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있던 여사친의 영통
이 여사친이랑은 지금까지도 연락하면서 지내고 벌써 20년은 넘음
이 일은 우리가 고1이었던 당시였어
일단 이거 먼저 말하자면 우리 둘은 학교나 주변에서 꽤 유명했음
우리가 무조건 사귀는 사이다, 몰래 만나거나 언젠간 만날거다 리고 모든 사람들이 말할 정도로 엄청 가까운 사이였음
오랜만에 만나면 걔가 달려와서 헤드락 걸고 끌어안을 정도로 친했던거 같다
물론 우리 둘다 서로에게 이성적인 관심은 없었다 적어도 난 없었음
일단 생기게 절대 내 취향이 아니었음
못생긴건 아닌데 그렇다고 예쁘지 않았고 그냥 반에 한명쯤 있을법한 순수하게 생긴 애
근데 몸매는 솔직히 나쁘지 않았음
같이 놀다보면 가끔 힐끗 보내될 정도로 가슴은 컸고 골반도 나쁘지 않은 정도였다
얘랑은 야한 얘기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한거 같음
그냥 야한 얘기도 아니고 좀 저질스러운 얘기까지도 했음
예를 들자면
여사친 : 야 너는 너네 엄마 팬티 몰래 훔쳐본적 없냐?
나 : 에이 엄마는 없지
여사친 : 거짓말 남자애들은 어릴때 다 그러는거 아냐? 난 우리 오빠 팬티 냄새 맡고 그런적도 있는데
이런 진짜 과할 정도로 솔직하고 개방적인 애였고 당연히 주변 사람들은 얘를 그냥 순진한 애로 알고있음
그러다 일은 어느날 우리가 영상통화 하면서 생김
지금 생각해보면 이정도면 사귀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우리는 영상통화를 자주했음 보통은 얘가 먼저 걸었음
양치를 하는데 심심하다거나 지 화장이 잘먹었다거나 진짜 다양한 일상에 영상통화를 함
그리고 그 중에는 자기 옷 봐달라는게 제일 많았음
원래도 카톡으로 옷이나 신발 여러개 후보 보내고 어떤게 제일 ㄱㅊ냐고 물어봤고
내가 추천해준걸 사면 꼭 나한테 영통 걸어서 어떠냐고 한번 더 물어봤음
이 날도 옷을 4갠가 샀다면서 어떠냐고 영통이 걸려옴
근데 난 솔랭 중이라 바쁘다고 하니까 그러면 걍 대충 앞에 모니터에 두고 죽었을 때만 지 옷 봐줘라 하길래 귀찮아서 ㅇㅋ 함
네 핸드폰은 모니터 밑에 부분에 대충 걸쳐둠
사실 ㅈㄴ 자주 이러니까 귀찮아서 얘랑 대화도 대충 하고 그냥 롤에만 집중함
그러다가 죽었을 때 가끔 옷 좀 봐주고 평가 해줌
그렇게 옷 4갠가 다 나한테 보여주고 얘는 편한 티로 갈아있음
흰색 티였는데 엄청 얇은 제질이었음
그대로 얘는 자기 화장대에 폰을 올려두고 자기 침대에 걸터앉아서 나랑 수다를 떨었음
나도 수다는 떨어도 관심이 있어서 화면은 거의 안봤고 얘도 아무리 그래도 조금씩은 화면 보면서 대화 좀 하라고 뭐라함
그런데도 내가 잘 안보니까 얘가 말이 많이 없어지기 시작함
나도 좀 미안해서 힐끗힐끗 봤는데 얘가 자꾸 옷을 가만히 안두고 옷 위쪽으로 잡고있길래 뭐하는거지 싶어서 좀 더 지주 힐끗 봤음
근데 얘가 잠깐 옷을 잡고있다가 놨는데 흰옷에 적나라하게 꼭지가 뛰어나온게 보였음
얘도 그 순간 지 가슴 내려다보더니 좀 심했는지 다시 옷 윗 분을 들어올려서 티 안내게 하더라
분명 얘한테 이성적인 관심은 없는데 생각보다 적나라한걸 보고 순간 확 꼴림
그리고 이 당시에 이제 막 핸드폰에 화면 녹화 기능이 생겼을 때였고 나도 야동 저장한다고 자주 이 기능을 사용했음
이건 무조건 한번은 더 걸린다는 생각으로 화면 녹화 기능을 켰고 심장은 존나 두근대기 시작했음
나는 얘가 일부로 이 스릴을 즐긴다고 느꼈음
그게 아니며 애초에 노브라 상태로 저러고 있는게 말이 안되니까
그래서 일부러 얘한테 “나 이제 한타 중요해서 너 화면 보면서 대화 못한다 서운해 하지마라 10분만 참아라“ 라고 던져줌
여사친도 “병신 어차피 질거면서 집중하는 척 지리네. 그럼 나 그동안은 혼자 놀고있을게“
그리고 진짜 엄청 조용했음
이때부턴 게임에 집중이 안됨
내가 혹시라도 쳐다보고 있는게 들키면 안되니까 난 일부러 모니터만 보는척 함
근데 사람 시야라는게 모니터만 봐도 대충 폰 화면이 보이잖아
얘가 소세지 배개를 안고있는 상태로 조금씩 지 꼭툭튀를 보여주는게 보였음
난 이게 지금 녹화되고 있다는 사실에 심장도 밑에도 터질거 같았음
이 뒤로도 얘는 계속 조금씩 보여줬다가 숨겼다가를 반복함
그러다가 머리속에 천재같은 아이디어가 떠오름
얘가 만약 노출증이 맞다면 스릴도 즐길텐데 만약 내가 화장실 다녀온다고 영통을 켜두고 방을 나간다면?
