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아들...
어제 잠깐 올리기는했는데 조금전에 언니아들 데려다주고왔네요
모르시는분 있을것같아서 조금 이야기해보자면
언니랑 언니아들 놀러와서 한참놀다가 아들이 형이랑 자면아니냐고 하도 말해서 어쩌다보니 언니아들은 저희집에서 자고 가기로했어요
언니 아들은 이번주부터 방학이라더라괜찮다했구요
언니는 좋아하면서 집에갔고..
언니아들이 저희아들 씻겨주고 같이 잔다고 아들방 들어갔다가 신랑 출근 하고 부터 시작이예요
님들이 알려주셨던것처럼 서로 간보고있었던것 같기는해요..
어제 상황 알려드리면서도 그.. 느낌이라는거 있잖아요^^
신랑 출근하자마자 저는 속옷다벗고 끈나시원피스만 입었어요
그리고 불다끄고 거실 쇼파로가서 영화틀어놓고 누워있었어요
얼마나 지났을까요?
방문열리는소리가 들려서 나시를 급하게 내리고 자는척했어요
조금있으니 정수기소리가들리고 물먹는소리가났어요
그리고 다가오는게 느껴졌구요
얼마나 있었을까요?
작은소리로 이모~ 이모~이러더니 반응안하니까 가슴을 잠깐 조물조물 만지고나서...방으로 가더라구요;;
방문 닫히는소리듣고 눈뜨고 티비좀보다가 안방으로들어왔어요
그러고있는데 뭔가 억울(?)하더라구요
어제 글올린거에 뎃글좀 보다가 안되겠어서 아들방문 살살 열었어요
무드등 켜져있었는데 아들은 가로로 구석에서자고있고 언니아들은 펜티만입고 자기꺼에 손을 넣고 바닦에서 자고있더라구요
혹시몰라서 무드등을끄고 옆에 앉았어요
펜티를 살짝 들고 내려서 그거아래에 걸쳤어요
언니아들손은 사타구니에 있더라구요
그상태에서 손으로 잠깐 만졌는데 금방 커지더라구요
엄청 단단한데 옆으로계속 휘어지려는 힘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좀더만지다가 입으로 정말 잠깐했는데 입에사정을...이걸 뱉을수도없구...그냥두자니 바닦 까려있는 누잠에 다 묻을것같구..
진짜 오랜만에 삼켰네요
그러고 입에 물고있으니 금방 작아지더라구요
이때 진짜 살짝 현타왔어요;;
펜티 다시 올려드리고 나와서 화장실가서 양치하고 안방으로 왔어요
그러고 한 30분넘게 있었나?
잠이 도저히 안오더라구요
핸드폰 하면서 다시 가볼까 말까 계속 고민하는 찰라에 방문열리는소리..
안방문 안닫고 들어와있었거든요
핸드폰끄고 벽쪽보고 옆으로 누웠어요
화장실 물내리는소리가 나서 아~다시 가려나보다 했는데..안방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문을 닫고 잠그고..
그리고는 제 옆에 누웠어요
그리고 손으로 치마를 올리고 허벅지사이로 그거를 끼우더라구요
그리고는 손으로 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아까 입으로했을때 일어나면 화장실로 데려가서 시도해볼까했었는데...
암튼.. 만져지는데 진짜 못참겠는거예요
신랑인줄 아는척해야 안참아도 자연스럽겠다 싶더라구요
여보 애기 오면 어떻게~하면서 손으로 언니아들 그거를 잡고 삽입 시키니까 진짜 발정난 강아지처럼 엄청 급하게 움직이더라구요
근데 아까 해서그런지 금방 사정하지는 않았어요
그와중에 언니아들은 아~무말없이 ㅋㅋㅋㅋ
신랑인척을 열심히 하는것같았어요
얼마나했을까요 삽입한상태로 조금있다가 옆으로만 하려니 힘들었나보더라구요
누워서 할줄알았는데 혹시모르는 상황때문인지 엎드리게하더라구요
그래~ 니 하고싶은데로해라~ 하는 심정으로 따라줬어요
그상태에서 가슴을 만질때는 안움직이고 움직이고싶을때는 엉덩이잡고 하고...동시에는 못하더라구요^^;.체감상 한참을 반복하면서 한것같아요
제가 힘들어서 안되겠더라구요
몸돌려서 그냥 제가 누웠어요
못보게하려는지 꼭~ 안고 삽입하는데 신음이 자꾸 흘러 나오더라구요
속도가 점점 빨리졌고 왠지 사정할꺼같아서 꼬~옥 안고 두발로 엉덩이도 꼬~옥 잡고 못나오게했어요
살짝살짝 질 안에서 꼼지락(?) 거리면서 움직이는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잠시 안고있다가 언니아들이 스르륵 나가더라구요
벽보고 돌아누워서 옷만 대충 추스렸어요
조금있다가 저도 씻으려고했는데 잠들어버렸어요
그리고 얼마나 있었을까요? 가슴 만져지는 느낌에 깼어요
몇시인지도 모르겠고..그냥 뭐 없이 가슴만지다가 손이 내려오고 제 거기를 만져보더니 또 할준비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아까 저인거 알았죠? 하면서 격렬하게 삽입을 했어요
신음이 안나올수가 없게 엄청 격하게...
문 문 문~ 하면서 문잠갔냐고 하니까 급 멈추더라구요
한번씩 아들이 안방으로 와서..라고 말했더니 알았다며 잠그려고 일어났어요
혹시몰라서 저는 화장실로 데려갔어요
불도 안켠 화장실로 들어간 저희는 옷벗고 샤워부스로 들어갔어요
뭐.. 사실 옷이라해봐야 언니아들은 펜티고 저는 나시원피스하나...
물틀고 서서 신음소리도 크게 못내고 관계를 가졌어요
하면서도 너 여친이랑도 하지?
하니까 하기는하는데 ㅋㄷ없으면 안한다고..
ㅋㄷ 안하고하는게 이렇게 좋은거였냐고 하면서 오늘만할수있는사람처럼 관계했어요
그렇게 그자리에서 2번에 사정을 더하고나서 이제 씻고 자자~ 하며 서로 바디워시를 손으로 해서 서로 발라줬어요
불꺼진상태에서요
거품을 대충 감으로 씻고샤워부스를 나가려고하니 키스시작,,,그리고 다시 애무,,,언니아들 그거는 또 커져있었고 그와중에 저도 받아들일 준비가 됐고...
그렇게 한번 더 관계를하고나서야 마무리하고 잤네요
아들 등원시키고 언니아들 데려다주면서 계속 다리만지고 제 손을 지 거기에 가져가고,,,
집에와서 이러고있네요
조금있으면 신랑오네요
왜 손해본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또 일있으면 풀어볼께요
아참!! 잘 모르시는분이 있는것같은데 친한언니아들이예요~ 친언니아들아니예요~











