어색해지고 이상해 질거 같아 안방으로가


문을 닫고 침대에 누워 뛰는 심장이 좀 진정 될때 까지 숨을 고르며


아까의 장면을 다시 생각해 되집어 보니 뒷모습도 이제 남자답고 고추도 영글었다 할까요...


고추에 필줄이 서있는걸 보니..ㅋㅋㅋ 다 컷네 아직애기로만 알았는데...


하지만 먼지 모르지만 짜릿했구여 좀 복잡한 심정이.... 


밑에가 좀 축축해 손을 옷속으로 넣어보니 이런 보지속에서 액이 넘쳐 팬티를 다적셔 놨네....ㅠㅠ


잠시 보지를 손으로 만져봅니다.. 나도 모르게 촉촉히 젖은 내보지를 손으로 덥고 아직도 조금씩


속에서 떨림이 느껴져....하지만 아들을 보며 이렇게 흥분을 하다니... 아직 엄마로서 부족한듯 ....


내가 좀 액이 많이 나오는 편이라 좀만 자극이 있거나 흥분을 하면 팬티를 적셔요 신랑과 섹스를 할때도


한참하다 액이 너무나와 항문으로 흘러 한번씩 닦아내며 관계를 가지고 있으니....장단점이 있는듯


퍽퍽한거 보다 좋지 안나요...^^*


한참을 진정하고 거실로 나오니 아들은 샤워 끝내고 자기 방에 있는지 문이 닫혀있어 욕실로 들어가 세탁기를 열어보니 물에 젖은 


내 팬티가 있어 들어 펼처보니 팬티가운데 일자로 내가 낸 얼룩이라 하나... 이 있고 약간에 정액이 묻어있내요.


팬티로 고추를 닦은 것 같고요. 얘가 부끄럽게 왜 냄새를 맏고그래...!!?


대충 마무리 하고 욕실에서 나와 거실에 안자 티브이를 보고 있는데 눈으론 보구 있지만


머릿속이 복잡해 전혀 집중이 안되내 그때 아들이 방문을 열고 나와 부엌으로 들어가 물잔을 들고 나오며 엄마 내방에 들어 왔어 이러는 거에요 내참...  그래서 아들을 보고 그래 엄마가 아들 뭐하나 보려고 들어 갔다 이랬지요

그렇게 아들하고 티격태격 하다 아들이 내일 돈 필요 하다고 해서 어디 쓸건지 물어보고 아들 돈 주고 술기운도 올라오고 아까 물을 흘려 찜찜 해서 샤워 할려고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는데 욕실문이 살짝 열려 있는게 보이더라

고요 욕실문을 안닫았나 싶어  욕실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아들이 몰래 보고 있는게 보여서 아들 뭐하니 그러면서 문을 확 열고 자 ...엄마가 우리아들 한번안아보자.....!! 그랫더니 요놈이 절 꼭 껴안아 주는데....덩치는 나보다 크니.....내가 오히려 안기는 모습이 됐네...*^^*


그런데 밑에서 점점커지는건 먼가요.....ㅠㅠ


내가 알몸으로 안아주니...또 자지가 서버렸네.....ㅎㅎㅎ...어찌저리 잘서는지....니아빠는 한번죽으면 안슨단다....라고 말해주고 싶네...ㅋㅋ

그렇게 안아주고 몰래 훔쳐 보지 말라고 아들에게 말해주고 다시 저는 샤워 할려고 다시 욕실로 들어 가는데 아들이 자기도 엄마 때문에 옷 다졌었다면서 

같이 씻자고 해서 옷벗고 욕실로 들어 오라고 했지요 

타올로 온몸을 비누칠을 해주는데...자지가 또 빳빳이 서있어...때타올이 아니라 샤워타올이라....아프지 안을 정도로 해서...


자지를 딱아주는데....아들 꼬추가 또 커졌네~~....엄만 창피하게..왜그래!!...창피하긴 엄만데...자지를 타올로 감싸 위아래로 흔들어주니...


좋은지 몸을 바르르 ..떠는게 눈에 보입니다....ㅋㅋ


부랑밑이라 똥꼬도 닥아내고 다리를 마져닥으니...나도 힘이 드네요...요즘은 좀만 움직여도 힘이드네요...나이탓인지..운동부족인지....ㅠㅠ


샤워기로 비누거품을 씻겨내는 내내 자지가 전혀 작아질 기미가 안보이네.....



자..저 수건으로 닦고 먼저나가...엄마도 씻게......!!


엄마 내가 씻겨 줄께....!!