그러면 얘가 꼭툭튀 정도가 아니라 그냥 가슴을 까는 스릴을 즐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난 바로 실행에 옮겼음
여전히 솔랭 중이었지만 (미안해요 그당시 팀원 형들)
난 탈주고 뭐고 안중요했기에 얘한테
“야 나 겜은 끝났는데 똥 싸고온다. 금방 오니까 끊지 말고 있어“ 라고 던지고 방을 나가서 문을 닫음
이때부터 내 상상력이 풀발동함
진짜 저 안에서 여사친이 가슴을 까고있진 않을까 잘하면 자위까지 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에 심장이 미친듯이 날뜀
방을 나가는 척을 하고 몰래 볼까도 생각했지만 카메라가 방 문을 비추고 있었고 카메라 각도를 바꾸면 ㅈㄴ 의심 받을까봐 그냥 나왔다
어차피 다 녹화되고 있었기 때문에 돌려보면 그만이었음
그렇게 한 10분도 안지났나? 난 방으로 들어감
일부러 방문 먼저 활짝 열고 엄마랑 대화하는 척 2초 정도 있다가 들어감 (집에 아무도 없었고 연기는 지렸음)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내가 그걸 발견하고 걔도 들키면 더한걸 내가 볼 수 있었을거 같은데
그당시에는 얘가 안들켜야 나한테 자주 저럴거라는 생각만 하고 최대한 숨겨주려고 했음
들어가니 다행이도 옷은 안까고 있었고 얼굴은 확실히 빨갰음
누가봐도 뻘건데 티날정도
난 못참겠어서 얘한테 배가 너무 아파서 영통 더 못할거 같다고 하고 급하게 끊음
동시에 화면녹화도 중지했고 갤러리도 직행함
긴 영상을 빠르게 넘기면서 초반 부분을 봤고 노브라는 확실했음
심지어 소세지 배개로 가리면서 조금씩 꼭툭튀만 보여준줄 알았는데 중간에 힌번 자기 가슴을 움켜잡은 것도 녹화됨
바로 바지 내리고 딸 치면서 시청함
걔가 앉아있던 자리 바로 위에 불이 있어서 가슴 모양이 ㅈㄴ 잘 들어나서 꼴렸음
원래도 알고있었지만 노브라인데도 가슴은 ㅈㄴ 컸다
그리고 대망의 그 장면
영상에서 드디어 내가 화장실 간다고 방을 나갔고 문이 닫혔다
여사친은 크게 숨 한번 몰아쉬더니 윗 옷을 들어올렸다
시발 상상만 하던 여사친 가슴이 내 두 눈에 보였음
진짜 큰건 떠나서 모양도 엄청 예뻤고 연한 갈색이었음
지도 꼴렸는지 양쪽 꼭지를 잡고 돌림
신음 소리도 내는게 이때 쌀거 같아서 급하게 손을 땠다
어느정도 꼭지를 만지더니 몸을 뒤로 젖혀서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쑤시기 시작함
신음소리야 말할 것도 없고 여사친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그냥 개꼴렸다
바지 안으로 쑤시는게 불편했는데 잠깐 허공을 바라보면서 고민을 하는것 같더니 위 옷은 입고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침대에 걸터앉은 채로 M자를 만들어서 확 벌렸고 또 다시 쑤시기 시작했다
아쉽게도 그당시 핸드폰으로 그 거리는 화질이 좋지 않아고 털까지 더해지니까 보지는 제대로 못봤음
그치만 여사친이 보지를 까고 쑤시는 장면을 그것도 조금씩 들리는 찔꺽 소리와 지리는 신음소리만으로 충분했다
이날 나는 자기전까지 4번은 이걸로 뺀거 같음
그 뒤로도 이걸로 자주 딸쳤고 또 다시 이런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하지만 아쉽게도 여러번 영통을 했지만 이런 일은 없었고 지금까지도 그냥 친한 친구로 지내고있음
물론 요즘도 자주 영통 하고 걔가 남친 생긴 뒤로도 꾸준히 하는중
반응 좋으면 얘랑 있었던 또 다른 썰이랑 그 녹화된 영상 소리만 따서 같이 올려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