뭐...!! 아니...내가 씻겨주면 안돼냐구.....아들인데...!!...응!응!!...엄마~~~`!!


이그...요놈이 니가 뭘 생각하는지...다...안다..이놈아...!! 


어릴때는 그 뭐랄까...시야가 좁다고 할까여...눈의 시야도 좁고 생각하는 시야도 좁아...생각하는게 다 보이잔아요....ㅎㅎ


난 모르는척...그래!!..그럼 오늘 엄마가 너땜에 힘들었으니까....자...하고 타올을 넘겨주고 난 샤워기로 물을 뿌려댔지요....


아들이 비누를 바르고 거품을 내서 서있는 내 몸을 타올로 딱아주며 위에서 부터 ....목...등....젖을 닥으면서 양손으로


젖을 주물러 대는건 닥는건지...주물러 대는건지.....??타올은 한손인데 두손이 다 온몸을 비벼대는건 좀 웃기지만.....


어린맘에 하는거니...그냥 보고만 있었지요.....*^^*


어느새...젖 꼭지가 커져 꼿꼿이....서 잇고요....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앞에서 타올로 보지를 닥아줍니다...다리를 벌려주니...


보지를 지나 항문으로 쓱삭쓱삭.....아....보지속에서 보짓물이 넘쳐 흘러나오는데.....마음은 그게 아닌데....자극을 받으니...ㅠㅠ


요놈이 뚤어지게 처다보며 닥고 있네요...그렇게 자세히안봐도...닥을수 잇는데....*^^*


두번째라 그런지 대담하게 여기저기를 만지더라고요 


아니...타올을 쥔 손은 다리를 잡고 있는데...맨 손으로 닥아낸다고 보지하고 항문을 주물러 대는데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하나가 들어왔다 ...나가네...ㅠㅠ


아!~...야 엄마 잠지 그만 닥고 다른데 닥아.....했더니...다시 뒤로 돌아 엉덩이를 타올로 묻데다....다시 엉덩이를 벌려 맨손으로 항문을 닥다가...


손가락 하나가 조금 들어왔다 ...나가고 ...보지를 왔다갔다...하는데....다시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들어오는데....나도 모르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네요...흑!...


우연히 들어온건가...손가락 하나가 다시 들어와 빙그르 돌고 나가는데.....더이상은 안될거 같아.....ㅠㅠ


목소리를 높여....아들 !!그만....했더니....마지못해....알았어~~하며....다리를 마져 닥아내고....


거품을 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닥아 대는데....그냥둬선 안될서 같아......이젠 엄마가 할께.....샤워기를 받아 내가 뿌려대며 씻고 있으니...


에이 엄만...내가 씻겨준다니까!!...


너 또 엄마말 안듯지...!!....응!!


알았어...하고 돌아서는데..자지가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있고 좆물이 넘쳐흘러나와 자지를 적시고 있내요.....


아들....이리와봐.....왜!....이리와...했더니...다가오기에....


아들이 옆에 서서 자지를 잡고 흔들면서....엄마가 오늘만 해줄께....아빠한텐 얘기하지마..알았지...!!


응...!!? 정말...ㅎㅎ내가 자지를 흔들어 대니 아..아...하며... 느낌이 좋은지 자꾸 자지를 앞으로 내미는데.....


자지에 좆물이 많이 묻어있어 미끌거리는게 느낌이 나쁘지는 안았을거 갔구요....점점 빠르게 자지를 흔들어 대니...


엄마!..엄마!...나와...아들!..그냥...싸!!..........윽!!!...하며 자지에서 벌컥벌컥 거리며 좃물이 나와 앞에 떨어지는데...엄청 많이도 


나오내요....휴!!....자지를 좀더 흔들어 주니...나올건 다 나온거 같네요.......아들을 보니...얼굴이 빨가케 상기되있고요....


아들...좋아!!....했더니....응!!...엄마 좋아!!....하며 쑥스러운듯.....눈길을 피하네....요...!!!


샤워기로 아들 자지를 닥아주며...아까도 얘기 했지만 딴사람들한테 얘기하면 안돼......!!....친구들 한테도...!!


알았어....!! 그러며 욕실을 나가는데......휴! 내가 이래도 돼나........!! 

아들 자위 까지 해주게 되었습니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베스트
Rank
State
  • 오늘 방문자 19,832 명
  • 어제 방문자 97,092 명
  • 최대 방문자 101,450 명
  • 전체 방문자 2,919,684 명
  • 전체 게시물 81,559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